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실시된 4·11총선에서 새누리당이 대구 12곳과 경북 15곳에서 당선 확정이나 확실시 되면서 새누리당 텃밭을 입증했다. 총선투표 개표가 진행된 밤 11시 대구·경북지역 새누리당 후보들은 당선 확정내지 확실시 됐다. 대구·경북 대부분의 지역에서 새누리당 후보들이 압도적인 득표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새누리당 영양, 영덕, 봉화, 울진 지역구 강석호 후보가 최근 상대 후보가 제기해 온 여론조사 조작설에 대해 강력 대응하고 나섰다. 강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9일 무소속 김중권 후보가 최근 모 언론기관이 실시한 여론조사가 조작됐다고 주장해온데 대해 근거 공개를 더 이상 미루지 말 것을 촉구하는 입장을 밝혔다.
상주 새누리당 국회의원 김종태 후보자의 선거유세가 색소폰 연주라는 이색선거로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투표일이 다가오면서 후보자들마다 시민들에게 호소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상대방 후보자를 비방하는 흑색선전이 판을 치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김종태 후보자는 자신을 비방하는 후보자에 대해 일체의 비방을 하지 말 것을 선거운동원들에게 당부하고 있다.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19대 총선 선거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일부지역에서 비방?허위사실 유포와 금품·음식물 제공 등의 불법행위가 발생하고 있어, 남은 기간 동안 단속 가용인력을 총동원해 비상감시체제로 전환하고, 특히, 불법?혼탁지역에 대한 특별기동조사팀을 집중 투입하여 감시?단속활동에 총력을 펼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북선관위는 ▲ 인쇄물?인터넷?SNS 등을 이용한 비방·허위사실 유포 ▲ 선거구민에 대한 금품·음식물 제공 ▲ 선거사무소?선거연락소외에 이와 유사한 시설을 설치해 불법선거운동
대구 중ㆍ남구 김희국(53) 새누리당 후보는 무소속 박영준 후보의 ‘대선승리를 위해 필요한 사람은 누구인가’와 김동열 후보의 ‘신공항 백지화 주역’이라는 공세에 대한 대응 보도자료를 ‘대선승리를 위한 마중물 김희국’이란 제목으로 배포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측은 대선 기여도에 대해 "2012년 대선승리를 위해서는 박근혜 위원장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반드시 보여드리겠다”면서 “국토개발 및 해양부문의 대선공약을 만들어 국민들로부터 신뢰받고 지지받는 새누리당을 만들고 박근혜 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대선승리에 반드시 밑거름이 되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상주시 국회의원 선거전이 7일 상주장날 풍물거리에서 치열한 유세전으로 새누리당 김종태 후보자의 판세 굳히기에 돌입했다. 오전8시부터 시작된 후보자들간의 유세에서 무소속 정송후보자와 통합민주당 김영태 후보자가 새누리당 김종태 후보자 비방전에 열을 올리면서 시민들의 빈축을 샀다.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윤직)는 지난 5일 경주지역 장날을 이용해 읍면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 구성된 ‘투표참여 홍보대사’들과 함께 투표참여 캠페인을 벌였다. 경주지역에서 5일장이 서는 황성시장은 이번 제19대 국회의원선거와 함께 경주시의회의원보궐선거(경주시‘가’선거구)가 치러지는 곳으로 많은 후보자들이 연설대담을 위해 즐겨 찾는 장소이다.
총선을 사흘 앞둔 마지막 주말과 휴일을 맞아 경주 총선 후보자들이 총력 유세를 펼치며 지지세 굳히기에 나섰다. 기호1번 새누리당 정수성 후보는 선거 마지막 주말 장날을 맞은 중앙시장 사거리 일대에서 거리유세를 펼쳤다.
상주시 국회의원 선거전이 7일 상주장날 풍물거리에서 치열한 유세전으로 새누리당 김종태 후보자의 판세 굳히기에 돌입했다. 오전8시부터 시작된 후보자들간의 유세에서 무소속 정송후보자와 통합민주당 김영태 후보자가 새누리당 김종태 후보자 비방전에 열을 올리면서 시민들의 빈축을 샀다. 무소속의 정송 후보자는 김종태 후보자의 기무사령관 재직시의 민간사찰의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윤직)는 지난 5일 경주지역 장날을 이용해 읍면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 구성된 ‘투표참여 홍보대사’들과 함께 투표참여 캠페인을 벌였다. 경주지역에서 5일장이 서는 황성시장은 이번 제19대 국회의원선거와 함께 경주시의회의원보궐선거(경주시‘가’선거구)가 치러지는 곳으로 많은 후보자들이 연설대담을 위해 즐겨 찾는 장소이다.
