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국내 최대규모로 개막한 '제22회 한국국제관광전'에서 화려한 민속의상을 차려 입은 말레이시아 무희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7일까지 열리는 올해 행사에는 세계 50여 개국, 450여 개 기관 및 업체가 참석해 세계 각국의 관광상품, 관광자원, 최신 여행정보, 국내외 새로운 여행 동향 등을 관람객에게 소개할 계획이다.
대구은행은 지난 1988년부터 1989년 사이 국민주를 청약한 뒤 현재까지 찾아가지 않아 보관중인 '휴면 국민주 찾아주기 캠페인'을 이달말까지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경북 포항지역 시민 중 53%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종신, 이하 한수원)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일자리 창출과 저탄소 녹색성장의 핵심인 원전사업의 차질 없는 수행을 위해 2009년도 정규직 신입사원 200여명을 신규로 채용한다.
계열사를 부당 지원한 GS칼텍스가 과징금 7억2700만원을 물게 됐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이 4일 “우리 경제가 경기침체를 벗어났다고 판단하기 이르다”며 경기낙관론을 경계했다.
삼성전자가 9월 1일부터 7일까지 캐나다 캘거리에서 개최되는 ‘제40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World Skills Calgary 2009)’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채산성 악화로 경영난을 겪는 건설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공사의 공사비 책정이 현실화될 전망이다.
5월 자동차 내수 판매가 전년 동월비 15.3% 상승했다. 수출은 전년 동월비 36.9% 감소했다.
대구도시공사는 지난 3일 대강당에서 임·직원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결의대회를 가졌다
“절반에 가까운 중소기업이 부실하다. 정부는 이를 은폐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해운 선진국들이 내년 3월 우리나라에 모인다.
대구도시철도공사가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약자 배려석제'를 본격 시행한다.
우리나라 실질 주택가격이 금융충격보다는 실물경제와 가계대출 충격의 영향을 받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쌍용자동차가 당초 경영정상화를 위해 추진 중이던 유휴자산 매각과 관련, 평택 포승공단 부지 4만9000여㎡(1만5000평)을 매각한 것으로 밝혀졌다.
쌍용자동차가 인력 구조조정에 대해 강한 의지를 다시 한번 드러내면서 노조의 총파업에 대한 최종 수단으로 ‘공권력 투입’을 시사했다.
유아가 있는 가정에서 TV를 켜 놓으면, 부모와의 상호작용이 상대적으로 적어지고 유아의 언어 발달이 지연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롯데백화점 포항점(점장전형식)은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오늘까지 ‘맛있는 김 모음전’을 연다. 재래돌김, 파래김 등 다양한 종류와 각 지역의 우수한 김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행사이다. 행사 상품은 재래돌김(100g) 1만원, 파래돌김(150g) 8000원, 장흥무산 친정김(100매) 2만원, 신안산 파래김(150g) 5000원, 명가김자반(70g) 3000원 등에 판매된다.
이색 자전거를 비롯해 자전거 묘기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된 자전거 박람회가 열린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바이크 페어(Bike Fair)' 박람회를 5일부터 25일까지 7층 스카이파크에서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삼성이 3일 우리나라 경제에 대해 “올해 2분기께 저점을 통과하겠지만, 하반기 회복세는 더딜 것”이라며 “저성장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