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통일 청도군협의회는 2일 청도국민체육센터에서 2011 민족통일 경북도 청도군협의회 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이중근 청도군수를 비롯해 박만수 군의회의장, 도명호 민족통일 경북도협의회장 등 내빈과 회원 2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한 회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천안함 사고와 연평도 포격 사건 등으로 무엇보다 확고한 안보의식이 요구되는 가운데 통일기반조성과 통일 의지를 하나로 모으는데 기여하자고 다짐했다.
영주시는 4월 친절공무원으로 인재양성과 조한철씨를 선발했다.
영천시어린이날행사추진위원회는 오는 5일 제89회 어린이날을 맞아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어린이날 큰 잔치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패러글라이딩, 풍물, 국악공연, 에어로빅, 한국무용, 우슈시연, 각종 댄스 공연 등이 이어지며 페이스․핑거 페인팅, 외국문화체험, 목판체험, 천연염색, 동화체험, 무료사진, 심폐소생술, 역사유물 여행, 시력테스트, 승마체험, 떡메치기, 수화체험, 가방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을 준비했다.
영주시(시장 김주영)는 2일 경북도 지역경제활성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산시(시장 최병국)는 4일부터 13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벨기에(브뤼셀), 헝가리(부다페스트), 오스트리아(빈) 등 유럽 3개지역에 유럽시장 무역투자사절단을 보내 해외수출시장개척에 나선다.
우리나라 최고 미의 대전인 미스코리아 예선대회 일환으로 열리는 2012년 미스경북선발대회가 상주에서 개최된다.
김천시는 3일 KTX김천(구미)역에서 '201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개최했다.
포항경실련은 3일 경북도의 교통행정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를 청구하기 위해 발대식을 시작으로 서명운동과 함께 대 시민 캠페인에 착수했다.
구미시청 시민만족과 임영진씨를 5월의 smile왕으로 선정됐다.
경산시는 “기업하기 좋은 글로벌 도시” 를 조성한다. 경북 최고의 산업도시를 목표로 산업단지 1만7213천㎡에 2030년까지 수출 300억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현재 경산에는 1715개 업체가 입주해 이중 섬유․의류 분야가 26%, 기계금속자동차는 23%를 차지하고 있다.
칠곡군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성주경찰서(서장 정식원)는 3일 녹색어머니회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주경찰서 대회의실에서 녹색어머니회 활성화 방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구미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실시한 에너지(전기·수도)를 절약한 만큼 인센티브를 주는 탄소포인트제 운영 결과, 이산화탄소(CO2) 17만6601kg를 감축해 소나무 3만5320그루 식재효과와 1조 6720억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뒀다.
경북도의회는 2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북울산대구지역에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유치를 위해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유치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특별위원는 7명으로 위원장에 포항출신 장경식 의원이 부위원장에는 포항출신 한창화 의원이, 위원으로는 한혜련, 구자근, 박병훈, 윤성규, 김원석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2일 국제과학벨트 입지평가와 관련, 경북도청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기존 입지평가가 신뢰성을 상실하고 있다며 평가방식 재검토 및 시정을 촉구했다. 김 지사는 이날 과학벨트위원회의 후보지 10개시군 선정에 따른 일련의 절차가 어떠한 합리적 배려도 없이 광역시와 일반기초지자체 시군을 동일선상에서 일률적인 잣대로 입지평가를 실행했다고 이는 행정편의적인 시대착오라고 이의를 제기했다.
경북과 울산, 대구지역 학계와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 유치 범 시·도민추진본부가 2일 출범했다. 최인준 포항공대 교수, 손동진 동국대 교수, 조진형 금오공대 교수가 공동위원장을 맡았으며 3일 오전 11시 경북도청 프레스센터에서 19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는다.
한국 대학 검도연맹(회장 오광성) 주최로 강화 문예회관에서 치러진 제 53회 춘계 전국대학 검도연맹전에 육군 3사관학교(학교장 소장 김현기) 검도부가 개인(박광수 생도, 3사 48기, 23세)과 단체전 우승을 석권했다. 전국대학 검도연맹전은 53회로 전국대학의 검도 최강자를 선발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회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올 해에는 개인전에 69명이 단체전에는 5명을 1개팀으로 37개팀이 참가하면서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이 참가했다. 특히 각 대학에서 전문적으로 검도를 수련하고 있는 참가팀들에 비해 군사학을 병행하고 있는 제한적인 상황을 극복하고 이루어낸 성과여서 그 의의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현기)는 농업․농촌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자원과 가치를 이용해 체험교육을 교과과정과 연계해 학교에서 경험할 수 없는 농촌문화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2010년까지 농촌교육농장을 육성해 오고 있다. 농촌교육농장은 봉강농촌교육농장, 물방개농촌교육농장, 낙동선녀와나무꾼, 부원동의 석운도예 야생화마실, 공성면의 작은숲속농촌교육농장 등 5개소로 지난 4월 20일부터 오는 7월 9일까지 6회에 걸쳐 유기농 배이야기를 시작으로 도자기와 야생화의 이야기, 토종닭의 부화과정, 유기농텃밭이야기, 오디이야기등으로 독특한 테마를 가지고 초등학교 학생을대상으로 운영실습을 한다.
구미 송정동(동장 직무대리 안규성)은 5일 9시부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동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공시설물 도색 및 담장벽화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일어나기 쉬운 안전사고의 유형 및 예방법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교육 참여자들이 이해하기 쉬운 교육을 한다. 또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허심탄회하게 말하는 시간을 가진다. 송정동은 매월 1일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매월 현장지도점검을 통해 작업지도 및 애로사항 등을 수시로 점검하고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원활히 진행하고 있다. 김용구 기자
대구대학교(총장 홍덕률)는 2일 열린 『개교 55주년 기념식』에서 사)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 회장인 문무학(국어국문학과 석·박사과정 졸업, 1951~ )씨를 ‘자랑스러운 대구대인’으로 선정하고 상패와 함께 상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자랑스러운 대구대인상’은 2008년부터 대구대가 학교발전에 기여하고 학교의 명예를 드높인 동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선정된 문무학 동문은 1982년 월간문학 신인작품상을 통해 등단해 지금까지 시집 '낱말'(2009년) 등 7권의 시집을 발간했다. 2006~2008년 대구문인협회장을 역임했으며, 특히 2009년에는 '윤동주 문학상', '이호우 시조 문학상', '대구시 문화상'을 수상하며 문단의 조명을 받았다. 문무학 동문은 문인으로서, 언론인으로서 사회 봉사적인 예술단체장인 한국예총 대구광역시연합회 제 9대 회장직을 맡아 예술과 문화의 모든 분야를 아우르며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의 구심점 역할은 물론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큰 기여를 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