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성주군협의회 회장 이상규(57) 외 회원 70명은 지난 2일 오전 10시 부터 우리민족의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 들에게 깨끗한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쾌적한 환경속에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환경대청결활동』을 올 여름 행락객이 많이 찾은 수륜면 남은리 법산교 주변 에서 전개했다. 이날 대청결활동에는 올 여름 휴가기간중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집중호우 등으로 떠내려온 각종 생활쓰레기 3톤 가량을 수거했다.
대가면(면장 하진수)에서는 우리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2일 지역 전통시장을 살리고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면사무소 직원들과 대가면 바르게살기회원들은 성주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등을 이용해 추석 제수용품과 생활용품을 구입하고 장터에서 식사하는 등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였다.
지난 2일 제4회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가 경주 현대호텔 컨벤션홀에서 102명의 모유수유아 및 가족, 관련전문가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대회는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모유수유아 발굴 및 모유수유의 실천율을 높이고자 경북도(도지사 김관용)와 경상북도 간호사회(회장 고순희)가 공동으로 주최, 보건복지부와 대한간호사 협회가 후원한다.
국제로타리3630지구(총재 보림 이종열)는 지난 3일 오전10시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백년기념관에서 3630지구 전총재단을 비롯한 17개 지역대표,각 클럽회장,총무,회원위원장 등 회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12년 회원증강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이종열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로타리 공공이미지와 회원증강을 연장선상에 놓고 우리가 끊임없이 되새겨야 할 두가지중 첫 번째는 일을 수행할 더 많은 로타리안들을 발굴하는 일이며 두 번째는 로타리의 이야기를 세상에 제대로 전달하는 일이다”고 강조했다.
추석명절을 앞두고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각계각층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동경주로타리 클럽(회장 정현말)은 지난 2일 오전 10시 보건소에서 지역의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써 달라며 실버카 50대(7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실버카는 허리가 굽은 노인들이 걸을 때 의지하거나 쉴 때 의자로 사용하는 수납공간이 마련된 보조기구로 기증된 50대의 실버카는 거동이 불편한 65세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층 노인에게 지원된다.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11만 시민들이 편안하게 잘 사는 풍족한 삶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년도 도비 확보를 위한 발빠른 행보를 시작하였다. 시는 그동안 내년도 국비확보에도 열을 올려 시장이 서울에 상주하면서 집요하게 기재부 및 중앙부처를 방문하였고 간부공무원 또한 하계휴가를 뒤로 미룬 채 국회의원 및 인맥을 통하여 중앙부처를 수차례에 걸쳐 방문한 결과내년에도 국책사업인 영천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등 시의 주요 프로젝트 사업이 반영되어 적지 않은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경상북도 의정회 (회장 우영길)에서는 대구광역시 의정회와 함께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의 뿌리찿기' 와 '일본의 독도침탈 야욕 규탄'에 대한 새로운 공동 과제를 통하여 경북과 대구의 동질성을 회복시켜 나가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대구 광역시 의정회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31일 호텔 제이스에서 개최한 '주요사업 추진 회의'에서 지금까지 대구·경북이 경제 통합을 외치면서
1일에서 2일까지(2일간) 서울 송파구의회 전체의원이 달서구의회를 친선방문하여 자치 의회간 교류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방문이 있은 계기는 7월 21일 달서구의회 운영위원회(위원장 김진섭) 비교 견학시 송파구의회를 방문하여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홍보하고 관람을 협조요청한 결과로 이루어졌다.
경산시는 대구스타디움에 경기가 없는 31일 휴식일을 활용해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자메이카선수단을 초청, 경산갓바위 참배 등 경산의 관광명소를 찾았다. 경산시 투어에 참여한 칼버튼 외 10명은 경산시 와촌면에 위치한 팔공산을 시민들과 함께 걸어 오르며 ‘지성껏 빌면 한 가지 소원은 반드시 이루어 준다’는 경산갓바위 앞에서 각자 한 가지씩 소원을 빌기도 하며, 한국문화를 체험했다.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1일 시민회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마사회 엄영호 기획조정실장으로부터 “영천경마공원” 조성사업의 추진과정, 향후계획 등과 말산업 발전방안 등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한국마사회(회장 김광원)는 2009년 12월 한국마사회 신규제4경마공원 영천유치가 확정된 이후, 지역에서 사업허가 및 추진상황에 대한 궁금증이 많으리라 생각한다고 하면서 당초보다 사업일정에 다소의 차질이 있기는 하지만 영천경마공원 조성사업 추진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경주중앙로타리클럽과 경주선덕로타리클럽은 1일 오전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주역 광장에서 헌혈활동 및 시민을 대상으로 헌혈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 가운데 경주시의회 김동해 의원(선도, 황오,황남)이 헌혈을 하고 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지난 1일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는 경주시내 기업체 생산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최시장은 외동에 있는 현대아이에이치엘(주), 한국메탈(주), 현대강업(주)을 찾았다.
