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혁신도시로 이전하는 8개 공공기관이 지역의 우수인재 채용을 위해 5일 오후 2시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효석홀)에서 합동채용설명회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도태호 부단장, 대구시 김연수 행정부시장, 8개 이전공공기관 인사?채용팀 관계자, 국토부 관계자 및 지역 대학생 등 8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명호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은 지난달 28일 개최된 경북도 일자리경제본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고용노동부의 지방홀대 처사를 질타했다.
대구은행은 창립 45주년을 맞이해 대구은행 신용카드 이용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오는 10월31일까지 경품 제공과 가맹점 무이자 할부행사 등의 고객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구한의대(총장 이준구)가 하반기“Feeling Camp(건강·전공 체험프로그램)"를 오는 11월 22 ~ 23일 양일간 수성, 삼성, 오성캠퍼스에서 개최한다고 지난 31일 발표했다. 지난 5월 26일에 개최된 상반기“Feeling Camp”에는 지역 고교생 300여명이 참가해 큰 호응을 얻었는데 대구한의대만의 특화된 체험프로그램에 대한 일선 고교의 관심과 요구에 따라 하반기에는 보다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대학 관계자는 밝혔다. 상반기“Feeling Camp”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대다수의 학생들은 대학 전공분야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으로 캠프에 참가하고 프로그램의 충실도, 짜임새, 흥미유발 등 동기유발 여부에 따라 캠프 참여 전후의 전공에 대한 관심도와 선호도가 달라지는 것으로 파악됐다. 상반기“Feeling Camp”에는 한방식품약리학과, 임상병리학과, 통상경제학부 등 7개 학부(과)가 참가했으나 이번 하반기“Feeling Camp”에는 한의학과 외 16개 학부(과)가 참가해 프로그램의 규모가 대폭 확대되고 내용도 보다 충실해져 진로 탐색 및 결정에 고민하는 고교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북대가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2학기부터 전 학과를 대상으로 원스톱 서비스인 '학과전담사서제'를 시행한다. '학과전담사서제'는 한 학과에 한 명의 전담사서를 지정해 교수(학과)의 도서관 이용 및 서비스에 대한 관한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건의 사항을 접수, 결과를 안내하는 등 사안에 대해 업무별로 분산돼 있던 문의 창구를 일원화해 이용자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담사서가 학과와 정기적으로 연결망을 구축해 수업과 관련된 교재 이용 및 구입에 관한 내용 등을 안내한다. 총 45명의 사서 직원이 64개 학과 24개 학부를 담당하게 된다. 문성학 경북대 도서관장은“과거와는 달리 현재는 방대한 양의 정보와 자료가 생산되고 있으며, 그만큼 이용자는 세분화되고 전문화된 자료를 요구하고 있다. 대학 도서관은 이러한 요구에 발맞춰 대학 구성원의 연구와 교육 등에 필요한 정보를 소장, 제공해야 한다.
대구도시철도건설본부는 3호선 모노레일 핵심기술인 운행시스템 분야의 안전한 시공을 위해 오사카, 오키나와 모노레일 등 시스템분야 20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 일본 야치요 전설공업(주) 전문기술자 아카기 다카유키(AKAGI TAKAYUKI)를 초빙해 기술 지도를 받았다고 밝혔다. 대구도시철도 3호선은 북구 동호동~수성구 범물동까지 23.95km로 30개의 정거장이 들어서며, 전체 692개의 교각에 궤도빔을 설치하고 그 위로 전차선, 전력, 신호 등 운행시스템 분야의 작업이 이뤄진다. 아카기는 지난해부터 총 4회 84일 동안 시스템 분야 시공도면과 주요자재 기술검토를 완료했다. 또 범물 및 차량기지에 시범 시공해 기술을 지도했으며, 이번 달부터 본선 구간 작업 차에 동승해 시스템 분야 전반에 걸쳐 기술 지도를 할 계획이다. 주요 작업내용은 애자, T-BAR, 전차선, 케이블트레이, 각종 케이블 등을 시공하게 된다. 앞으로 모노레일의 중추기능을 담당할 시스템 분야 작업이 전 구간에 걸쳐 집중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계명문화대학은 지난 1일 대학 풋살장에서‘계명문화대학 개교 50주년기념 고교 풋살대회’를 개최했다.
