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금융감독원이 실시한 2011년 금융회사 민원발생평가에서 은행권 유일하게 최우수등급인 1등급 평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민원발생평가제도’는 금융감독원이 금융회사의 자율적인 민원예방 노력을 유도하고, 금융소비자에게 금융회사 선택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제도다. 이번 민원발생평가는 2011년 한 해 동안 금융감독원이 처리한 금융민원에 대한 민원 발생 규모, 회사의 해결노력, 총자산과 고객 수 등의 영업규모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산출됐다. 올해는 은행, 신용카드, 보험 등 5개 업종 74곳의 평가결과가 공표됐으며, 1등급부터 5등급까지 금융회사별 등급을 산정해 평가했다. 대구은행은 금융감독원이 실시한 2011년 금융회사 민원발생평가에서 은행권 유일하게 최우수등급인 1등급 평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민원발생평가제도’는 금융감독원이 금융회사의 자율적인 민원예방 노력을 유도하고, 금융소비자에게 금융회사 선택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제도다. 이번 민원발생평가는 2011년 한 해 동안 금융감독원이 처리한 금융민원에 대한 민원 발생 규모, 회사의 해결노력, 총자산과 고객 수 등의 영업규모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산출됐다. 올해는 은행, 신용카드, 보험 등 5개 업종 74곳의 평가결과가 공표됐으며, 1등급부터 5등급까지 금융회사별 등급을 산정해 평가했다.
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가 22일 오전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T타워에서 어린이날 및 가정의 달을 맞아 전세계 대표 캐릭터 32종을 한번에 만날 수 있는 '캐릭터 11번가'를 오픈을 알리는 행사를 갖고 있다. 캐릭터 11번가는 오픈 기념 최대 60%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내달 말까지 진행한다.
택지지구내 단독주택 용지 층수와 가구수 규제가 완화돼 3만3300가구가 추가 공급될 전망이다.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단독주택 규제 완화를 위한 지구단위계획 변경현황을 조사한 결과 올 2월 말 기준으로 총 158개 대상사업지구 가운데 36개 지구가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으로 오피스텔과 노인복지 주택까지 주택금융신용보증 대상이 되고, 주택연금 수시인출 한도가 확대된다. 금융위원회는 22일 한국주택금융공사법 개정에 따라 이 같은 내용의 개선사항을 시행령에 반영해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을 보면 주거목적 보증대상 준주택의 범위가 오피스텔과 노인복지주택으로 확대된다. 그러나 고시원, 기숙사는 독립된 주거의 형태를 갖추지 못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세계몰이 친환경 패션편집매장인 '에코 스타일 샵'을 오는 23일 연다. 에코 스타일 샵은 기존 친환경 샵이 유기농 식품이나 에너지 절감형 가전제품 등에 치우친 것에 비해 신세계몰은 종합 온라인 쇼핑몰 처음로 '패션' 중심의 친환경 전문샵을 오픈해 차별화를 꾀했다.
기업들이 바라는 복지정책 방향은 지속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생산적 복지' 인것으로 조사됐다. 22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국내 제조업체 109개사를 상대로 실시한 '복지정책에 대한 기업의견'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기업의 76.1%는 복지정책 방향에 대한 질문에 '성장잠재력을 제고하는 생산적 복지'라고 답했다.
전국의 대형마트가 22일 첫 의무휴업에 들어갔지만 고객들의 발걸음은 정작 전통시장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첫 번째 의무휴업 시행을 모르고 대형마트까지 왔다가 발길을 돌린 시민들은 전통시장이 고객들을 끌어모으기 위한 자구책을 꾸준히 마련해야한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일부 시민들의 경우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일요일에 시행되는 대형마트 의무휴업을 피해 미리 대형마트를 찾는 신 쇼핑 풍속도를 보였다. 22일 오전 11시께 광주시 광산구 한 대형마트 앞에서 만난 주부 박모(51ㆍ여)씨는 "대형마트 의무휴업이 오늘부터 적용되는 줄 몰랐다"며 "내일 (대형마트에) 와야 겠다"며 발길을 돌렸다.
LG디스플레이(대표 한상범)가 이달 초 디스플레이 업계에서 처음으로 장애인 고용 자회사 ‘나눔누리(대표 김동식)’를 설립, 본격적인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LG디스플레이는 이번 나눔누리 설립을 통해 총 60명의 직원 중 50명(83%)의 장애인을 고용했으며 연말까지 100명 내외로 장애인 고용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해외에 수출만 하던 삼성토탈이 앞으로 국내 알뜰주유소에 기름을 공급하게 된다. 또 알뜰주유소 사업자에 대해서는 제산세의 50%를 감면하는 등 추가 감세조치를 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와 지식경제부 등 관계부처는 19일 오전 이같은 내용의 '석유제품시장 경쟁촉진 및 유통구조의 근본적 개선'을 발표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줄기차게 요구한 유류세 인하는 빠지고 기존에 내놓은 대책과 별 다를 바 없는 대책만 내놓고 있어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정부는 기존에 내놓은 알뜰주유소와 혼합판매 그리고 석유제품의 전자상거래시장 활성화 등 기름값 안정화대책이 한계를 갖고 있었다고 자평했다. 이에 정부는 정유4사가 석유의 유통시장을 과점화해 경쟁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 이에 대한 혁신 없이는 가격안정화를 이룰 수 없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19일 경북 농업기술원 전산교육장에서 도시의 유휴노동력을 활용 농어촌의 일손부족을 인테넷으로 손쉽게 해결 농어촌과 도시가 함께 윈윈하는 메칭 시스템을 보완해 시·군 담당공무원 및 농·수협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 일손·일자리’ 홈페이지 활용을 위한 시연회를 가졌다. ‘농어촌 일손·일자리’ 홈페이지는 농어촌 고령화로 일손 부족에 따른 농어촌 노동력 해소를 위해 인력지원 홈페이지를 지난 2010년도에 개발 지난해에 운영했으나 활용도가 떨어져 농어업인들의 접근성을 보다 편리하게 초기화면 및 컨텐츠를 재구성해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 된다. 이번에 재구성 되는 내용은 ▲인테넷상에 일손 또는 일자리만 치면 쉽게 접속이 되도록 했고 ▲복잡한 로그인 과정을 축소해 누구나 쉽게 간단한 인정 과정으로 사용이 가능하게 했으며 ▲특히 농촌의 고령화 노인층을 고려해 선명한 큰 글씨로 누구나 쉽게 사용하도록 간편한 메뉴를 만들어 활용도를 높였다.
