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경주시장을 비롯한 시청 공무원 200여명은 서민경제의 중심인 전통시장을 살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설 명절 공무원 전통시장 이용하여 운동에 나섰다.
경주화랑태권도캠프가 2월 21일까지 전국 초·중·고·대학 150여개교 3만여명의 선수와 임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경주문화엑스포 및 진현동 숙박단지일원 캠프장에서 열린다.
경주경찰서는 22일 채팅을 통해 만난 여성에게 마약을 탄 음료를 마시게 한 뒤 성관계를 맺은 혐의(마약류 관리법 위반 등)로 이모(48·무직)씨를 구속했다.
지난 21일 오전 10시30분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김경오(전 도의원)씨의 출마에 따른 기자회견이 열렸다.
경주지역 주요축산물 가격 시세 동향을 보면 전년대비 한우수소를 비롯한 한우 수송아지 산지가격은 하락한 반면, 소비자 가격은 변동이 없으며, 돼지를 비롯한 육계는 산지 및 소비자 가격이 모두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보호관찰소 경주지소(소장 윤종철)는 지난 16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명령을 선고받은 성인 대상자 대해 치매노인 등에 대한 목욕수발 및 식사수발 등의 봉사활동을 했다.
<속보>= 이달 중순 경주지역에서 잇따른 편의점 강도사건의 용의자 2명중 한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최근 국내외 경제상황이 악화되면서 해외여행자가 줄고 국내여행자가 증가추세에 있는 가운데 보문관광단지내 숙박업계에도 양극화 바람이 일고 있다.
문경소방서(서장 박용우)는 지20일 예천군 청복리 소재 경북도립(경도)대학에 대형 소방장비인 구조공작차(소방차)를 기증했다.
영주소방서는 민족의 대 이동이 예상되는 설 연휴 기간에 영주시와 봉화 군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전국 아이스클라이머들의 큰 잔치인‘2009 코오롱스포츠배 청송주왕산전국아이스클라이밍선수권대회’가 이달 31일 오전에 청송군 부동면 얼음골빙벽장에서 2일간 성대하게 열린다.
경북 예천에 하늘이 내린 효자라는 도시복(都始復)이라는 사람의 생가가 있습니다. 어느 봄날 도시복의 노모가 홍시를 먹고 싶다고 하자 무작정 산으로 들어가 헤매던 중 호랑이가 나타나 어디론가 태우고 가서 홍시를 구해왔다는 이야기는 너무나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청도에서는 씨 없는 감으로 숙성을 시켜 '청도반시'라는 상표로 팔고 있습니다.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여름에 꺼내 먹으면 그 맛이 별미죠. 오늘 이야기는 '홍시와 반시'입니다.
안동시는 안동시의회(의장 유석우)를 비롯한 유관 기관 단체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3일 지역 내 전통시장에서‘안동 전통시장상품권’을 이용한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보문관광단지 내 한화리조트와 대명리조트는 설 연휴 동안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행사를 마련했다. 대명 리조트는 설 연휴 기간 동안 리조트 방문고객의 즐길거리 제공과 재방문 유도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계획했다. ‘가족대항 윷놀이 대회’를 비롯하여 프런트 직원들의 한복 복장 고객응대행사, 신권 교환 이벤트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행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24,25일 ‘신년 운세 봐주기’ 행사와 맘마미아, 미이라3, 헨콕등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설날 특별 영화도 상영한다. 객실별로는 복주머니 나누어 주기 행사와 음료 빨리 마시기 행사도 가진다.
도 의성교육청(교육장 장정석)은 22일 대회의실에서 의성지역 초 중 고등학교장과 학교운영위원장, 수상자, 교육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학년도 의성교육상 시상식 및 의성교육 실적보고회를 개최했다.
봉화군 보건소가 실시하는 금연클리닉이 65% 성공률을 보이는 등 큰 성과를 얻고 있다. 또 군 보건소는 올해부터 금연을 실천하고 싶거나 시간을 내지 못하는 군민을 위해 5인 이상 금연 결심자가 있는 곳을 방문하는 이동 클리닉을 운영하여 지역민들의 건강을 이끌어 가고 있다.
김수남 예천군수는 22일 전통시장인 예천읍 상설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을 위로 격려하는 한편 설 제수용품 준비를 위해 전통시장을 찾은 주민들과 환담을 나눴다.
안동시가 경기부양 일자리창출을 위해 각종 개발 사업을 추진하면서 조기발주에 올인 하고 있는데 따른 폐해가 우려돼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안동시는 비지정문화재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전통문화를 보존키 위해 활용성과 보존가치가 있는 비지정문화재를 선별해 1차로 21일 27점을 ‘안동시 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
성주군은(군수 이창우) 신 성장동력과 미래 발전전략 마련을 위한‘선전행정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적극 추진해 새로운 시책을 발굴해 행정에 접목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