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부소방서(서장 이재철)는 10~30일까지 겨울철 대비,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현장중심 소방안전대책 중 하나인 요양원 등 수용시설에 대한 관계자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대구시는 경제와 환경을 고려한 녹색교통인 자전거 생활화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해 저탄소·녹색성장시대를 주도하는‘그린에너지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다지기로 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11일 사소한 시비로 시민을 폭행한 경산 서상파 조직원 A씨(23)에 대해 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같은 조직원 B씨(24)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대구시가 저소득주민 자녀를 지역 인재로 키우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대구시는 지역 저소득주민 자녀와 생산직 근로자 본인이나 자녀 중에서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모범적인 학생 310여명을 선발, 장학금을 지급해 저소득층 자립기반 조성과 지역의 우수 인재를 육성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제8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가 ‘대구에서 즐기는 맛의 축제’라는 주제로 지역민이 함께하는 진정한 음식관광 축제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09년 대구의 가을을 풍성하게 해줄 행사들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지역 미술계 최대의 행사인 ‘2009대구아트스퀘어’가 11일‘청년미술프로젝트’ 개막과 더불어 19일간의 장정에 들어간다.
대구가 모바일융합 신산업 중추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대구시는 모바일융합 신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사업이 최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년간 903억 원이 투입돼
대구도시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009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공기업으로 선정됐다.
철도노조 대구지부가 5일 파업에 들어가지만 열차운행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 예산(안)이 5조원 시대가 개막될 전망이다. 대구시는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등 신성장 동력사업 우선 투자, 시민생활밀착형사업 추진 등을 뒷받침할 2010년 예산(안) 5조 2,088억원을 편성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올해 예산보다 4,560억원(9.6%)이 증가한 수치다.
대구은행노동조합(위원장 김기만)은 10월31일(토)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사랑나눔 효 빅콘서트' 행사에 앞서 지역의 장애우를 위해 임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500만원을 (사)영남장애인협회(회장 이시우)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2009 대구국제오페라축제에서 '마탄의 사수'를 연주한 '대구오페라페스티벌오케스트라'가 오페라대상(大賞)을 차지했다.
대구도시공사가 최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09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공기업으로 선정됐다.
대구은행은 28일 CDP 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2009'에서 금융분야 리더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단독주택도 아파트처럼 관리해주는 '해피하우스' 시범사업으로 서울 마포구, 대구 서구, 전북 전주시 등 3개 지역에서 실시된다.
2회에 걸쳐 주차권을 분실한 공영주차장 주차관리원 A씨에 대한 대구시설관리공단의 징계처분과 근무지 변경 처분은 적법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대구지검 김천지청은 훈련장비를 납품하며 원가를 부풀리는 수법으로 수백억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방원산업체 로우테크놀로지 대표 A씨(49)에 대해 특경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종인플루엔자에 감염돼 치료를 받던 고위험군 노인 1명이 숨졌다.
대구보건대학은 27일 남성희 총장, 필리핀 엔젤레스대학교 조셉 엔젤레스 총장부부, 영국 본빌대학교 노만 케이브 총장을 비롯해 대학 관계자, 재학생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취업발전소 잡 카페’를 오픈했다. 이종구 기자
마탄의 사수’ 독일 협력연출 표현진 씨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유럽으로부터 잇단 러브콜을 받는 등 겹경사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