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달성유통센터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동안 달성유통센터 1층 야외매장에서 지역농산물 소비촉진과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안정을 위해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 이 기간 동안 직거래장터에서는 가지, 애호박, 부추, 토마토, 메론 등 달성 관내 농업인이 직접 재배한 채소와 과일 및 인근 유명산지 과일을 시중가 대비 15~20%, 멸치,진미류, 햇다시마 등 건어물은 시중가 대비 20~30% 할인 판매했다.
농협 달성유통센터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동안 달성유통센터 1층 야외매장에서 지역농산물 소비촉진과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안정을 위해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 이 기간 동안 직거래장터에서는 가지, 애호박, 부추, 토마토, 메론 등 달성 관내 농업인이 직접 재배한 채소와 과일 및 인근 유명산지 과일을 시중가 대비 15~20%, 멸치,진미류, 햇다시마 등 건어물은 시중가 대비 20~30% 할인 판매했다.
국내 대표 식품박람회인 ‘2013 대한민국 식품대전(KOREA FOOD SHOW 2013)’이 레저 열풍에 맞춰 ‘문화식품관’에서 식품과 문화가 결합한 ‘레저&캠핑’으로 특별 전시를 선보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는‘2013 대한민국식품대전(KFS)'과 연계해 14일 고양 킨텍스에서 농림축수산식품분야 대규모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에서는 주력시장인 일본, 미국 바이어는 물론 최근 수출증가 추세가 높은 중국, 대만, 홍콩 등 중화권 바이어를 비롯해 EU, 중동, 남미, 오세아니아 등 신규시장까지 해외 26개국에서 220여명의 바이어가 초청 된다. aT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6500만 달러 이상의 수출상담이 이뤄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GB금융그룹은 지난 9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2013년도 1분기 그룹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766억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DGB금융그룹의 총자산은 전년동기 대비 14.8% 증가한 39조7908억원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BIS비율(BASEL I 기준) 14.82%, ROA(총자산순이익률) 0.87%로 양호한 자본적정성 및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판매관리비는 전년동기 대비 0.5% 증가한 1105억원으로 소폭 증가했고, 지속적인 자산 건전성 제고 노력으로 충당금 전입액은 전년동기 대비 15.5% 감소한 365억원이다.
DGB 금융그룹이 2011년 5월 금융지주사 체제로 전환한 이후 오는 17일 창립 2주년을 맞는다. 출범 당시 3개 자회사·총자산 33조 7000억원으로 출발한 DGB금융그룹은, 2013년 1분기 기준 5개 자회사에 총자산 39조 8000억 규모로 성장했다. 특히, 큰 그룹보다는 알찬 그룹을 지향한 결과 적정 성장은 물론 안정적인 자산건전성과 견조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소비자보호, 사회공헌 및 지속가능경영에도 금융권 최고의 모범 그룹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5년간 중소기업의 고용 인원은 대기업에 비해 5.5배 많은 반면 월평균 임금은 대기업의 60% 수준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에 따르면 지난 5년간(2006년~2011년) 중소기업 고용 인원은 18.3% 증가한 194만9000명를 기록한 반면 대기업은 22.6% 늘어난 35만1000명 고용을 보였다.
국민의 생활체육 및 여가활동에 이용되는 공공체육시설물의 품질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달청(청장 민형종)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6개월 동안 옥외용벤치, 퍼걸러 등 공공체육시설물 10개(옥외용벤치, 퍼걸러, 운동시설물, 농구대, 그네, 시소, 미끄럼틀, 놀이터용기어오르기시설, 철봉및평행봉, 기타놀이시설물) 제품류에 대한 품질점검을 실시한 결과, 183개 생산업체(601개 물품) 중 24.6%인 45개사(50개 물품)가 당초 계약된 품질기준에 미달했으며, 규격 미달 제품에 대해서는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의 거래를 정지했다고 9일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계철)가 4월 중순부터 5월초 사이에 단말기 보조금으로 이동통신 시장의 과열을 주도한 사업자를 찾아내 강력 제재를 할 방침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8일부터 이동통신3사의 본사와 전국 주요 지사·대리점 등을 대상으로 4월 22일부터 5월 7일까지의 단말기 보조금과 관련한 사실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경북지방우정청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 어르신, 지역아동센터, 한부모가정 등 소외계층 1천744명을 대상으로 '5월愛! 함께하는 아름다운 세상만들기'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는 올해 식품산업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전국의 농식품 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농식품 산업 종사자을 위한 홍보에 나섰다. 교육과정 운영은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대구한의대학교(경북 경산), 미래창업경영원(대구 침산동) 등 전국의 17개 전문교육기관에서 실시하게 되며, 전통발효식품?한식?기능성식품?식품제조기술?품질안전 분야에 대해 지역별로 특화된 알찬 커리큘럼이 준비돼 있다.
