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모임의 공동 자금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3355 총무통장’을 출시한다. 본 상품은 자금 관리를 맡고 있는 총무를 비롯해 모임회원 모두가 인터넷 상으로 모임의 자금관리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네트워크시스템 이용서비스와 모임금융자산 보호서비스, 보조관리자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국민건강보험 대구달서지사(지사장 정용구)는 지난 21일 오전 10시 대구광역시의회 도이환의장을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해 공단 주요업무 보고와 방문민원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 등 일일명예지사장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된 도이환 의장은 지사업무보고를 받고 지사업무 일일결재 등 업무와 달서지사 종합민원실에서 민원들의 상담을 받는 등 고객서비스를 체험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는 고령군 고령초등학교(19일) 및 칠곡군 동명중·고등학교(20일) 과학실에서 ‘자율수질관리프로그램 시상식’을 가졌다.
대구 달성군 다사농협은 지난 20일 김문오 달성군수, 구자학 다사농협장 및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우이웃돕기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21일 오전 10시 주한미군 대구ㆍ경북 소방대장 'Lloyd C. FOX'와 왜관 미군소방부대장이 경북도 소방본부를 방문했다. 이번 미군대장의 방문은 지진, 테러와 같은 대규모 재난 발생시 신속한 대응 및 인명 구조를 위해 2010년 재정비한 주한미군 소방대와의 협조체제를 강화하고자 이뤄졌다. 소방본부와 주한미군 소방대의 상호 협력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한편 119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경북소방공무원의 근무현황을 견문하고, 소방본부 현황 브리핑 청취 및 홍보영상을 감상했다.
경북도교육청은 21일 포항 파인비치호텔에서 2011년도 탈북학생 교육 지원 정책을 되짚어 보고, 내년 탈북학생 교육 지원을 위한 ‘통일교육 및 탈북학생 담당교원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는 초?중?고등학교 탈북학생 담당 교원 및 사회교과 담당 교사 등 60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경희 교육과정과장은 그동안 탈북학생교육을 위해 애쓴 교원을 격려하고 탈북교육의 중요성과 정책 비전을 제시했다.
추운 겨울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단체가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대구시 달성군 구지면 구사회(구지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 18명은 구지면 소재 파랑새 지역아동센터 공부방에 50만원 상당의 연탄 1000장을 기증, 이곳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따뜻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구사회는 올 1월에는 이곳 어린이 공부방에 50만원 상당의 연탄보일러를 설치해 줬으며, 내년부터는 매월 10만원씩의 운영비를 지원 해 주기로 약속해 지역아동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게 했으며 또, 지난 11일에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카이스트 입학예정자 권오탁 군에게 12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지역사회 청소년들과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있다.
대구대(총장 홍덕률)는 20일 경산캠퍼스 성산홀(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주)대주기계(대표이사 이재형)와 산학협력 활성화 및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과 더불어 (주)대주기계는 산학연계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1억원을 대구대에 기탁했다.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해 어린이들이 직접 나섰다. 대구시 남구청은 이달 한 달 동안 관내 11개 초등학교와 함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아동안전지도’를 제작 중이다.
대구교육해양수련원은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주5일수업제에 부응해, 대구시교육청 산하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토요휴업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내륙도시인 대구의 학생들에게 해양에 대한 이해와 개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2007년 개원한 대구교육해양수련원은 해마다 연인원 8만여 명이 이용하는 대구학생들의 수련활동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대구산업정보대학 보석감정과가 올 크리스마스시즌을 맞아 대구패션주얼리타운(대구시 중구 동문동) 3층에 선물전 팝업가게인 ‘Coda Code'를 열었다. 지난 19일 오픈한 이 팝업스토어는 보석감정과 1학년 학생 20여명이 디자인하고 만든 팬던트 주얼리 60여점을 23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영남이공대학이 한국 생산성본부와 미시건대학이 공동으로 실시한 2011년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전문대학 부문 전국1위로 선정됐다. 종전 15개 전문대학에서 8개가 늘어난 23개 전문대학이 경합을 벌인 이번 조사에서 영남이공대학은 올해 첫 참가임에도 불구하고 총점 88점으로 영진전문대학과 함께 공동으로 전국1위를 차지함으로써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이는 업종평균 점수인 69점 보다 무려 19점이나 높은 점수다.
