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번째 개최된 국민참여재판에서 이혼을 요구하는 부인을 목졸라 숨지게 한 남편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대구시는 대기오염 주범인 자동차 배출가스 감축을 위해 경유자동차 등에 대한 저공해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10일부터 대기질 개선 효율을 높이기 위해 경유자동차 저공해화 사업에 국비와 시비 등 69억5000만원을 투입한다.
대구 수성구청에서 추진하는 경로당 일촌맺기 ‘아부지 어무이요! 저희왔심더!’ 사업 참여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대구은행은 지난해 'DBG 세일즈 슈퍼스타'에 성북교지점 정경애 대리를, 'CS스타'에 흥해지점 이봉형 경비원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민주당 대구시당이 세종시 수정안의 문제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대구시민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지난달 31일 다문화가족 합동결혼식 및 행복페스티벌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는 1400여명이 참가했다. 손중모 기자
6·2지방선거가 4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나라당 대구·경북 시·도당이 혼란에 휩싸여 있다. 특히 친이·친박간 갈등이 좀 처럼 개선될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어, 시·도당 사무처는 이들의 눈치를 보느라 선거전략 마련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2010학년도 공립 초등학교?특수학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28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대구시는 올해 지방공무원 채용규모를 전년에 비해 대폭 확대키로 했다.
대구시교육청이 또 망신을 당했다. 국민권익위원회의 '2009 부패방지 시책 평가'에서 '미흡'기관으로 이름을 올렸기 때문이다. 대구교육청은 지난해 12월 발표된 전국 16개 시?도교육청 청렴도 평가에서 '꼴찌'를 기록했었다.
대구은행은 2009년 당기순이익 1,705억원을 달성해 1주당 160원의 현금배당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대구시는 설 연휴기간을 전후해 내달 1일부터 19일까지 폐수무단방류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 등 환경오염물질을 부적정하게 처리하는 행위에 대한특별감시를 실시한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태현)와 코레일 대구본부(본부장 이채권)는 지난 22일 경주시농업기술센터 농어민회관2층 영상회의실에서 양 기관간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구·경북 지역의 생명보험, 은행 민원 등 각종 금융관련 민원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오후 2시23분께 대구 동구 동대구역 차량기지 내 7186호 객차 위에서 점검 중이던 코레일 차량관리원 A씨(56)가 숨진 채 발견됐다.
<대구은행>
대구시가 교육 명문도시의 위상을 되찾기 위해 글로벌 인재 육성에 적극 나선다.
대구 중구청은 사적 제62호인 대구 달성 원형복원을 위해 국·시비 9,600만원을 들여 지난해 4월부터 12월말까지 용역기간을 거쳐 ‘대구 달성토성 정비복원 기본계획서’를 발간하고 대구달성을 정비·복원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대구참여연대, 대구경실련 등 지역 10여개 시민사회단체는 21일 공동으로 성명을 내고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는 대구시 산하 사업소의 자판기 수익금 관리를 개선하라고 촉구했다
대구시가 로봇산업진흥원 입지 선정과 관련, 우선 협상지역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