안동시의회(의장 유석우)는 지난 6~15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121회 안동시의회(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어려운 서민경제 큰 타격 오는 10월 검침분부터 적용 대구시, 평균 21.4% 인상 추진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일본뇌염 유행예측조사결과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를 경산시 와촌에 설치된 유문등에서 발견했다고 6일 밝혔다.
6일 오후 이상희 국방부장관은 국방부에서 로페드 총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눈 뒤 국가안전보장에 뚜렷한 공적을 세운 군인에게 주어지는 최고 영예인 보국훈장 통일장을 수여하고 있다.
경북 동해안지역 국도변에 버려지는 쓰레기가 날로 증가하고 있어 관리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봉화지역 레프팅은 청량산 자락을 휘감으며 굽이쳐 흐르는 강에서 박진감 넘치는 레프팅과 수려한 청량산의 경관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최고 여름 스포츠로 각광 받고 있다.
대구지역의 하수도 요금이 인상될것으로 알려져 시민부담이 늘어날것으로 예상된다.
울릉도 근해의 청정한 바닷물로 심층수를 생산하는 해양심층수 기업인 ㈜파나블루( 대표 설동환)가 지난 3일 울릉군 북면 현포리에서 ‘제2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국민의 염원으로 지어진 독도평화호가 지난 4일 독도에 처음으로 입도하며 실효적 지배에 기수가 돼 독도해상을 누볐다.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경기로 힘든 과장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어업의 대표로 어려운 환경을 해쳐 나가 어업인 들의 대변하는 경주수협 조합장을 만났다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은 오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문화의 혜택이 적은 지역 초등학생을 초청하여 1박 2일 동안 ‘벽지어린이들의 박물관 나들이’를 진행한다.
경주시는 올해 다문화가정 지원의 일원으로 특수시책으로 시행중인 사랑의 집짓기사업 6가구 중 다문화가정 3가구를 선정해 이주여성들에게 쾌적하고 안락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주소방서에서는 지난 26일 오전 6시 경주시 율동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69.5m지점에서 택배차량에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소실 됐다.
"저칼로리 식품으로 여름철 영양도 챙기고, 비만 걱정에서도 벗어나세요!"
국제로터리 3630지구 제6지역 경주중앙로타리클럽 6대 회장 이․취임식을 지난 26일 대명리조트 쥬피트홀 열렸다.
경주시는 ’09. 6월말 기준으로 가축통계조사를 실시한 결과 한우는 5,569호에 60,371두, 육우는 143호에 3,449두로 지난 12월말 대비 한우는 2.2%증가한 반면 육우는 14.3%감소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의 신입직원 7명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학교발전기금 800여만 원을 기부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경주경찰서(서장 임주택)는 지난 26일 오후 4시 전화사기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피해를 예방한 새마을금고 직원을 경찰서장실로 초청하여 감사장과 신고보상금을 전달했다.
경주시 안강읍이 읍 승격 60주년을 맞아 안강의 위상을 대내외에 과시하고 읍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지난 27일 안강운동장에서는 백상승 경주시장, 정수성 국회의원을 비롯한 최병준 경주시의회의장, 도․시의원, 기관단체장과 시민 등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강읍 승격 6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주관해 27일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한우사육 집산지인 경주시에 조사료 가공공장이 설립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