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드림스타트는 조손가정 중 25가구를 대상으로 12월말까지 관내 노을스튜디오의 후원을 받아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하는 '할매랑 할배랑 추억만들기'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2016년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할매랑 할배랑 추억만들기'사업은 매월 마지막 토요일은 할매할배의 날과 연계해 가족사진이 없는 조손 가정에게 무료 가족사진 촬영지원을 통해 손주와의 추억을 만드는 계기를 가지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회복하고 가족의 모습을 간직하고 보면서 함께한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운영된다. 가족사진 촬영에 참여한 권모 할머니(78)는 "가족사진을 찍어야지하면서도 바쁜 일상과 비용 부담으로 인해 직접적으로 사진을 찍지를 못했는데 이렇게 드림스타트에서 기회를 제공해줘서 매우 감사하다"며 "사랑하는 손녀와 소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이 지난 5일 오후 4시부터 알리앙스웨딩에서 현장장학협의회위원장, 교육기부추진위원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부 초·중학교 교육기부 유공자 및 기관(단체) 교육장 감사패 수여식을 가졌다. 감사패 수상자는 교육과정 연계, 중학교 자유학기제, 인문교육 활성화, 행복역량기반 학교 교육활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을 한 기관 3팀, 개인 12명으로 총 15명이다. 수상 기관은 성당동행정복지센터, (사)굿실버복지회성당노인종합센터, 수목원생활온천 등이다. 개인 수상자는 대서초 이영화, 대진초 손태규, 이곡초 이영미, 성당중 박재우, 대구교육대 미담장학회 이종승, 국제실용음악학회 이다현, 황미향, 갈진영, 남부교육기부문화예술협력단 이제희, 채민, 최애라, 전선영씨 등 12명이다. 남부행복로딩 교육기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상호)은 12일 고객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4분기 친절공무원으로 박희웅 주무관을 선정했다. 박희웅 주무관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 업무를 담당하면서 민원인들의 전화를 친절하게 응대하며, 항상 웃는 얼굴로 청내의 궂은일을 도맡아하는 등 상시 친절한 모습을 유지하여 모두가 공감하는 서비스를 실천하였다. 영양교육지원청은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방문 민원인을 위한 각 과별 민원 안내 담당자를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의성교육청(교육장 남교희) 의성Wee센터는 지난 9일 Wee센터 집단 상담실에 관내 전문상담인력 12명을 대상으로 상담사례 수퍼비전을 실시하였다. 수퍼비전은 상담전문가로부터 사례에 대한 개입전략과 치료기법에 대해 심층적이고 구체적인 지도와 피드백을 받아 상담개입의 방향성을 검토해 내담자의 상담목표달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계획됐다. 수퍼바이저는 동양대교수로 재직 중인 조현재 교수님이 초빙되어 실제 현장에서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노력하시는 전문상담인력들의 어려움에 대해 격려하시면서 상담자가 확인해야 할 상담의 방향성, 문제의 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난 10일 울진군종합복지회관에서'책 읽는 울진2016 가족독서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가족독서골든벨행사는가족이함께소통하며,도서관이용을활성화하고 독서 문화 수준을 향상시켜 책 읽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코자 마련됐다. 이번 가족 독서 골든벨에서는 정경호씨 가족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김지현씨 가족과 권선자씨 가족이
평균연령 66세 만학도들과 중학생들이 토론을 벌였다. 지난 9일 대구제일중학교에서는 대구내일학교의 평균 나이 66세인 만학도 150명과 대구제일중 1학년 학생 42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만학도와 '손자들'은 이날 대구시교육청이 마련한 '세대공감 인문토론'에서 세대간의 문화차이를 주제로 많은 얘기를 나눴다. 세대공감 토론활동은 이 날에 이어 12일 오후 2시15분에도 진행됐다. 9일의 토론활동은 스마트폰에 빠져있는 10대 청소년들의 모습을 상황극으로 표현해본 후, 디지털문화에 대한 세대 간 문화차이를 알아보고, 참가자들의 의견을 나누며 공감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만학도인 대구내일학교의 중학과정 김연자(72세) 학습자는 "요즘 손자들이 쓰는 스마트폰 용어가 모두 외국어라 사용하기가 쉽지 않고,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 손자뻘되는 아이들과 문화차이에 대해 토론수업을 했는데
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원장 김창희, 이하 '로스쿨')이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한다. 오늘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무료 법률상담은 대구도시철도공사와 연계해 지하철 1호선 반월당역과 동대구역, 2호선 영남대역과 두류역, 3호선 남산역과 명덕역 등 6개 지하철 역사 내에서 열린다. 특히 로스쿨 학생들과 함께 로스쿨 교수 4명을 비롯해 법무법인 어울림 소속 변호사 2명 등 현직에서 활동하는 법조인이 함께해 법률 자문이 필요한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대 사범대학 70주년을 기념해 융합인재교육(STEAM) 분야 및 교육학 분야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국제학술대회가 경북대에서 열린다. 경북대 사범대학(학장 유명철)과 경북대 사범대학부속중등교육연구소(소장 강현석)은 '세계 변화를 선도하는 교육 : 창의·인성과 통합 교육과정'을 주제로 경북대 사범대학 7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를 오는 14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 효석홀에서 개최한다. 우수교사 양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온 경북대 사범대학은 개교 70주년을 맞이해 국제적인 사범대학으로 발전을
