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석 국회의원(새누리당, 포항 북)은 15일 오후 2시 포항북부소방서 덕산 119안전센터에서 열린「포항북부 여성의용소방대 정기교육」현장에 방문하여 소방서장 면담 및 소방대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소방대원들의 수고에 대해 격려했다.
청도군의회 의원은 14일 군 관내 문화유적지 탐방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청도군 문화유적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와 선조들의 얼과 선비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탐방을 계기로 지역 문화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릴 수 있는 문화콘텐츠 개발과 조상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문화의 현장을 직접 찾아봄으로 현장 여건을 살펴보고 어떻게 보존하고 관리하여 군민과 국내외 관광객에
경주시의회(의장 김일헌) 의원 전원은 15일 지식경제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를 항의 방문하고 2차례 48개월에 걸친 방폐장 공기연장에 따른 안전성 문제, 방폐장유치지역 지원사업 부진대책, 한수원본사 조기이전,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 반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 반대 등을 강력히 요구했다.
포항시북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상휘(새누리당)는 지역주민이 해당지역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감시 할 수 있는 ‘의정활동감시단’을 구성하고 당협위원장이 시·도의원 공천에 개입할 수 없도록 해 투명한 정치권 세우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최근 돈봉투 사건 등 정치권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바닥까지 추락한 상태이다. 이에 이 예비후보는 현 정치권의 가장 큰 숙제인 국민의 신뢰회복을 위해 다음 두 가지를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이병석 의원(새누리당 포항 북)이 14일 오전 10시 30분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더+행복한 포항 함께 열어갑시다』라는 캐치프레이즈(catch phrase)로 제19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새누리당 장윤석 의원(경북 영주시)이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장윤석 의원은 13일 예비후보 등록을 하며 “17대, 18대 국회 8년 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일궈놓은 지역 발전의 가시적 성과를 토대로 19대 국회에서 확실한 영주 도약의 시대를 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포항 북구 김철문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1일 오후 2시 북구 항구동에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2000여 지역인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으며, 특히 김후보의 전문분야인 토목공학 및 관광학회 교수와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김 후보자의 지역경제활성화, 일자리 창출 청년실업 문제해결을 위한 정책개발의 이론적 뒷받침을 하고 있는 하헌국 동국대학교 교수(전 대한관광경영학회장)는 “친환경 국토개발 전문가 김 후보는 포항을 국제문화관광 글로벌 대표도시로 만들어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청년실업을 해결할 적임자”라고 했다.
포항시북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상휘(새누리당)가 노인복지회관과 노인일자리창출센터를 융합한 복합노인복지센터인 가칭 ‘사랑방’의 권역별 설립을 제안했다. 현재의 우리나라 고령화 추세대로라면 2018년에는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14%인 고령화사회, 2026년에는 20%인 초고령화 사회고 진입하게 된다. 이렇듯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구체적인 대책은 여전히 미흡한 실정이다.
대구달성군의회에서는 13일 달성 연탄은행에서 주관하는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에 의원전원이 참여하여 현풍면 하리 소재 임모 씨의 집에 연탄배달 봉사를 했다. 배사돌 의장은 “연탄 한 장이 엄동설한의 추위에 언 몸을 녹여주듯이 경제난에 허덕이는 저소득 계층의 언 마음에 조금이라도 따뜻해 졌으면 한다”며 “사회의 아픈 곳을 잘살펴 서민을 섬기는 의회로 다가갈 것”을 약속했다.