대구 동구청은 제13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맞이해 2일부터 1박2일간 대구신서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의 임직원 및 가족들을 초청해 세계육상대회 경기관람 및 지역 문화탐방 행사를 개최한다. 2007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이번 행사는 내년까지 대구 신서혁신도시로 이전하게 되는 공공기관 임직원 및 가족들에게 지역으로의 이전?정착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마련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된 행사로서 올해 7월 한국가스공사 등 12개 기관에서 28가족 98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차례 실시한 바 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11년도 우수 교육훈련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비전문교육기관으로는 최초로 2년 연속 동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우수교육훈련프로그램 경진대회`란 기업체, 교육훈련기관 등에서 운영되는 우수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발굴·전파함으로써, 우수 학습사례를 공유해 근로자 직업능력개발을 촉진하고 교육훈련의 성과를 제고하는 등 인적자원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교육훈련분야 최고의 권위 있는 대회라 할 수 있다.
영천시립도서관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시민들의 건전한 가치관 확립과 문화생활 수준의 향상을 도모하고 올바른 독서습관을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먼저 부모특강(좋은 책이야기, 청소년의 성)과 작가와의 만남(문선이 작가) 등 알차고 다양한 강연회가 마련된다. 9월 2일에는 ‘어린이와 그림책 세계’라는 주제로, 9일에는 ‘즐거운 판타지 동화 읽기’라는 주제로, 16일에는 ‘재미있는 옛이야기, 우리 신화에 대해서’라는 주제로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우리 옛이야기에 대한 소중함을 되살려 볼 수 있는 시간들로 구성했다.
포항시가 일본 부품소재기업인 이비덴사와 접촉한 지 4개월 남짓 만에 MOU를 체결하며 2009년 부품소재공단 지정 후 2년 만에 첫 일본기업 유치에 성공했다. 포항시는 지난 3월 이비덴사가 포항영일만배후산업단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뒤 4월 관계자 접촉을 갖고 영일만 배후산업단지를 소개한 뒤 접촉 4개월 여 만인 1일 MOU를 체결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경북도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경제, 교통, 소방, 의료, 재난, 상?하수도 등 친 서민분야 대책 추진상황과 명절분위기에 편승한 공직자들의 근무기강 확립을 위해 9.1.부터 9.10까지 10일간에 걸쳐 추석명절 공직기강 특별감찰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특별감찰반은 감사관실 전직원 26명을 5개반으로 편성하여 도 산하기관 및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청사 주변과 각종 사업현장 등에 대한 암행감찰 활동도 병행하기로 했다.
대구시민서포터즈는 외국의 선수?임원에게 대구시내와 인근지역 관광, 오?만찬, 서포터즈의 정성이 가득 담긴 선물전달, 한국 문화체험 행사를 제공하는 등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임원이 대구시민의 따뜻한 정을 가슴 깊이 느끼도록 민간외교관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장관 맹형규)는 1일과 2일 양일간 경주 콩코드호텔에서 자치단체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한 지방행정 구현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사, 계약,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자치단체 일선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업무 추진과정상 불합리한 부분을 개선한 사례들을 발표하고 공유하여 보다 공정한 지방행정을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대구시가 지난달 30일 열린 아이낳기 좋은세상 운동 경진대회에서 광역시로서는 유일하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3개 부문(광역?기초자치단체, 기업ㆍ공공기관, 시민사회단체)별로 구분하여 평가가 실시됐다. 대구시는 출산친화 정책의 추진을 통한 국가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기초단체로는 수성구가 국무총리 표창, 기업체로는 대구도시철도공사와 대구파티마병원이 보건복지부 표창을 함께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