대구보건대 의료환경디자인과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이 대학교 인당뮤지엄 전시실에서 2차 직무수행도 평가를 위한 졸업작품전시회 'A WORLD OF ITS OWN'을 개최했다. 5일 오전 이 대학교 남성희 총장과 교직원, 재학생, 산업체인사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시작으로 열린 작품전에는 졸업예정자 2학년 학생 35명의 작품 55개가 전시됐다. 품목별로는 실내디자인 15작품, 환경디자인 20작품, 제품디자인 20작품 등이다. 작품전에는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작품이 많이 전시됐다. 2학년 박제하 씨는 모듈형 스마트폰 충전기를 장착한 벤치디자인을 선보였다. 이 작품은 사용성, 확장성, 유지성이 쉽고 편하다는 평가와 함께 교내 환경디자인 제안 우수상을 받았다. 또 2학년 이도훈 씨 등 18개의 작품이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졸업작품전은 전시 기간 동안 2천명 이상이 관람하는 성황을 이뤘다. 의료환경디자인과
계명문화대가 지난 8일 대학 본관 시청각실에서 '계명문화 독서리더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시상을 진행했다. 이 대학은 학생들의 교양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15년 동안 이 상을 주어왔다. 장학생 선발은 2016학년도 2학기 동안 도서대출권 수, 서평작성, 전자도서관 이용 실적, 독서토론클럽 참여, 희망도서 신청, UCC 등을 평가해 우수 이용자 52명을 선발, 상장과 함께 총 3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대구한의대, 중국 절강동방직업기술학원과 상호 협약서 체결 대구한의대학교는 지난 8일 대학본관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학생교류 및 학위상호 인정을 위해 중국 절강동방직업기술학원과 학력학위상호인정 협약서를 체결했다. 절강동방직업기술학원은 중국 절강성 온주시에 위치한 사립대학으로 2002년 설립되어 27개 전공 5500여명의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으며, 한국, 영국, 싱가포르, 캐나다 등의 국가들과의 국제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학습을 지원하고 있으며, 재무회계, 경제무역, 전기자동화기술전공, 컴퓨터정보관리, 문화미디어 등 다양한 전공을 갖
대구 동구정신건강증진센터(이하 센터)와 대구가톨릭대가 대구시 동구 신기동 안심주공아파트 3단지 진입로 담장에 벽화를 그려 주민들에게 선사했다. 이 벽화는 센터가 주관하고 대구가톨릭대 '중독과 폭력의 예방·치유·재활을 위한 전문인력양성 사업단'과 미술대학 회화전공 학생들이 동참한 '행복한 마을을 위한 희망 그리기 벽화사업'으로 탄생했다. 지난 10월 12일 시작해 지난 7일 완성됐다. 대구가톨릭대 회화전공 송중덕 교수와 루카스 교수의 지도로 재학생 30여명이 매주 2회 참가해 정성껏 그림을 그렸다. 가로 30m, 세로 2m의 벽면에 꽃, 새, 고래, 곰, 바다, 달, 별 등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담았다. 그림 옆에는 '매일 행복하진 않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걱정말아요 행복이 예정된 당신인걸요' 같은 희망의 메시지도 표현했다. 이 아파트단지는 독
영남이공대 교내 우수 창업동아리 세 팀이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3박 4일간 열린 한중 창업경진대회에 참가했다. 한국과 중국 창업동아리 학생들의 아이디어 교류와 글로벌 마인드를 높이기 이해 마련된 이 대회는 영남이공대, 호서대, 중국 산동대가 공동주최했다. 참가대학은 영남이공대, 호서대와 중국 산동대, 노동대, 하얼빈대, 산동공상대 등 한국 2개대학, 중국 4개 대학으로 총 12개팀 34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대회 1, 2일차에는 글로벌 창업 관련 특강 및 중국 창업기업 성공사례 특강, 경진대회 발표준비를 위한 팀
교육부가 공교육 신뢰도 제고와 교육력 향상을 위해 시행한 제14회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에 경주 금장초를 비롯한 경북지역 10개 학교와 노변초 등 대구지역 6개 학교가 우수학교로 선정됐다. 11일 교육부에 따르면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는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학교 교육과정 운영에서 선도적 역할을 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표창해 일반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올해는 '교실수업개선을 통한 행복교육 실현'라는 주제로, 토론·토의, 실험·실습 등 학생 참여 중심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 적용 등 '수업 방법 혁신을 위한 교과 교육과정 운영' 부문을 강화해 진행했다. 전국 초·중·고 949개교(초 536교, 중 254교, 고 159교)가 응모해 총 287편의 우수사례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서 추천됐고, 3차에 걸친 단계별 심사를 통해 최종 100개교가 선정됐다. 경북에는 경주 금장초를 비롯해 청송 파천초, 봉화 서벽초, 고령 쌍림초, 안동 와룡초, 구미 봉곡중, 구미 현일중, 영천여중, 영주여고, 영주제일고 등 총 10개 학교가 선정됐다. 대구는 노변초, 왕선초, 신기중, 시지중, 월암중, 정화여고 등 6개 학교가 우수학교로 뽑혔다.
