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부석교회(목사 정남준)는 5일 교회 족구장에서 부석면 리대항 족구대회를 개최해 족구 동호인과 면민이 함께 즐기면서 추억의 거리를 만드는 행사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해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12팀(리 10, 직장 2) 100여 명의 선수 임원과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가해 하루를 즐겁게 보낸다. 선수구성은 출전선수 4명, 후보 4명, 감독 1명 등 9명 이내로 구성하고 선수자격은 부석면 각리에 연고가 있는 자로 구성되며 리단위 1개팀이 원칙이나 농촌의 젊은 사람 부족으로 리연합으로 2팀이 구성됐다. 이날 참가자는 중식과 간식 등이 제공되며 1등팀은 상금 20만원, 2등팀은 15만원, 3등은 10만원으로 상금보다는 우의와 단합을 다지는 행사를 마련했다.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는 우수대학교 진학학생들과 성적이 우수한 중․고등학생들에게 학습능력과 여건향상을 도모하고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4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2011년 장학생 선발을 위한 장학위원회를 개최했다. 장학위원회 위원(위원장 : 곽용환 군수)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장학위원회는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 장학금 지급규정에 의해 각 급 학교에서 추천한 우수학생 60명(우수대학교 재학․진학생 20명, 고등학생 22명, 중학생 18명)에 대한 심도있는 심의을 했다. 이날 위원들은 우수대학교 진학․재학생, 성적 우수 중․고등학생, 예․체․기능 우수 중․고등학생을 선발하고 총 85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키로 결정했다.
김천시는 해마다 감소되는 농촌인구를 막기 위해 귀농·귀촌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한다.
문화활성화 업무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구미시는 4일 시청 통상협력실에서 문화활성화 업무협력을 위해 삼성전자(주)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성주군의회는 5일 활발한 의정활동을 위해 의정연구회(회장 이수경의원)를 발족했다. 연구회는 의원 상호간의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군의 발전을 위한 정책을 연구하고 당면 현안사업 추진에 대한 주민 여론을 수렴하는 등 내실찬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상주시는 일명 ‘아리랑고개’라 칭하는 계림동 고갯길을 소재로 한 축제가 9월 24일~ 25일 개최된다. 상주아리랑 축제는 지역주민들 스스로 아리랑을 주제로 지난3월 성백영 시장이 계림동민과의 간담회를 진행하는 자리에서 뜻있는 계림동민들이 주축이 되어 시장에게 건의를 하면서 시작됐다.
지식경제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는 5일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성장을 체계적으로 촉진시키기 위한 '기업주치의센터'가 이달 중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출범한다.
영양군과 국민생활체육 전국씨름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는‘2011 영양산채한마당 전국장사씨름대회’가 6일 영양군민회관에서 3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영주시(시장 김주영)는 지방화시대에 부응하고 지식정보화 사회를 선도할 창의적인 공무원, 영주 성공시대를 열어갈 참된 공무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 4일 영주시청 3층 강당에서 5월 공무원 의식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모야 모야 노랑모야 니가 커서 시집을 가니 ~ 우원 래래래이 이여송아 아원, 너도 정녕 좋으련만 만인간도 반겨한다 ~우원 래래래이 이여송아 아원”(공처마을의 모심기 소리) 예천군 풍양면 공처2리 공처마을을 중심으로 400~500년 전부터 불리어 온 것으로 전해지는 예천지방 전래농요인 ‘예천공처농요’ 정기발표 공연이 5일 오전 11시 예천군 풍양면 삼강주막 상설공연장에서 열렸다.
문경시는 2011년도 문경약돌사과 사업설명회를 4일 문경거점산지유통센터에서 신현국 시장을 비롯한 단지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가졌다. 소비자가 믿고 찾는 맛있고, 몸에 좋고, 껍질 째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사과생산 실천 결의도 가졌다.
