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1대학(총장 정창주)은 16일 하계방학을 앞두고 '2011 글로벌학기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 행사엔 LIG 그레이터스 배구단(구단주 구자준)을 초청, 학생들을 응원하고 팬사인회를 갖는 등 축하의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각 팀별로 맞춘 T-셔츠에 선수들의 팬사인회가 이어졌고, 선수단과 조를 나눠 발을 묶고 대형 지구본을 돌아오는 커플 릴레이 게임에서는 열띤 응원과 함성속에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LIG배구단 응원 방문에 걸맞게 이번 글로벌학기의 슬로건을 '세계를 향한 강스파이크'로 정한 구미1대학은 글로벌 학습단과 해외기업적응훈련팀을 미국, 영국, 싱가포르, 일본 등 세계 6개국에 120여명의 학생과 지도교수를 파견한다.
왜관의 캠프 캐럴 미군기지 주변 반경 2km 이내의 지하수(10개) 및 하천수(6개)에 대한 수질분석 결과 하천수 3개 지점에서 극미량의 다이옥신이 검출됐다. 한·미공동조사단은 16일 고엽제 매립의혹이 제기된 캠프캐럴 기지 외곽의 지하수관정 수질을 조사한 결과 고엽제 성분은 검출돼지 않았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하수에서는 고엽제 성분인 2,4-D와 2,4,5,-T, 다이옥신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하천수 3개 지점에서 극미량의 다이옥신이 0.001~0.010 pg-TEQ/L으로 검출됐다. 공동조사단은 "미국 EPA의 먹는물기준(2,3,7,8-TCDD으로 30pg/L)의 1/3000~1/3만수준이며, 최근 왜관지역 기존 조사결과 평균(0.070 pg-TEQ/L)과 비교해도 1/7~1/70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민족의 섬 아름다운 독도는 한국청년회의소 특우회가 지켜내겠습니다.” 한국JC특우회(회장 옥광용) 독도수호 캠페인 및 독도사수결의대회가 경북JC특우회(회장 손병일)주관으로 15일 독도현지에서 개최 됐다. 이날 결의대회는 옥광용중앙회장, 손병일경북지구회장 송범호, 김종식 중앙회부회장, 유대근사무총장, 김동춘대구, 윤희영인천, 이붕희강원, 이선형전북, 김진배제주지구회장 및 중앙, 경북지구회장단, 정인식울릉특우회장 및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15일 빈 집에 들어가 수차례 금품을 훔친 A(16)군 등 4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3월4일 낮 12시께 대구 서구 평리동 한 주택에 방충망을 뜯고 들어가 현금, 귀금속 등 34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북도 감사실은 오는 27일부터 7월12일까지 행안부, 국토부, 환경부, 복지부 등 4개 부처로부터 정부 합동감사를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정부합동감사반은 본격적인 경북도의 합동감사를 앞두고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사전 자료조사 중간보고가 마무리된다.
한나라당 정의화 비상대책위원장은 15일 "우리나라가 피겨스케이트, 수영까지도 세계를 재패했는데 육상에서도 후진국을 탈피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이날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를 방문해 "경기장이 훌륭하고 준비를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든든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미 양국 공동조사단은 16일 왜관 미군기지 고엽제 매장 의혹과 관련, 칠곡군청에서 주변 수질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경북도 등에 따르면 발표는 지난달 왜관 미군기지 ‘헬기장 및 D구역 등 외부’ 지하수 10곳 및 하천수 6곳(퇴적토 포함)에서 채취한 시료샘플에 대한 수질분석을 14일 완료해 추진됐다.
260만 대구시민들의 식수원인 낙동강에서 신종 유해물질인 1.2디클로로프로판과 비스페놀 A가 검출된데 이어 1,4-다이옥산이 검출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예상된다. 대구시는 특히 이같은 사실을 지난 2월 실시한 검사에서 확인했으나 파장을 우려해 수개월간 쉬쉬한 것으로 알려져, 비난을 받고 있다.