최근 우리 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산 밀 가공업체에 수매자금이 지원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구경북지사(aT, 지사장 우상대)는 8일 국산 밀 생산기반 안정화와 농업인의 소득을 제고하기 위해 2013년 국산밀 가공원료 수매자금 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가정적인 아빠를 일컫는 '프렌디'(Friendy) 문화가 확산되면서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관련 강좌가 늘고 있다. 현대백화점 문화센터는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여름학기에 야구, 스내그 골프 등 아빠와 아이가 함께 하는 '아빠랑 아이랑' 강좌를 신설해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여름학기에 아빠와 아이가 함께할 강좌수는 총 200여개로 역대 학기 중 가장 많고, 2010년과 비교하면 무려 50% 이상 늘어났다. 이같이 부자 또는 부녀가 같이 듣는 강좌가 증가하게 된 배경에는 가정적인 아빠를 일컫는 '프렌디(Friendy)' 문화의 확산으로 자녀와 의미있게 시간을 보내려는 남성 고객들의 관련 문의가 급증했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대구은행과 대구적십자사(회장 남성희)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7일 달성공원 급식소에서 어버이날 맞이 ‘효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구경북지사(aT)는 지난 2일 오전 반월당 헌혈의 집에서 헌혈을 통한 사랑나눔 실천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에 이은 두 번째 헌혈 행사로 10여명의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했으며, 다음 헌혈행사는 7월 중으로 계획하고 있다.
동부대우전자(대표 이재형)가 2008년 이후 5년여 만에 에어컨 시장에 다시 진출한다. 동부대우전자는 스탠드형 모델과 벽걸이형 모델 등 총 세가지 가정용 에어컨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에어컨 신제품 출시는 동부대우전자가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신규 시장에 진출한다는 의미가 있다.
㈜화성개발은 안양시 비산동에 비산화성파크드림 견본주택을 오는 5월 10일에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동시에 오픈할 예정이다. 아파트 191세대와 오피스텔 19실을 포함 총 210세대가 분양될 예정인데 아파트는 전용면적 67㎡, 68㎡, 72㎡, 84㎡, 108㎡로 191세대, 오피스텔은 계약면적 52㎡부터 153㎡까지 총19실로 구성되어 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S4'의 제품 철학인 '삶의 동반자'(Life Companion)를 주제로 '나와 S4 이야기'라는 브랜드 영화를 제작했다 삼성전자는 6일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나와 S4 이야기'를 공개했다. '나와 S4 이야기'는 '갤럭시 S4'의 제품 철학인 '삶의 동반자'의 진정한 의미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정우성, 김남길, 양익준, 구혜선 감독이 각각 연출을 맡아 제작한 총 4편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과거엔 주택을 사기 위해 적금을 들었다. 자동차 보다 주택을 먼저 구매하는게 순서였고 주택이 필수재였다. 주택청약저축과 주택부금은 누구나 가입하는 적금이었다. 세대가 바뀌었다. 이제는 주택 대신 자동차다. 주택은 빌려쓰고 좁은 집에서 살아도 차는 좋은 것을 뽑는 게 순서다. 자동차 구매를 위한 은행 적금 상품까지 나왔다.
올 들어 10대 그룹 상장사 시가총액이 16조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국거래소가 '주요그룹 시가총액 및 주가등락'을 분석한 결과, 지난 2일 기준, 상위 10대 그룹의 시가총액은 713조1992억원으로 전년 말(729조7660억원) 보다 2.27%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이 기간 10대 그룹의 시가총액 비중도 56.62%로 1.14%p 줄어들었다. 10대 그룹 가운데 엔저 직격탄을 맞은 현대차와 업황 악화에 시달리는 현대중공업의 시가총액 감소폭이 가장 컸다. 현대차는 전년 말 보다 14조1169억원(10.75%), 현대중공업은 3조6090억원(16.87%) 각각 줄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