칠곡교육지원청이 지난 7일 5개 기관과 동시에 자유학기제 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학생 스스로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학생활동 중심의 수업방식으로 개선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의 소질을 계발하고, 미래에 대해 탐색·설계하는 능력을 신장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란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다양성을 존중하는 미래 사회의 훌륭한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학생 스스로 저마다의 소질을 계발하도록 온 마을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자유학기제 인프라를 확보하고, 진로직업체험활동을 적극 지원해 자유학기제가 성공적으로 안착돼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지
상주시가 주최가 되고 상주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주관으로 개최한 청소년의 아름다운 비상여행'청·비 Concert' 가 4일(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6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소통과 화합의 행사로 개최되었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청·비 Concert는 상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자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청·비 Concert는 꿈과 끼를 가진 청소년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청소년의 한마당 축제로서 학부모 및 초·중·고등학생들에게 뜨거운 관심과 찬사를 받았다. 금번'청·비 Concert'에는 청소년 동아리 15팀이 참여했고, 운영위원회 청소년들이 직접 콘서트를 기획·운영했다. 청비(청소년의 아름다운 비상여행)는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어 청소년의 욕구에 맞는 청소년 문화 축제로 평가되었다.
대구교육연구정보원이 지난 6일 오후 3시 30분부터 대구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다문화학생 진로 진학 교육 방안 탐색'을 주제로 교원 및 학부모, 교육전문직 300여명이 참가하는 미래교육 탐색을 위한 다문화교육 포럼을 가졌다. 이번 포럼은 지난 10년간의 다문화교육 정책에 대한 회고와 현재의 상황을 고찰하고 미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먼저 다문화교육 정책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차윤경 한양대 교수가 기조발표를 했다. 이어 한국교육개발원 김진희 박사가 '한국의 다문화교육은 어떤 방식으로 디자인되고 실천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물음을 던지면서 다문화학생 교육기회 및 학업성취 격차, 진로 지도에서의 편중성, 우리나라 중도입국 청소년의 진로 지도의 사례 등을 설명했다. 이어 비슬초 박호길 교감이 그동안
대구시인재육성장학재단이 오늘 오후 3시 30분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및 감사패 수여식'을 연다. 이번 수여식에는 장학금 수혜자 24명과 올해 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기금 기부에 참여한 유공자 6명, 교육청 및 재단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은 성적우수저소득층학생, 선행봉사학생 등 학생 16명, 대구교육인재육성을 위한 학생들의 우수 학습연구 동아리 등 5곳과 3개 학교에 총 29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또 2016년 인재육성장학재단에 300만원 이상 기부한 유공자 6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여 기금 기탁자에게 고마운 뜻을 전한다. 이 재단은 올 해 총 6550만원의 장학금
대구학생문화센터가 7일 저녁 7시 30분 '대구 초등교원 오케스트라의 이야기가 있는 음악회'를 열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대구 초등교원 오케스트라는 초등학교 교사들로 이루어진 연주단체로, 2002년 창립돼 2003년 창립연주회를 열고 지금까지 12번의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이종웅(대구교육대 명예교수) 예술감독과 김의주 남대구초 교감의 지휘로 연주된 이번 공연은 '이야기가 있는 음악회'로 진행됐
대구중앙도서관이 지난 1일 한국사학진흥재단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사학진흥재단(이사장 김혜천)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중앙도서관과 한국사학진흥재단은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도서를 지원하고, 책과 연계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또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과 정보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중앙도서관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