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대구과학축전이 18일과 19일 2일간 대구엑스코에서 개최된다.
대구은행은 16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DGB 가족봉사단’을 창단했다.
대구에서 교내폭력 사태가 잇따라 발생되면서 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학교폭력 근절 대책’이얼룩지고 있다.
외국 유학까지 갔다온 화학박사출신 대기업 간부가 전문 지식을 이용, 수십억원대의 필로폰을 제조했다 검찰에 붙잡혔다.
이명박 대통령의 부인인 김윤옥 여사는 15일 대구 서구의 소망모자원을 격려 방문했다. 소망모자원은 만 18세 미만의 자녀를 양육하는 무주택 저소득 모자가족을 보호하는 시설로 현재 49세대가 입주해 있다.
정세균, 손학규, 정동영 등 민주당 당대표 후보자 7명이 15일 대구에서 '민주당 대표 및 최고위원후보자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당대표 후보들은 저마다 당대표가 돼 민주당을 이끌 사람은 자신이라며 새로운 민주당의 비전을 제시했다. 또 민주당 불모지인 대구·경북에서 마음을 얻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올해 대구·경북 단풍은 평년보다 다소 늦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전국적인 첫 단풍 시기는 평년보다 1~11일 정도 늦을 것으로 예상되며 중부지방에서는 10월 3~18일, 남부지방에서는 10월 17~30일에 단풍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 한 중학교에서 아들이 폭행 당한 사실에 격분, 아버지가 가해 학생을 보복 폭행한 사건이 일어났다.
대구 남구청 사격팀이 지난 10일 대구사격장에서 개막한 ‘제 19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에 참가해 공기권총 종목에서 개인전 우승과 단체전 우승의 쾌거를 거두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15일 CRS인증원으로부터 국제환경경영시스템(ISO14001)인증을 받고 인증서를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대구참여연대는 14일 성명을 내고 “대구염색공단의 고소를 환영하며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라고 밝혔다.
(재)대구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1억6000만원 규모의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대구 달성군이 대구시 편입 15년만에 인구 18만 명시대가 열렸다. 대구 달성군은 저출산과 경기침체 등 어려운 국내외적 여건속에서도 지난달 31일로 인구가 18만688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대구시의회는 13, 15일 2일간 우리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성당시장, 원고개시장, 대동시장, 달서시장에서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실시해 전통시장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장애인생산품의 홍보와 판로확대를 위한 상설판매점인 ‘행복나눔터’를 지하철2호선 수성구청역에 개장했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추석 연휴 전인16일부터 중부내륙고속도로 선산휴게소 주차장 확장구간을 개방한다고 14일 밝혔다.
‘아름다운 노후의 행복길잡이’라는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모든 달성군 노인들이 보다 안정된 삶을 영위하고, 노인 스스로가 삶의 능동적인 주체로서 행동하며, 다양한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하도록 지원하고자 설립된 달성군노인복지관이 개관 1주년을 맞이했다.
달성우체국(국장 이완주)은 집배원을 통해 독거노인 및 다문화가정 주택에 우편수취함을 무료로 달아드리고 있어 어려운 이웃으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보건복지위)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최근 5년간 모범음식점의 식품위생법 위반 적발 현황'을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해마다 수백건의 위반 사례가 적발됐다고 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