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들의 올해 설 명절 자금 사정이 지난보다는 나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여전히 자금 사정이
계명대 동산병원(병원장 정철호)이 방사선 암 치료에 가장 앞선 기능을 가진 ‘래피드아크’를 대구·경북 처음으로 도입했다.
대구 중구청은 주민들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8일까지 겨울철 종합대책과 연계한 '설맞이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은 오는 3월 대학원 개교와 더불어 개설되는 에너지시스템공학 전공의 특성화를 위해 21일 디지스트에서 일본 야마나시대학교와 공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2010년도 공기질 측정 용역결과 전년도 대비 미세먼지 농도 감소율이 10.1%로 지하역사 공기질이 아주 양호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대구 서구청은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24일부터 5일간 서구 지역에 소재한 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갖는다.
화성산업이 연초부터 아파트 입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잇따라 받는 등 '고객과 함께하는 기업', '믿음과 신뢰의 기업'라는 입지를 더욱 넓혀가고 있다.
지난 21일 김범일 대구시장이 한나라당 지도부를 향해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 시장은 특히 전례에 볼 수 없었던 지역 여론을 거론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연일 영하 이하로 떨어지는 맹추위가 계속되면서 찜질방과 온라인 장바구니 배달서비스 등 관련 업계가 추위 특수를 누리고 있다. 20일 대구 E 마트 만촌점에 따르면 온라인 장바구니 매출이 지난달에 비해 10~15%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지역의 의료관광 발전을 도모하고 관계기관 상호협력 네트워크 구축의 선도적 역할을 할 ‘대구의료관광발전협의회’ 창립총회가 개최됐다.
김범일 시장은 2011년도 적십자회비 모금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공직자 솔선수범을 위해 20일 시장 접견실에서 특별회비를 납부했다.
대구은행임직원들이 새해를 맞아 자사주를 매입하는 ‘우리주식갖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대구학생문화센터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초·중·고등학교 학생 23만여명을 대상으로 공연, 전시, 문화 예술, 수영 체험 등 46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조국현 징수상임이사는 19일 대구고객센터를 방문해,1월 1일부터 시행되는 4대 사회보험 징수통합 업무의 전화 상담에 차질이 없도록 상담시스템을 점검했다.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20일 선거법 등 각종 정치관계법규와 4300여 건에 달하는 중앙선관위 질의·선례 등을 스마트폰을 이용, 검색할 수 있는 선거법안내 모바일 웹서비스를 21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