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지역 중소기업이 청도반시로 면종류를 만든 신제품이 출시돼 냉면 국수 우동 등의 면을 출시해, 면시장의 판도를 바꿀 예정이다.
영덕군 병곡면 거무역리 고래불 관광지에 경북도학생해양수련원이 설립된다. 경북도의 경우 동해안의 우수한 해양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나 이를 활용한 해양수련 시설이 없어 학생들이 바다에 도전하는 진취적 기상과 바다에서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모험심과 개척심을 길러 21세기 미래 해양수산의 주역으로 키울 수 있는 학생해양수련원 설립을 추진하게 됐다.
영천시는 23일 재경향우회 및 수도권 기업 CEO를 초청해 현장방문 시정현황과 투자환경을 설명하는 관내 투어를 실시하여 수도권 기업 유치에 적극 나섰다.
오는 29일 치러지는 영천시의원 라선거구(화북·화남·자양·임고·고경) 보궐선거를 5일 앞두고 정재열, 김동주, 서정구 3명의 후보가 후보등록을 마치고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
영주시립양로원 만수촌에서 22일 오전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2008년 하반기 노인대학 특강을 실시했다.
안동경찰서는 국가보조금으로 마을회관에 필요한 집기류 등을 구입하면서 740만원 상당의 견적서와 세금계산서를 부풀려 신청, 교부받은 보조사업자 서 모(72·안동시 임동면 마을 이장)씨에 대해 보조금의 예산 및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불구속 입건 조사 중에 있다.
제3회 문경새재배 전국아마바둑대회가 25일 토요일 오후 2시 바둑동호인 등 1,000여명이 참석해 문경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경북도립대학과 성주군은 22일 군청 상황실에서 상호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관 학 교류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교류협약 체결식에는 경북도립대학 박용환 학장과 성주군 이창우 군수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배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북도민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숨은 일꾼을 선발하여 시상하는 ‘2008 자랑스런 도민상’에 영양군의 황분선(영양읍 서부리)씨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안동지역에는 한우가격 폭락과 사료비 급등에 빚더미에 올라선 한우농들이 야반도주를 하는가 하면 한 마을에 신용불량자가 잇따라 나오는 등 소규모 축산 농가들의 시름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대구지역 청소년들이 음주에 쉽게 노출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명대 공중보건학과 박천만 교수는 대구지역 주류판매 업소의 아동청소년 주류판매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제9회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 및 제3회 부품소재산업전이 22일 엑스코에서 총 251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개막했다.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병화)는 국산 돼지고기 소비촉진행사를 22일부터 24일까지 3일동안 대구 상인동 롯데백화점 옆 소공원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경주시 외동읍과 선도동 주민자치센터가 신축된다. 외동읍사무소 건물은 1977년에 지어져 노후·협소하고 읍 소재지인 입실리에 농협과 재래시장 등이 인접해 심각한 주차난을 겪고 있다.
한농연포항시연합회는 22일 오전 11시부터 포항시 북구 흥해미곡종합처리장 앞에서 지역농민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추곡수매가 인상 요구 집회를 갖고 단체 행동에 들어갔다.
경북관광개발공사 사장에 김정호 경북개발공사 상임이사(59·사진)가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관광공사는 조만간 주총을 열어 김사장에 대한 선임 절차를 밟을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주경찰이 20대 남성의 자살 시도를 미연에 방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대구보건대학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원장 송지열)은 22일 남성희 학장, 송지열 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 약정식'을 가졌다.
경북 경주의 대표적인 농촌체험마을인 안강읍 옥산리 세심(洗心)마을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모여 들고 있다. 22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날 부산정보대학 국제교육원의 중국 유학생 280명이 세심마을을 찾아 농촌을 체험했다.
쌀 직불금 국정조사가 여야간 후속 협상 타결로 11월10일부터 12월5일까지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이번 국조가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