김진영 새누리당 경주 총선 예비후보가 지난 10일 중앙당에 공천 등록을 했다. 이로써 새누리당 경주 총선 예비후보 7명 가운데 박진철·손동진 예비후보를 제외한 5명의 예비후보가 중앙당에 후보 공천 신청을 마쳤다. 김진영 예비후보는 '도요타 차량 리콜의 주역(2010년 4월 각 일간지 톱기사 참조)'으로 "첨단 미래형 자동차가 달리고 있지만 아직도 자동차 부분은 다른 제품에 비해 불만이 높고 소비자 보호정책은 80년대를 질주하고 있다"면서 소비자 위주의 자동차 정책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정당의 공천 신청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본사가 4월11일 국회의원 선거를 두 달 앞두고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정종복 새누리당 경주당협위원장이 22.9%, 정수성 새누리당 의원이 19.5%, 손동진 전 경주동국대 총장이 15.4%, 김석기 전 오사카 총영사가 15%의 지지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동국대학교 객원교수, (사)국민화합실천연대 이사장인 김수철 예비후보가 제19대 국회의원선거 문경·예천 선거구 새누리당 후보자공천 신청을 마쳤다. 김수철 예비후보는 지난 10일 새누리당 당사에 공천신청 서류를 제출하며“정치의 본질은 사회갈등을 극복하고 화합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보며, 갈등을 조장하고 분열을 부추기는 정치를 척결하고 신의와 지조를 지키면서 사회적 통합과 화합의 정치를 실천하는데 의정 활동의 중점을 두겠다”라고 말했다.
이한성의원(새누리당, 경북 문경·예천)은 지난 6일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친데 이어, 9일 제19대 국회의원 새누리당 문경·예천지역 공천신청을 마쳤다. 이 의원은 “18대 공천을 받은 후 현역 국회의원으로서 정부와 새누리당에 꾸준하게 기여해 왔다”며, “18대 국회 의정활동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신뢰성 있게 지역주민에 파고들어가 큰 지지를 얻어냄으로서 필승을 거두어 당에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리고 “재선 국회의원의 힘을 통해서 좀 더 힘있고 계속성 있게 지역발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했다.
본사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여론조시 전문기관에 의뢰해 경주시 거주 19세 이상 1575명(1차 508명, 2차 106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1, 2차 모두 조사의 오류나 후보별 이름 순서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후보자들을 모두 1번 순서에 두는 로테이션 방식과 남녀와 연령의 응답자를 고루 배분하기 위해 연령별, 성별 가중치를 적용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상효 경상북도의회의장은 9일 오전10시30분 경상북도의회를 방문한 일본 사이타마현 스즈키 세이지 현의회 의장의 방문을 받고, 양 지방의회의 현황과 우호협력을 위한 교류 모색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지극히 평범하고 당연한 일이지만 기득권층에겐 특별할 수도 있는 김진영 경주 총선 예비후보의 친 서민 행보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뉴 프런티어 김진영 경주 총선 예비후보는 지난 8일 이른 새벽 5시 감포 수산물 경매 시장과 아침 성동 청과물 경매 시장을 돌며 하루를 열며 열심히 살아가는 서민들의 역동적인 삶 속에서 새로운 정치 패러다임의 의지를 다지며 서민 속에 녹아드는 활동을 계속했다.
심학봉 새누리당(구미 갑) 예비후보, 대한민국 과학기술 대연합의 19대 총선 이공계 공천 후보로 추천. 심학봉 새누리당 구미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대한민국 과학기술 대연합의 19대 총선 이공계 공천 후보로 추천 됐다.
최양식 경주시장의 '한수원 본사 도심권 재배치 중단' 발표 이후 8일 경주 총선 예비후보들이 아쉬움을 표하며 자신들이 당선되면 이를 적극 추진해 성사시킬 것이라고 장담하고 나서 총선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정종복·김석기·손동진 경주 총선 예비후보는 8일 오전 기자회견과 논평을 통해 '한수원 본사 도심권 재배치 무산'에 따른 아쉬움을 나타내며 자신들의 입장 등을 표명했다.
경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 김수용)는 8일 경북도의회 제2별관 회의실에서 이상효 경북도의회의장 등 60여명의 도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도의회 입법정책 강화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입법정책 워크숍을 열고 지방자치시대 도민에게 필요한 입법기능 강화를 위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손동진 경주 총선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지난 5일 대구 팔공산을 등산한 손학규 전 민주통합당 대표가 이번 총선에서 지역에서 3, 4명의 야당의원이 나오는 것이 대구경북을 살리는 길이라고 수조차의 물고기떼에 지역민과 지역의원을 비유하며 말했다"고 논평했다. 그는 손 전 대표를 "수권야당이라고 자처하는 민주통합당의 전 대표의 발언치고 참 안이한 인식이다. 그리고 대구경북의 문제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는 자기고백에 다름이 아니다"고 질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