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지난 16일부터 1박2일의 일정으로 전국 유일의 천문과학축제인 제8회 보현산 별빛축제를 앞두고 영천의 관광상품과 축제 등을 홍보하고 관광객 모집에 적극 활용하기 위해 포털사이트 다음의 여행블로거기자단, 카페, 블로그 운영자 등 20여명을 초청해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는 팸투어를 실시했다.
한수원 본사 도심이전에 관한 경주시민 기자회견
고령군 우곡면 도진리 충효관에서 지난 15일 오전 10시 곽용환 군수를 비롯한 관내 12개 문중 대표 120여명이 모여 고향유계 행사를 가졌다.
경산시(시장 최병국)는 경산시내권에서 가장 대중교통이 불편한 하양읍 환상․대조리 일원에 15일부터 시내버스를 대폭 증설 운행한다.
포항지방해양항만청(청장 이상진)은 15일 포항 항만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주민 실상 과 북한 선군정치’라는 주제로 국가발전미래협의회 방명주 강사가 진행하는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지역 청년들로 구성된 (사)울릉청년단은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건전하고 아름다운 성에 대한 이야기를 들여주는 시간을 가졌다.
고령군은 낙동강 살리기 사업이 마무리를 앞두고 구체적 사업 실행을 위한 ‘낙동강 연안 종합발전 계획’ 시책 설명회를 지난 15일 전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실행계획 검토를 거쳐 친수벨트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
영천시 자양면(면장 이현숙)이 주최하고 영천시마라톤연합회(회장 강대영)가 주관한 제1회 별빛촌 벚꽃마라톤대회가 17일 영천댐일원에서 열렸다.
포항시는 오는 20일부터 5월9일까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과 의견을 접수한다. 시는 지난 3월부터 조사 산정한 2011년도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20일부터 5월9일까지 20일 간 총 35만4700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받는다.
대구경북첨단위료복합단지의 신약개발 연구 역량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15일 오전 국립 암센터에서 국립암센터와 글로벌 항암신약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 주요 협약내용은 B&D사업을 비롯, 국가 신약개발사업의 공동 발굴·수행, 전문인력·시설 및 정보 교류, 학술대회 개최 등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오는 28일부터 9박10일 일정으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네덜란드를 비롯해 포르투갈, 그리스에 대통령 특사로 파견키로 했다. 정진석 청와대 정무수석은 14일 "박 전 대표는 올해 수교 50주년을 맞는 네덜란드를 비롯해 포르투갈, 그리스 등 3개국 지도자들에게 양국 발전에 대한 우리 정부의 기대와 의지를 전하고, 양국간 협력방안에 대해 당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북 포항상공회의소는 14일 오후 3시 경주 현대호텔에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지역유치를 위한 3개 시·도 상공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구·경북·울산 3개 시·도 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범일 대구시장, 박맹우 울산시장 등 3개 시·도 단체장과 최영우 경북상의협의회장, 이인중 대구상의 회장, 최일학 울산상의 회장 등 3개지역 상공인 150여명이 참석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한수원 도심이전과 관련,단식에 돌입하는 등 지역현안을 고민하고 있는 가운데 경주시의회가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유럽으로 관광성 외유를 떠나기로해 물의를 빚고 있다. 지난 14일 경주시의회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연수를 떠나지 않았던 의원 11명과 수행공무원 4명이 1인당 360만원 예산으로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7박8일간 일정으로 유럽 선진의회 견학과 문화유산 관리실태 벤치마킹
토요타자동차가 일본 대지진 여파로 인한 부품 조달 차질로 다음달 말까지 유럽 5개 공장의 생산을 중단했다.
바츨라프 클라우스 체코 대통령이 지난 4일 칠레를 방문,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과 공동기자회견을 하던 중 단상 위에 놓인 행사용 펜을 슬쩍 주머니 속에 넣어 챙기는 동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퍼져 물의를 빚고 있다.
일본 혼슈(本州) 지방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 국방부는 13일 나토(NATO)에 리비아 군사작전 지휘권을 넘긴 이후에도 미 전투기들이 리비아 방공망을 공습해왔다고 처음으로 밝혔다.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왼쪽)이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엘리제궁에서 리비아 관련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프랑스를 방문한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를 맞고 있다.
일본 후쿠시마(福島)현 제1 원자력발전소 인근에 거주하던 102세 노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유엔이 7월 독립을 앞두고 갈등을 겪고 있는 남수단에서 폭력 사태가 벌어져 올해에만 800명 넘게 사망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