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본부세관은 설명절을 맞아 수출화물의 적기선적과 제수용품·생필품 및 긴급 수출용원자재 등의 신속한 통관을 지원하고, 수출업체의 자금부담 완화를 위해 관세 등 환급금을 보다 신속하게 지급해 수출업체를 지원하고자 ‘설명절 수출입업체 특별지원대책’을 수립·시행하기로 했다.
대구대 재학생 10명이 아프리카 전문가가 되기 위해 ‘기회의 땅’ 아프리카를 방문한다.
“봉사를 모르는 교수는 복지를 가르칠 수 없다” 대구산업정보대 사회복지과 교수들이 ‘선봉사 후강의’를 선언하고
대구 남구청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방행정연구회에서 공동으로 실시한 ‘2010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에서 최고등급인 “매우 우수”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복잡·다양화하는 행정수요에 보다 전문적으로 대처하고, 시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신뢰받는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인력 확충으로 조직에 새바람을 불어넣기로 했다.
계명대가 베트남에 태권도 보급 초석을 다졌다.
대구 수성구청은 지역내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트위터 ‘수성투게더’을 개설해 10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는 7일 오후 시청영업부에서 진행된 전통시장 상품권 구매촉진행사에 참여해 40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구입했다고 7일 밝혔다.
대구 동구청은 대구에서 최초로 1월부터 체납된 세금을 완납한 후 부동산 등의 압류를 해제하기 위해 납세자로부터 징수하던 체납처분비를 징수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구 북구보건소는 우리 고유의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용·제수용 식품 등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10일부터 21일까지 식품제조업소 30,여곳, 기타식품판매업소 24개소에 대해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개장 23년째를 맞는 대구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이 2009년 거래금액 6,019억원(거래물량 515,3214톤)을 돌파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경기침체와 이상기후로 인한 전국적인 농산물 생산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거래금액 7,381억원(거래물량 511,729톤)으로 전년 거래금액 대비 2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가 지역 경기를 활성화시키 위해 전통시장 불지피기에 나선다. 대구시의 이같은 방침은 지역의 바닥 경기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선 전통시장의 경기 회복이 선결되어야 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시는 우선 7일 공무원과 공사·공단, 기업체, 각급 기관단체 임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