대구시가 민·관 전문가로 이뤄진 지방분권협의회를 발족한다. 올 연말 대선을 앞두고 지방분권형 헌법개정과 지방재정 확충, 지방자치제도 개선 등 지방분권 과제를 각 정당의 대선공약으로 채택되도록 하기 위해서다. 3일 대구시에 따르면 4일 대구은행 본점에서 김범일 대구시장, 도재준 대구시의회 부의장, 시민단체, 기업인, 언론인, 법조인, 교수 등 각계 전문가 23명이 모여 대구시지방분권협의회 창립총회를 갖는다. 대구시지방분권협의회 출범은 지난해 말 전국 처음으로 제정된 '대구시 지방분권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것이며, 현재 전국 시·도 중 조례가 제정된 곳은 대구, 부산, 경북, 강원 뿐이다. 대구시지방분권협의회는 민간위원이 주도하고 대구시가 지원하는 형태로 운영되며, 지방분권 관련 정책과제 발굴과 실행계획 수립, 시민참여 확대, 국민 공감대 확산 등 지방분권운동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된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는 2일 본부 6층대강당에서 본부 전 직원과 지사 직원등 약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부 전문강사(박주영 강사)를 초빙해 고객만족을 위한 전화친절응대 스킬 강좌, 불만고객응대방법 등 다양한 고객 섬김 교육을 실시했다.
대구한의대는 3일 오전 대학 정문에서 이준구 총장을 비롯 경산시 정병윤 시장권한대행, 경산시의회 허개열 의장, 경산상공회의소 박원희 회장 등 내외빈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진입로 개통식’을 가졌다.
대구 달서구는 특성화고 취업희망자를 위한 취업 토탈(total)지원사업으로 대구북부고용노동지청, 대구달서공업고등학교와 연계해‘열린 고용패키지 사업’을 실시한다. 2011년 이후 정부의 특성화고 취업정책이‘先 취업 後 진학’으로 변화하고,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가 특성화고 취업률 목표를 60%로 제시하는 등 특성화고 취업률 향상을 위해 정부가 적극 노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청년층의 중소기업에 대한 이해부족과 임금 ? 근로시간 등 근로여건에 대한 불만족으로 중도에 직장을 그만두거나 이직하는 비율이 높았다.
한국자유총연맹 달성군지회는 2일 이대규 회장을 비롯한 회원 및 북한 이탈주민 20명 등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대구 수성구청은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수성못 상단공원에서 ‘2012 희망수성 복지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수성구희망나눔위원회와 수성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서 주관으로 ‘사랑하GO, 나누GO, 함께하GO’ 라는 슬로건으로 나눔과 기부, 자원봉사와 이웃에 대한 관심, 사랑과 배려가 넘치는 축제한마당으로 만들 계획이다.
대구시는 3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구·군과 합동반속반을 편성, 부정축산물 특별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축산물 소비가 많은 추석과 전국체육대회(10월11일) 등을 앞두고 수입산을 국내산으로 둔갑시키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 등을 판매하는 행위를 차단하려는 것이다.
경북도는 지난 1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미국 등 34개국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경북도해외자문위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대구남구청은 지난달 30일 제22회 자랑스러운 구민상 수상자 선정 심의위원회를 열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로가 많은 자랑스러운 구민상 수상자로 지역사회봉사부문에 서상기(69?남?봉덕3동) 씨, 문화체육부문 김하태(66?남?대명2동) 씨를 각각 선정했다. 남구청은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구민상 선정을 위해 지난 6월11일부터 7월20일까지 관내 동 주민센터 및 기관?단체로부터 대상자를 추천받았으며, 추천받은 6명의 후보자에 대해 30일 심의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봉사부문과 문화체육부문에 각각 1명을 최종 선정했다.
우동기 대구시교육감이 지난달 30일 대구가톨릭대(총장 소병욱)에서 신학석사학위를 받았다.
첨단 IT산업도시로서의 대구·경북의 미래를 조망하기 위해 마련된 ‘2012 대한민국 IT융합엑스포 '‘LED&Display전시회’, 그리고 4년 만에 대구로 돌아온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IMID)’가 첨단산업도시 대구 경북의 위상을 확실히 보여주고 더 나은 내년을 기약하며 지난달 31일 폐막했다.
김범일 시장은 최근 3호선 건설현장의 잇따른 인명 피해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도시철도 건설현장을 직접 챙겼다. 김 시장은 지난달 31일 오후 2시, 도시철도 3호선 3공구 종합상황실(북구 태전동 매천초교 맞은편)에서 도시철도 건설사, 감리사 임원, 현장소장, 감리 등 도시철도 건설관계자 70여 명을 한자리에 모아 사고예방을 위한 특별 간담회를 가졌다.
대구한의대 RIS약선식품브랜드화사업단(단장 김수민)은 지난달 30일 오성캠퍼스 강당에서“약선 인력양성 교육 프로그램 2기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 2일부터 30일까지 5주간 이론 10시간, 실습 20시간으로 진행된 약선 인력양성 교육프로그램에는 일반인 27명이 참가해 16종의 약선요리와 당뇨식 3식단 등을 성공적으로 수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