계명문화대학은 대학 본관 시청각실에서 독서 풍토 조성과 도서관 서비스 이용 증대를 위한 계명문화 다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2011학년도 2학기 동안 다독, 전자정보자료, e-book, e-learring 이용 실적 등을 평가, 대상에 경찰행정과 손진현이 선정돼 상장과 장학금 30만원을 수상했다. 이 밖에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3명, 장려상 3명, 전자정보자료실 이용 우수상 1명, e-book이용 우수상 2명, e-learring 이용 우수상 1명, 학술정보원 홈페이지 이용 우수상 1명 등 총 14명을 선발해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했다.
경북도교육청 교원지원과 직원은 성주군 초전면 소재 요셉의집평화계곡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했다.
“ 한국 사람들은 모두가 하나의 커다란 가족 같습니다. 모두가 서로를 언니, 오빠, 동생이라고 부릅니다. 이러한 모습은 러시아에선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이러한 한국 문화가 정말 좋습니다.”
요즘 블로그(blog 또는 web log)가 인기다. 블로그는 스스로가 가진 느낌이나 품어오던 생각, 알리고 싶은 견해나 주장을 웹에다 일기처럼 차곡차곡 적어 올려서 다른 사람도 보고 읽을 수 있게끔 열어 놓은 글들의 모음이다. 블로그는 다분히 개인적인 성격을 띠고 있지만 때에 따라서는 인터넷을 통해 기존의 어떤 대형 미디어에 못지않은 힘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1인 미디어'라고도 불린다. 세계적인 흐름을 타고 우리나라에서도 유치원생부터 70대 노년층까지 각양각색의 블로거들이 연예, 음악, 정치, 스포츠, 종교, 여행 등 여러 분야의 다양한 리뷰를 통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그 중에는 독특한 주제와 유용한 정보로 네티즌들에게 나름의 영향을 주는 파워블로거가 있다.
“1년 동안 허리띠를 졸라맨 덕분에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를 드릴 수 있어 기쁩니다” 대구산업정보대학 호텔외식조리계열 학생과 교수 등 20여명은 지난 13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희망의집(대구시 남구 이천동)에서 어르신들에게 무료급식을 실시했다. 희망의집은 하루 평균 25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급식을 실시하는 상설 급식소이다.
코레일 대구본부 대구기관차승무사업소는 지난 16일 대구시 북구 산격동 소재 '키즈 하바드 어린이집' 원아 및 선생님 40여 명을 초청해 안전하고 즐거운 기차여행 홍보, 기관차승무사업소 견학 및 무궁화호 동차 시승 행사를 가졌다. 사업소를 방문한 원아들은 낯선 환경과 우렁찬 기관차 엔진소리에 다소 놀랐지만, 기관차 소개와 안전한 기차타기 동영상 관람 등을 통해 무서움은 금방 잊고 호기심 어린 눈망울을 반짝이며 관심을 보였다.
대구대학교 점자도서관은 시각 장애 학생을 위해 EBS 지원으로 모든 수능 관련 강의 교재를 방송 일정에 맞춰 점자책으로 제작,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운영하는 '이얍' 사이트에 탑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국립특수교육원은 지난 2003년부터 시각 장애 학생을 위한 대학 진학 학습 사이트인 '이얍'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이트에 탑재되는 EBS 수능방송은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봐야 하는 수능 필승 프로그램이 됐다. 대구대 점자도서관은 지난 2004년 63개의 교재 탑재를 시작으로 해마다 탑재 과목 수를 늘려, 2009년에는 86개의 대입 학습서를 탑재했었다.
대구한의대는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이준구 총장과 대학 주요 보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학습써클&‘명강의’에세이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명강의 에세이 공모전에서는 심현경씨(화장품약리학과, 3학년)가 “계란, 날다”란 주제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나상훈(화장품약리학과, 2학년)씨가 “내 삶의 전환점이 되어준 인간과 사회심리”, 신흥식(한방생약자원학과, 4학년)씨가 “마음으로 소통하여 나를 변화시킨 수업”으로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심현경씨는 “계란, 날다”에서 “교수님이 각 조당 5개의 계란을 지급하며 한 달 후 건물 7층에서 계란 낙하 실험을 하여 깨지지 않은 계란 수에 따라 조별 점수를 부여한 ‘창의적 문제해결 전략’ 수업을 통해 팀워크의 중요성과 창의적 사고의 가치를 인식하게 되었다”며 개인의 소중한 경험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