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을 맞이해 그린환경센터 체육공원, 등산로 일대를 새롭게 단장했다.
청도군(군수 이중근) 감 클러스터사업단은 11일 일본 마자즈 제펜 홀딩스 식품 유통․물류회사와 청도반시 및 농특산물 일본수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MOU체결 후, 일본으로 선적되는 물량은 반건시 26만개로 시장 테스트용이며 향후 제펜 홀딩스 계열회사와 편의점, 훼밀리 레스토랑에 후식으로 사용되고, 일본전국 유통 시장망을 가지고 있는 고코부(연 매출18조)회사에 청도반건시를 차후 공급할 계획이다.
의성군보건소(소장 김정혜)는 지난8일 김복규 군수와 관내 유관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안면 동부리355번지에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으로 신축한 보건진료소 준공식을 가졌다.
전통음식의 맛과 멋을 5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고집스럽게 우리의 음식을 지키고 계승 발전시키는데 온갖 열정으로 오늘날 까지 이어가고 있는 지역명인이 있어 화제다.
11일 영천시장학회(이사장 김영석)는 (주)신세계 이마트 영천점(점장 송길수)에서 장학기금 100만원과 희망나눔 장학기금 1/4분기 적립금 26만7893원을 전달받았다. 영천우체국에서 집배원으로 근무하는 유용식 씨도 장학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남산면 바르게살기 위원회(위원장 : 김상근)는 11일 상대온천 지구 일원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봄맞이 환경정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포스코교육재단(이사장이대공)은 포항제철서초등학교(교장 이화영)가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주최한 ‘양성평등선도학교’ 공모에서 선도학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예천군은 각종 사고와 환경오염 등의 원인으로 대두하고 있는 무단방치 차량 등 불법자동차의 일제 점검·정리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영양군 문화관광과는 지난 9~10일 경북북부권 문인들을 대상으로 소설가 이문열씨와 함께하는 문학기행을 개최했다. 이번 문학기행은 이문열 작가와 문인 60여명이 함께 두들마을 광산문학연구소와 조지훈 시인의 고향인 주실마을 지훈문학관에서 문학강좌, 시낭송의 시간을 가졌다. 이문열의 소설 “젊은날의 초상”,“그해 겨울”의 배경인 창수령을 찾아 문향의 향기를 느껴보고 오일도 시인의 고향인 감천마을과 선바위관광지 등 관내 관광지를 둘러보며 봄의 향기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문경시 는 10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칼카바 CISM회장초청『2015세계군인체육대회』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만찬회를 가졌다. 이날 만찬에는 신현국 시장, 고오환 시의회의장, 양세일 전,국군체육부대장, 고학림 유치지원위원회 사무국장 등이 함께 참석해 지역홍보는 물론 2015세계군인체육대회 문경유치 개최에 대한 협조와 홍보 활동을 전개 했다.
군위군(군수 장욱)은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모신생아도우미지원사업을 펼친다고 11일 밝혔다.
구미교육지원청 Wee센터는 관내 초, 중, 고 상담업무 담당교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감정코칭' 연수를 가졌다.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11일 구미공단과 KTX역과의 리무진버스 운행에 따른 대중교통이용활성화를 위해 구미터미널에서 KTX역으로 운행하는 리무진버스에 시승해 편안하고 안락한 리무진 운행 체험을 가졌다.
지난 7일부터 열린 경북 고령군 대가야체험축제가 방문객 32만명으로 잠정 집계돼며 10일 성료됐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축제는 대가야 탐구생활이란 주제로 대가야박물관과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고령읍 일원에서 열렸다.
남부지방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손봉영)는 관애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일대 문화재용 목재생산림을 금강소나무 숲 체험장으로 활용해 산림의 효율성과 소중함을 알리고 있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일대 약 50ha의 산림에 분포하는 금강소나무를 문화재용 목재생산림으로 지정하고 특별 관리 해오고 있다.
김천시가 산악자전거(MTB)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김천시는 봉산면 인의리 일대에 총 사업비 11억원을 들여 2009년 착공한 MTB파크 조성공사가 활기를 띠면서 이용객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산악자전거 코스는 지난해 7억원이 투입됐으며 올해 4억원을 들여 조경, 휴식 및 편의시설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한수원에 신규원전 유치 신청을 한 울진군과 영덕군은 지역마다 민의가 달라 신규원전 입지 선정이 불투명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울진군은 지역 시민단체들이 연대 단체(핵으로부터 안전하게 살고싶은 울진사람들)를 만들어 신규 원전 신청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울진사회정책연구소와 참여자치연대, 전교조 울진지회, 울진군농민회가 참여한 이 단체는 오는 12일 울진군청 정문 앞에서 원전사고
내년 준공 예정인 경북 김천혁신도시 기반시설 조성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김천시는 현재 공정률 76%를 나타내며 내륙에서 가장 빠른 진척율을 보이고 있는 김천혁신도시 내 도로, 녹지, 공원, 지하매설물 등 기반시설 전반에 대한 시공실태를 중점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케냐의 체블 송오카(31)가 2011 대구국제마라톤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송오카는 10일 대구 시내 국채보상운동공원을 출발해 대구 시내 15㎞ 코스를 두 번 왕복하고 12.195㎞를 더 뛰어 42.195㎞를 달리는 대회 남자부 풀코스에서 가장 빠른 2시간08분08초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상주시가 올해 농림식품부에서 실시한 원예전문수출단지 운영실태 평가에서 '대미배수출단지'가 4년 연속 최우수 단지로 선정되면서 명실공히 원예단지 메카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상주꿀배사벌영농조합은 설립 이후 처음으로 우수단지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원예전문수출단지에 대한 운영실태 평가는 지난해 수출실적, 농식품 안전성관리, 단지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