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단기간에 엔진 100만 마력을 생산하는 등 대형엔진의 세계적 선두기업인 STX중공업이 수소연료전지 기술개발 및 산업화를 위해 대구시와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중소기업과 대학이 참여하는 방식의 상호협력사업을 추진한다.
대구지역 백화점들이 27일부터 일제히 봄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대구은행은 25일 주주총회에서 신임 은행장에게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13만주를 부여하기로 했던 의안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대구은행은 캐나다계 은행 등 4곳으로터 미화 1억달러의 외화자금 조달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대구시는 경부고속철도변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키 위해 추진 중인‘경부고속철도 대구도심구간 건설공사 기공식’을 20일 오후 3시 서대구화물역에서 개최한다.
대구시는 대구 도시브랜드강화는 물론 대구의 도시정체성이 배어나는 도시이미지를 재창조하고 대구만의 특색 있는 경관계획을 수립하기 위한‘대구시 경관계획 수립용역’착수 보고회를 17일 오후 4시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한다.
대구농협(본부장 정태호)은 13,14일 대구 관내 지도사업 및 여성복지 담당자 등 50 여명이 참여한 지도사업 워크숍에서‘1사1촌운동’의 발전과 도농교류의 활성화를 위한‘새출발 농촌사랑 100일 몰입 총력’결의대회를 가지고 농촌사랑운동의 재도약을 다짐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16일 성인PC방이 돈된다며 동업해 가게를 연 뒤 동업자가 구입한 컴퓨터를 몰래 팔아버리고 잠적해 버린 A씨(42)를 붙잡아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대구보건대학(총장 남성희)학생들이 국가고시에서 잇따라 수석을 차지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대구·경북 지역에서 최근 유사수신 행위가 잇따라 발생하며 서민들을 울리고 있다.
대구은행 DGB봉사단(봉사단장 이화언 은행장)은 9일 본점 주차장에서 '2009년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헌혈 부족현상 해소에 동참하고, 헌혈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하춘수 수석부행장을 비롯한 DGB봉사단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대구시는 2009년도 1/4분기 무등록자동차관리사업(정비?폐차?매매)행위 단속을 9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구 군 자동차검사정비조합과 합동으로 실시한다.
대구시는 세계소방관경기대회를‘역대 최대, 최고’의 대회를 만들기 위해 ‘대회 준비추진단’으로 확대 개편하면서 대회규모와 대회종목을 추가 변경하고, 3월 6일 오전 11시 대회운영본부가 설치되고 각종 경기가 열릴 EXCO로 사무실을 이전해 성공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회준비에 돌입했다.
싱가포르의 초등학생수학여행단, 태국의 패션뷰티투어 체험단이 체험관광을 즐기기 위해 잇따라 대구를 방문하는 등 대구가 체험관광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 또 6일부터 9일까지는 대만전문여행사 초청 대구·부산 공동 팸투어도 열린다.
대구시는 올해 사업비 32억원을 들여 버스정류소안내기(120대), 차량단말기(150대), 승객용안내기(60대), LED 행선판(100대)을 확충하는 버스운행관리시스템 4차 확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시는 도심 대기질 개선을 통한 맑은 대구를 만들기 위해 대기오염의 주요 요인인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실시한다.
대구서재초등학교(교장 이태상)는 올해부터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존 영어 수업 시간뿐만 아니라 3학년 수준에 맞는 교실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하고자 3학년 6개 학급 담임을 대구시 수업발표대회 연구교사 2명, 수업발표대회 2등급 1명, 영어 지도 능력이 뛰어난 교사 3명을 배치했다.
대구동부소방서(서장 이재철)는 2일 지하철 동대구역사에서 직원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화재 등 재난발생 시 공기호흡기 장착 등 긴급 상황 발생시 대처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3일 상습적으로 중식당 등에 위장으로 취업한 뒤 출근 당일 수금대금을 챙겨 배달용 오토바이까지 타고 도망간 A씨(25)에 대해 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대구시가 운영 중인 시민에게 찾아가는‘현장민원VJ특공대’가 4년차를 맞아 현장중심의 성과창출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지금까지의 시행결과를 토대로 문제점 분석 및 발전방안을 마련하는 등 시민들이 체감하는 새로운 행정혁신으로 정착하고자 현장 고객중심행정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