문경시는 2011년도 문경약돌사과 사업설명회를 4일 문경거점산지유통센터에서 신현국 시장을 비롯한 단지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가졌다. 소비자가 믿고 찾는 맛있고, 몸에 좋고, 껍질 째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사과생산 실천 결의도 가졌다.
히로시마 시민 200여 명이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관람하기 위해 대구에 온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4일 히로시마 플라워 페스티벌 및 대구의 날 기념식 행사에 참석해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대구방문의해를 홍보, 마쓰이 카즈미 히로시마 시장으로부터 200명 규모의 시민방문단 파견을 약속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초 15개 자매우호협력도시에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초청장을 발송, 중국 청도시와 닝보시, 대만 타이베이시 등으로부터 대표단과 예술단 파견을 통보를 받았다. 하지만 가까운 일본에서 대표단 파견 소식이 없어 김범일시장과 시의회 도이환 의장, 여박동 한일협회 회장 등 대구시 대표단 일행이 히로시마시 플라워 페스티벌 및 대구의날 기념식에 참석, 유치전을 펼쳤다.
경주시 보건소는 30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총 5회에 걸쳐 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명상요법교실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명상요법교실은은 명상요법지도자인 박영신 선생님을 초청해 명상의 개념과 이론강의 및 시연 ,춤 테라피, 마음치유력 등 매회 차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명상수련을 진행한다. 명상수련을 통해 마음으로 하여금 몸 안에서 평화스런 느낌을 창조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방법을 배우고 치유하는 힘을 몸에 전달해 암 환자들에게는 고통을 줄여주고 평화로운 인생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예정이다.
경주시는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도내 평생교육지도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 평생교육 한마음 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경북도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마을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도자의 역량강화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마을평생교육지도자의 역할과 자세, 리더십에 대한 특강과 우수지역 사례발표,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부처님오신날 제등행렬 행사에 따라 7일 대구시내 주요 도로에 대한 교통이 통제된다. 대구시봉축위원회는 7일 불기2555년 맞아 실시하는 부처님오신날 제등행렬 행사로 인해 행사시간 동안 시간대별 교통통제 및 시내버스 우회운행 등 교통대책을 마련,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5일 밝혔다. 부처님오신날 제등행렬 행사는 두류야구장~두류네거리에서 연등축제행사를 갖고, 두류네거리를 출발해 반고개네거리∼신남네거리∼계산오거리를 거쳐 반월당까지 제등행진이 이뤄진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가 공익기부재단 아름다운 동행(이사장 자승 스님)에 일본 지진피해 돕기 성금 1080만원을 전달했다. 김영종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은 지난 4일 오후 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관 4층 접견실에서 아름다운 동행 이사장 자승 스님에게 지난 3월부터 모금한 일본 지진피해 돕기 성금 108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4일 오전9시 경주시 천북면사무소에서는 지난 3월11일 경주 천북일반산업단지에서 기공식을 가진 영국에 본사를 둔 징콕스코리아(주)의 사업설명회가 열렸다.
대구스타디움이 국제공인 Class-1인증을 받았다. 4일 대구시에 따르면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주경기장인 대구스타디움이 최근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의 까다로운 공인심사를 통과, 국제공인 1등급인 Class-1 인증을 받았다. 대구스타디움 트랙은 2011대회를 앞두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관람객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세계신기록이 양산되는 몬도트랙으로 교체, 1월 20일 국내 1급 공인인증을 받은데 이어 이번에 IAAF의 국제공인(Class-1급)을 받았다. 특히 트랙 색상은 선수들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고 청량감 있는 경기장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TV 시청자들에게는 눈의 피로감을 덜어주는 청색 계열로 채택했다.
경주시는 제89회 어린이날을 맞아 경주시민운동장에서 1만2000여명의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 최양식 경주시장, 김일헌 시의회의장 등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2011 어린이날 큰 잔치'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매년 어린이날을 맞아 개최되는 행사로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YMCA, 경주시종합사회복지관 주관,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 한국수력원자력(주)월성원자력본부,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