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간 묵 묵히 봉사하는 안해성(포항남부소방서 구룡포119안전센터장)씨의 선행이 뒤 늦게 알려져 화재가 되고 있다. 쉬는 날은 물론 휴가도 반환한채 타시 지역 요양복지시설 등에 찾아가 직접 공사 및 수리를 해주어 화재로 인한 참사 사고 등을 사전에 예방해 주위 복지시설이나 독거노인 등으로부터인사를 받고 있다. 지난 79년부터 전자기기 등 12가지 자격증을 소지하고 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나서면서 전기타임조절신호 실용신안특허 등록도 한 기술을 획득해 외딴 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의 주택등을 수리해 주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센터장 집에서 90분 거리에 있는 타시 N요양시설 비만 오면 전기가 단전되어도 원인을 찾지 못해 고통스럽다는 종교인들의 도움을 요청 받고 사비로 재료를 구입해 비바람에도 누전이 없도록 2일 동안 수리했다. 부족한 전기시설 공사도 추가로 해 주어 편하게 요양원을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오는 31일과 8월12일 오후 2시 총 2회에 걸쳐 통고산자연휴양림을 찾아오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민물고기 맨손잡기 행사를 개최한다. 민물고기 맨손잡기 행사는 불영계곡 상류 통고산휴양림에서 경북민물고기연구센터의 협조로 송어 200마리를 방류하며 현장에서 잡은 민물고기는 이용객에게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또 민물고기 잡기 행사 후 송어요리 강의도 펼쳐져 방문객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문객들은 민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양동이 및 반도 등 간단한 도구를 준비해 오면 체험행사를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다.
영덕군은 ‘IBK기업은행 제47회 추계 한국중등(U-15)축구연 맹전’의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내실 있는 준비에 들어갔다. 지난 7개월간 세부계획 수립을 통해 총괄상황실 운영, 주요경기장 시설 확충, 선수단 및 응원단 숙식 지원반, 의료·통신·교통지원반 및 관광홍보반 구성 등의 대회전반에 준비를 마치고 군민홍보 등의 대한 준비를 통해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힘쓰고 있다. 내달 16일부터 26일까지 군정성립 후 최대 규모의 행사가 될 이번 대회는 11일 동안 254개팀 1만2000여 명이 넘는 선수단과 학부모 등 응원단의 체류로 경제파급효과 53억원, 생산유발효과 96억원, 일자리창출 120명 등의 획기적인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예상되는 가운데, 관내 숙박업소는 대부분 예약이 끝난 상태며 식당, 부식업체, 마트 등은 대회기간 동안 소비될 관련물품 확보에 비상이 걸린 상태다.
구미 금오공대(총장 우형식)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장학금을 대폭 확대 한다. 2009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등록금을 동결한 금오공대는 대학 운영비 중 소모성 경비인 교직원 연수와 체육대회 행사경비, 일반 수용비와 경상비 절감액 6억원, 기타 사업비 절감액 7000만원, 발전기금 8000만원 등을 추가 마련해 장학금으로 지급할 방침이다. 24일 금오공대에 따르면 특히 기존예산에 편성된 가계곤란 장학금 2억5000만원 등 총 10억원의 교내 장학재원으로 올해 2학기 가계곤란 학생들에게 등록금 전액과 생활보조금을 지원한다.
구미시가 민선5기 역점과제로 선정,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창출 공약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24일 시는 올해 상반기 10대 분야 106개 사업을 추진하며 공공부분 일자리 1만5051개를 창출해 올해 목표 2만개 대비 75%의 일자리를 제공했다. 일자리창출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시는 지난해부터 일자리창출T/F팀(4담당/15명)의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더 많고, 더 좋은 지역일자리창출'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2/4분기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경기회복 추세에도 불구하고 물가상승, 구제역 등으로 저소득층의 체감경제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공공근로 등 지역일자리 사업을 확대 운영해왔다.
군위군은 '군위읍 소도읍 육성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군위읍 소도읍 육성사업은 지난 2009년부터 2012년까지 4년간 총 120억원(국비50억, 지방비70억)의 사업비를 투입해 군위읍 시가지 환경개선사업(70억), 푸드유통단지 조성사업(50억)이다. 특히 '군위읍 시가지 환경개선사업'은 군위읍 입구 삼거리→K마트 구간 1.5㎞를 대대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도로를 폭15m(인도포함)로 확장하고 시가지 주차난 해소를 위해 170면의 주차공간을 확보와 함께 배후에 2~3개소의 주차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인도에 어지럽게 설치되어 있는 전주와 전선 등은 지하로 매설하고 가로화단을 조성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심거리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맹형규 행정안전부장관이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22일 대구스타디움과 선수촌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한달여 남은 시점에서 전반적인 준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김유승)은 경북대학교(총장 함인석)와 22일 오전 11시 30분 경북대학교 본관 제1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성공적인 첨단의료복합단지 건설 및 핵심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식을 체결한다. 양 기관의 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신약, 의료기기 연구개발 및 지원, ?임상시험, 실험 동물 관련 연구개발 및 지원, ?학?연 공동연구 석?박사 학위 과정 설치, ?연구개발 관련 자료?정보 및 참고문헌 상호이용 등이다.
