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수성구 신매광장이 실개천이 흐르는 주민 휴식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수성구청은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그동안 노점상들이 무단 점령하고 있던 신매광장을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시민들에게 되돌려 주게 됐다고 16일 밝혔다. 1996년 조성된 신매광장은 그늘막과 농구대 등 체육시설이 설치돼 있었지만 노점상들이 무단 점령해 휴식공간의 기능을 하지 못했다.
대구시는 실외금연구역 지정에 앞서 공청회를 개최, 시민들의 여론을 수렴한다.
대구가톨릭대 한국어학당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몽고인 할리오나씨(여·20)가 외국인 한국어말하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대구산업정보대학은 17일 일본 최대 대학·전문학원그룹인 NSG칼리지그룹과 국제교류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구 동구청은 지난달 경북 안동에서 구제역이 최초 발생한 이후 구제역의 확산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가축방역협의회를 개최하고 방역대책본부장을 구청장으로 상향 조정, 전행정력을 비상근무체제로 하는 긴급방역대책에 들어갔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8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스타디움의 트랙 개체공사가 완공돼, 17일 낮 12시 준공식을 가졌다.
유가농협(조합장 곽두섭)과 필봉회(회장 박기수)는 지난 15일 ‘사랑愛 바구니’에 쌀과 라면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달서 AK그랑폴리스 모델하우스는 오픈 이후 2달 이상 시간이 흘렀지만 지금까지도 주말마다 하루 천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는 등 ‘북새통’을 이뤄 눈길을 끌고 있다.
대구도시공사는 21일부터22일까지 양일간 공사2층 대강당에서 대구출판산업단지 내 지원시설과 근린생활시설, 주차장 용지의 분양신청을 접수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엑스코는 지난 16일 열린 제65회 이사회에서 올해 추정 매출액을 163억4000만원, 당기순이익을 3억원으로 발표했다.
영진전문대학은 15일 2010년 국가고객만족도조사(NCSI, 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전문대학부문에서 9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식경제부가 후원하고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교가 공동으로 실시했다.
대구시민들은 내년 1월부터 스마트폰 등으로 시내버스 이용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대구시는 16일 대중교통 이용활성화와 이용시민의 편의증진을 위해 버스운행관리시스템 2010년 5차 구축사업을 완료, 시내버스 운행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