19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갤러리에서 국내 현대 미술작가 10인과 영패션 브랜드 10개가 참여하는 '콜라보레이션 티셔츠 전시'를 기념하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해 환경 보전의 의미를 담아 기획한 행사로, 판매 수익금 5천만원을 환경재단에 기부해 환경 기금으로 쓸 예정이다.
현대자동차의 야심작 신형 싼타페가 정식 출시됐다. 정확한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현대차는 19일 오전 인천 송도에서 신형 싼타페의 신차발표회를 열고 싼타페를 공개했다. 7년만에 풀체인지 모델로 돌아온 싼타페는 4년4개월의 연구기간동안 총 4300억원을 투입해 개발됐다. 싼타페는 지난 2000년 1세대, 2005년 2세대에 걸쳐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250만대 이상이 판매되는 등 현대차의 대표적인 스포츠유틸리티 차량(SUV)이다. 현대차는 올해 국내에서 4만2000대를 포함해 연간 총 15만2000대를 판매할 계획이다. 3세대 싼타페는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41.0㎏.㎙의 2.0 디젤 엔진과 최고출력 200마력 최대토크 44.5㎏.㎙의 2.2 디젤 엔진 등 2가지 모델로 나왔다.
농협은행과 롯데카드, 녹십자생명보험 등 14개 금융사가 지난해 금융회사별 민원발생 현황을 평가한 결과 최하위 등급을 받았다. 금융감독원은 19일 `2011년도 금융회사 민원발생평가' 결과 은행, 신용카드, 생명보험, 손해보험, 증권 등 5개 권역 74개사의 평가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민원발생평가는 지난해 중 금감원이 처리한 민원을 대상으로 민원건수, 금융회사의 해결 노력, 총자산·고객수 등의 영업규모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1등급부터 5등급까지 회사별 등급을 산정한 것이다. 등급별로는 1등급이 5곳, 2등급이 29곳, 3등급이 21곳, 4등급이 5곳, 5등급이 14곳으로 분류됐다. 은행권에서는 대구은행이 1등급, 농협은행이 5등급을 받았다. 전체 은행권에서는 금리 인하 요구 등 여신 관련 민원은 22.9% 증가했지만, 펀드 관련 민원 등은 64.1% 감소했다.
부도업체수가 1990년 통계작성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면, 신설법인수는 지난해 말 시작된 퇴직자 창업 붐으로 넉 달째 6000개 이상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1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3월중 어음부도율 동향'을 보면, 부도업체수(법인+개인사업자)는 3월 90개로 전월(94개) 보다 줄어들며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부도업체를 업종별로 살펴보면 제조업과 서비스 및 기타업이 각각 2개, 8개 감소한 반면 건설업은 6개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서울과 지방에서 각각 2개씩 감소했다. 이와 함께 신설법인수는 6604개로 전월(6439개)보다 165개 증가하며 지난해 12월 이후 4개월째 6000개 이상의 높은 수준을 보였다. 부도법인수에 대한 신설법인수의 배율은 98.6배로 전월(102.2배)보다 소폭 줄었다. 전국 어음부도율은 0.01%로 전월(0.01%)과 동일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은 2012년도 1차 신입사원을 정규직 채용 연계 형 인턴사원으로 선발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사무직(법정, 상경)과 기술직(기계, 전기, 전자통신, 화학, 원자력)으로 원서 접수는 4월 19일부터 26일까지이며 시험(전공, 상식)은 5월 12일 실시된다. 최종 합격자는 일정기간 인턴 교육과정을 거친 후 평가 결과를 반영, 정규직 전환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퇴직연금이 노후생활에 차지하는 비율이 20%가 못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3명 가운데 2명꼴인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은행연합회와 생·손보협회, 금융투자협회 등과 함께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근로자 1088명과 사용자 36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3%가 퇴직연금이 노후생활에 차지하는 비중이 20% 이내로 답했다고 19일 밝혔다.
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이 지난 17일 대한상공회의소로부터 위해상품으로 판정된 제품을 소비자가 구매할 수 없도록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시스템인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롯데마트가 19일 오전 서울역점에서 양파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지 농가 돕기의 일환으로 제주산 햇 양파를 산지원가 수준으로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1.5kg/1망 2,200원. 5월2일까지.
앞으로 국가유공상이자도 금융거래 수수료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금융감독원은 19일 장애인의 전자금융거래 수수료를 추가로 감면하는 등 장애인 금융거래 수수료 감면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는 작고 얇은 보디에 10배율 광학 줌 렌즈를 탑재한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루믹스 SZ1’ 콤팩트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10배율 광학 줌을 갖춘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중 두께가 21㎜에 불과해 가장 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