경북지방우정청(청장 김영수)은 지난 3월 11일 우편번호 조정 이후 발생한 행정구역 변경사항 등을 반영하기 위해 2011년 제2차 우편번호 조정사항을 고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대구?경북지역에서는 99개의 우편번호가 조정되거나 신설된다. 대구시 동구 각산동, 북구 매천동 등에 신규 아파트 단지가 입주함에 따라 6개의 우편번호가 새로 생기며, 행정동 폐지, 재개발 등으로 15개 우편번호는 삭제된다.
지역 리드기업인 스타기업과 월드클래스 300기업들은 워크숍 등 행사에서 2011년 육상대회 성공 결의를 다지는 한편 3억 상당의 입장권 구입, 홍보 현수막 설치, 링타이 착용, 지하철 간판 홍보 등 대회 성공을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주)대성하이텍(대표 : 최우각)을 포함한 50여개의 스타기업 및 World-Class 300 기업들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를 지원하기 위하여 3억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입하여 자사 및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전달하기로 해 육상대회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큰 도움을 보탰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기원을 위해 대구대 학생들이 지난 18일 국토대장정에 들어간 가운데 뜨거운 태양에 달아오른 아스팔트의 열기에도 아랑곳하지않고 21일 경기도 이천지역을 힘차게 지나가고 있다. 대구대학교 65명의 국토대장정단원들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전국민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29일까지 11박 12일 일정으로 서울을 출발해 대구스타디움까지 총 350km를 걷는 국토대장정에 나섰다.
경상북도는 지난 3월 구제역이 종식됨에 따라 침체된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특단의 단기(상반기,90일)대책인 ‘90일만에 시끌벅적 돈이 도는 전통시장 만들기’를 목표로 전통시장 장보기행사 추진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한 결과 향우회, 출향인사, 대도시아파트 부녀회, 기업체, 전공 공직자 및 유관기관단체 등 전국민의 대대적인 동참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의 활력 회복이라는 뚜렷한 성과를 거뒀다.
동해해양경찰서(서장 류재남)는 수상레저활동이 집중되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수상레저 안전 저해행위 근절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여름철 성수기 수상레저 위반사범 특별 단속기간을 내달 31일까지 설정하고 홍보 및 단속에 나섰다. 특히 해경은 자체 특별단속반을 편성, 관내 주요 해수욕장의 수상레저사업장 및 개인활동자를 중점 대상으로 인파가 가장 몰리는 주말?공휴일 위주의 집중 계도?단속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 밝혔다.
포항남부소방서(서장 박용우) 효자119안전센터(센터장 김정복)은 20일 관내 성모병원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실제화재상황을 가정으로하여 병원 관계자와 직원들의 인솔하에 인명 대피훈련, 초기진화를위한 소화전 및 소화기의 사용법,방수훈련 등을 중점적으로 훈련했다.
경상북도는 화재?구조·구급 등 긴급상황시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하여 도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소방관에 의한 불법 주정차 단속을 본격 실시한다. 지금까지 지속적인 소방 출동로 확보 훈련과 캠페인 실시에도 불구하고 고질적인 불법 주?정차로 인한 소방차량 출동 지연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도에서는 소방관에 의한 불법 주정차 단속을 본격 실시에 앞서 주민과의 마찰 등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자율적인 주차질서가 확립되도록 유도하기 위해 7월말까지를 계도기간 지정하여 사전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울진원자력본부(본부장 강덕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발전소 주변지역 인근의 나곡, 후정, 망양정 해수욕장 개장 행사를 지원했다. 특히 나곡 해수욕장 개장 행사는 울진본부가 지역화합경영 구현 차원에서 나곡해수욕장 번영회와 공동으로 개최했고. 본부 직원, 가족 및 주변지역 주민 등 1천여명이 나곡해변을 가득 메운 가운데 지역내빈 초청오찬, 개회식, Happy U Day 축하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대구달성경찰서(서장 김영두)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달성경찰서 녹색어머니회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풍면 소재 식당에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그간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노력한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어린이보호활동에 큰 기여를 하신 회원 박정옥(39 여)씨외 2명에게 감사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경주소방서(서장 이태형)는 21일 성동시장에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40명과 소방차량 2대가 참여한 가운데 소방차 길터주기 캠페인 및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평소 사람들이 많이 왕래하는 재래시장에 대해 화재 및 안전사고 발생시 신속한 현장출동을 위한 도로여건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진압활동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목적이 있다.
대구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4일간) 신천둔치 종합생활체육광장(중동교~상동교 사이)에서 `제5회 신천돗자리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음달에 열릴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을 기원하기 마련되는 이번 돗자리음악회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열대야로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는 대구 시민들에게 시원한 청량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천돗자리음악회는 특별한 격식 없이 누구나 주인공이 되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서민친화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도심 속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신천을 배경으로 열리는 친환경 음악회로 대구의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식혀줄 예정이다.
경상북도의 ‘전통한옥 체험숙박시설 운영지원사업’이 주민소득 증대 및 지역의 관광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에 따르면 올해 6월까지 전통한옥 체험숙박 관광객이 4만7천519명(내국인42,943명, 외국인4,576명)으로 2010년 6월 대비 3만9천625명(내국인 36,055명, 외국인 3,570명) 보다 20% 증가했고 외국인 숙박객은 4,576명으로 28%나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 경북의 전통한옥 숙박시설이 ‘2011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에서 청송 송소고택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아 대내외적으로 인증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