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는 경주여성기업인협의회와 지난 10일 교내 산학협력단 회의실에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포스텍은 융합생명공학부와 생명과학과가 11일 생명공학연구센터에서 일본 오사카대학 면역학프론티어연구소와 면역학 관련 분야 공동연구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수능일 하루전인 11일 대구·경북지역 115개 학교에서 수험생 예비소집이 실시됐다.
오늘부터 전국 초·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4~5주간 진행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1일부터 전국 초·중·고교 학생 750만명을 대상으로 신종인플루엔자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0일 오전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본부회의)를 열어 수능 대비 신종플루 대책 및 확산 방지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경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12일 치러질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상세 현황을 발표했다.
경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12일 치러질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다양한 '신종플루 예방책'을 마련했다.
경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4일부터 연말까지 일선 학교의 관행적, 구조적 비리분야와 교육감선거 관련 공무원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행위 등에 대한 특별감찰을 실시한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북지부는 3일 성명을 통해 "경북교육청이 19일 지역 전체 초등생 3~6학년을 대상으로 학력실태조사를 일제고사로 실시키로 했다"며 "법적 권한도 없는 도교육청이 일제고사를 주관해 치르는 것은 파행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조장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교사 10명 중 9명은 현재의 특수목적고등학교(특목고) 선발 방식이 사교육 열풍을 주도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신종플루 감염 학생이 급증함에 따라 교육당국이 긴급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는 오는 11일 오후 5시 30분부터 본교 대강당에서 '효현인이여! 골든벨을 울려라'행사를 개최한다.
한림야간중·고는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사정이 여의치 않아 배움의 시기를 놓친 청소년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현직 교사 및 독지가등 26명의 선생님들이 중등교육과정을 야간에 학생 65명을 대상으로 사랑으로 가르치고 있다.
헌법재판소는 밤 10시 이후 학원교습을 금지한 서울시와 부산시 조례는 헌법에 위반되지 않는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29일 밝혔다.
경주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경주시평생학습문화센터에서 최근 '제2기 마을평생학습리더 양성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 의과대학 박승윤 교수가 국내 최고 권위의 의학상인 제19회 분쉬의학상 젊은의학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경북도교육청이 영어 공교육 강화를 선언했다.
경북대 김순권·계명대 윤경표 공동연구팀이 농업부산물인 옥수수대에서 바이오에탄올 생산에 성공했다.
외국어고등학교 폐지 문제를 놓고 한나라당 부설 연구기관인 여의도연구소가 개최한 토론회에서 찬반 의견이 팽팽히 맞섰다. 여의도연구소는 27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외국어고 문제의 해법을 마련하기 위한 긴급 간담회를 열고 대안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 생활체육학과는 30일 본과 수시1차 합격자 전원을 대상으로 ‘2009년 익스피리언스(experience) 데이’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