청도 매전중학교(교장 윤창기)가 에듀탑(Edutop) 공모전 “감동 교육”부문에서 중등부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경북 eduTop 공모전은 23개 지역교육청을 비롯한 유․ 초․ 중․고등학교에서 한 해 동안 실천한 창의적이고 특색 있는 우수한 교육활동 사례를 선정 포상하는 명실상부한 경북교육 최고의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 공모전이다 매전중학교는 자율적인 학교 경영과 학력향상에 중점을 둔 창의적이고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으로 3년간 연속 청도관내에서 학력우수상을 받은 등 기초미달 학생을 제로화해 학력신장우수학교로 선정돼 에듀탑 500만원의 포상금과 교육감 표창패를 받는 영광을 안게 됐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15일 군청강당에서 ’2011년 상반기 군수 공약사업 및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해당부서의 담당으로부터 직접 소관 업무에 대한 추진상황, 이행실태, 향후추진에 따른 문제점 등의 순서로 보고를 받은 후 문제점에 대해서는 격의 없는 토론형식으로 진행됐다.
대구대(총장 홍덕률) 중앙도서관 앞이 15일 이른아침 행복한 웃음을 짓는 학생들로 북적였다. 그들의 손에는 왕 찐빵과 왕 만두가 들려져 있었다. 대구대 학생행복센터가 기말고사가 한창인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동안 아침밥을 거르고 도서관을 찾는 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차 한 잔의 여유’행사에서 이번엔 찐빵와 만두를 준비했다.
청도초등학교(교장 김임선)는 지난 14일 1~5학년 500여명이 체육 교육과정에 의한 물놀이 체험학습을 대구 스파벨리에서 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의성·군위지사(지사장 강경학)는 지난14일 개천저수지에서 직원 및 마을주민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질오염사고 발생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방제능력 향상을 위한 농업용수 수질오염 방제훈련을 실시했다.
영주경찰서(서장 김광수)는 2011년도 상반기 치안정책 홍보 실적 도내 1위를 달성했다. 치안정책 홍보실적 평가는 경찰서 특수시책 미담 사례를 발굴해 언론 홍보 실적과 연계하는 기획홍보 충실도와, 경찰청 블로그 “폴인러브” 글 게재와 연계한 온라인 홍보 충실도를 평가했다.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지난달부터 관내 초등학교 5학년 6학년생과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총 26회에 걸쳐 찾아가는 청소년 흡연예방교실을 운영한다. 2005년부터 시작한 금연사업으로 성인 흡연율은 매년 감소하는 반면 청소년 흡연율은 점점 높아져 사회적인 측면에서도 청소년 건강생활 실천 문제로 대두 되고 있다.
파키스탄 군정보기관이 지난달 미군이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의 사살 작전과 관련, 미 중앙정보국(CIA)에 정보를 제공한 파키스탄 정보원 5명을 체포했다고 뉴욕 타임스가 15일 보도했다.
쿠바에서 에르네스토 체 게바라의 일기장이 대중에 공개됐다. 영국 BBC 방송은 14일(현지시간) 쿠바에서 아르헨티나 출신의 혁명가 체 게바라의 미공개 일기장이 책으로 출간됐다고 보도했다.
고대 진흙성채로 유명한 이란 남동부 케르만주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란 국영 IRNA 통신은 15일 오전 5시35분께(현지시간) 남동부 케르만주 카흐노우지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관측됐다고 보도했다. 테헤란대학 지구물리학연구소 지진관측센터는 이날 지진에 따른 진동이 감지됐다며 진앙지는 위도 27.8도, 경도 57.8도 지점이라고 전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는 아직까지 보고되지
폭력과 형편없는 의료시설, 그리고 야만적인 기아로 아프가니스탄이 전세계에서 여성이 살기에 가장 위험한 국가로 꼽혔으며 콩고민주공화국(DRC)은 끔찍할 정도의 높은 강간 피해로 아프간에 이어 근소한 차이로 여성들에게 두 번째로 위험한 나라로 선정된 것으로 톰슨 로이터 재단이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나타났다. 파키스탄과 인도, 소말리아가 그 뒤를 이어 3∼5번째로 여성들에게 위험한 나라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여성에 대한 차별과 성폭행 등 혹사, 태아 살해와 여성 성기 절제 및 염산 공격과 같은 폭력 등에 대해 전문가들이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알아보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15일(현지시각) 필리핀 마닐라 북쪽 케손 시티에서 필리핀 경찰의 재난 구조 기량 경연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 경찰들이 부상자 역할을 맡은 동료 경관을 들어 옮기고 있다. 이 대회는 재난시 구조작업 기량을 향상하기 치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