총선을 사흘 앞둔 마지막 주말과 휴일을 맞아 경주 총선 후보자들이 총력 유세를 펼치며 지지세 굳히기에 나섰다. 기호1번 새누리당 정수성 후보는 선거 마지막 주말 장날을 맞은 중앙시장 사거리 일대에서 거리유세를 펼쳤다. 정 후보는 이날 정오 박사모 경주지회(회장 정한진) 회원 70여명과 지지자 500여명의 박수를 받으며 유세를 벌이고,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고령군(군수 곽용환)과 고령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기현)는 4일 오후 3시 고령군보건소에서 결혼이민여성 60여명을 대상으로 `투표절차 교육 및 모의투표 체험`을 실시했다. 이는 4월 11일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우리나라 선거절차와 선거문화방식에 대한 교육과 모의투표 체험을 통해 결혼이민여성의 선거절차에 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실시됐다.
한국전력 대구경북지역본부는 국가 중요행사인 제 19대 국회의원 선거에 대비해 완벽한 전력공급 지원체제 구축을 통한 무결점 전력공급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먼저 배전분야에서는 개표소에 4중 전원(상시 1전원, 상시 2전원, 비상발전기, UPS)을 확보하고, 자연채광이 부족한 지하투표소에는 자동 전환등을 설치함은 물론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0일까지 16일 동안 투ㆍ개표소 및 주요 전력확보 대상에 대해 공급선로 설비진단을 시행하고, 전기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옥내설비 특별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경주와 포항지역의 새누리당 후보들이 5일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참여한 가운데 포항에서 합동유세를 벌였다.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이 5일 대구경북을 다시 찾은 것이다. 이번 총선을 불과 엿새 앞두고 흔들리는 텃밭 TK표심을 다지기 위해서다. 박 위원장의 텃밭만큼은 전승(全勝)을 해야 한다는 각오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제 19대 국회의원선거 수성구갑 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기호7번 김경동 후보는 '~게' 로 끝나는 6대 공약을 발표하고 지지세 확산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출마 공약에 맞춰 황금시장에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김 후보는 황금시장으로 연설을 나섰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한 후보자가 가진 의견을 상인들의 입장에서 상인들과 함께 나눴다. 김 후보는 수성구를 더욱 희망차게,대구를 더욱 탄탄하게 주부를 더욱 행복하게, 노인과 장애인을 더욱 따뜻하게, 영세상인과 자영업자를 더욱 살맛나게, 청년을 더욱 힘나게 라는공약을 내놓았다.
김부겸 민주통합당 대구 수성갑 후보는 새누리당 이한구 후보의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통'이라는 선거 구호에 대해 "대구의 지역 내총생산 (GRDP)이 내리 전국 꼴찌를 기록할 동안 자칭 대한 민국 최고 경제통이 무슨 노력을 했는가"라고 비판했다.
지난 2일 실시된 TBC초청 북구(갑)총선 후보 토론회는 구본항 후보를 배제하고 진행하려고 했으나 구본항 후보의 강력한 문제 제기로 토론회에 참가 하게 됐다.
이병석(59, 국회의원) 새누리당 포항 북 후보가 “농어촌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여 도시민들에 비해 부족한 여가선용, 교통, 의료서비스 등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3일(화) 오후 3시 환호동 청소년 수련관에서 개최된 한국농업경영인포항시연합회(회장 장영진) 주최, 19대 총선 후보자 토론회에 참석하여 이같이 강조했다.
4·11 총선을 일주일 앞두고 경주지역 여야 유력 후보들에 대한 중앙당 차원의 지원 유세가 잇따라 펼쳐지는 등 막판 표밭다지기에 주력하고 있다.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과 유시민 통합진보당 대표는 5일 각각 경주를 찾아 역 광장에서 대대적인 지원 유세를 하게 된다.
대구 달서을 새누리당 윤재옥(50)후보는 지난 2일 달서구의 열악한 도로시설, 오수정화 사용으로 불편한 생활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윤 후보는 "과거 농촌지역이였던 달서을 지역은 신도시 조성에 따른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단계적으로 개발함으로 인해 막힌 도로가 많은 지역"이라며 "60여억원의 잔여사업비가 남아 있는 '진천동 진천로~진천포스코간 도로사업 (오복3로)'을 조속히 완료하고 총사업비 60여억원을 투입해 '월1동 태왕아너스 월성아파트 ~조암네거리 간 도로사업(조암남로)' 추진 등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