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의장 이상효)는 18일 오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공명정대한 사업추진과 경북울산대구지역에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유치를 촉구하는 의회 명의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성명서에서 의회는 경북 동해안 지역은 연구기반, 산업여건, 부지안정성, 정주환경과 포항의 방사광가속기, 경주의 양성자가속기가 모여 있는 세계 유일의 지역으로 막스플랑크 연구소도 포항에 들어서는 등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사업의 최적지라고 주장했다.
대구시는 지역 대학생들의 2011대회 참여를 확대시키기 위해 19일 오후 대구·경북지역 대학교 총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대구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간담회에는 경북대 등 12개 대학 총장과 경북과학대 등 30개 대학학생처장 등 42명이 참석한다
울릉군은 울릉도·독도지역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환경부에서 공동으로 추진 중인 한국형 10대 생태관광지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적 특성이 담긴 생태자원을 활용해 고유의 생태관광지를 개발함으로써 지속 가능하고 경쟁력을 갖춘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생태관광지 대상지역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원시 생태자원이 풍부한 울릉도 성인봉 일대와 2중 화산의 형태 및 섬의 분화구인 칼데라의 원형이 유지되고 있
경북도는 '경북도 신발전지역 종합발전구역지정 및 종합발전계획'을 신발전지역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심의를 거쳐 19일 확정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종합발전계획은 현 정부의 6대 낙후지역 개발의 기본구상을 실현하고 지역특화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종합적이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담은 것이다. 지난해 초광역권의 '동해안권 발전종합계획'(12.30.고시)에 이어 신발전지역
경북 포항원동초등학교와 기북초등학교 학생들이 18일 오전 포스코 역사관에서 안내사원의 설명을 듣고 있다.
내년 11월에 설계수명 30년이 끝나는 경주 월성원전 1호기의 수명연장과 관련 농민단체가 수명 연장 중단 가처분신청을 내기로 하는 등 경주지역 반핵단체들이 대규모 집회를 예고하고 나섰다.
KTX김천(구미)역이 허허벌판에 개통된 지 5개월이 넘었지만 갖가지 잡음이 속출하면서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18일 (사)경주지역통합발전협의회(회장 임창구)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한수원 본사 경주 도심권 유치와 관련해 양북면민 각세대 호소문을 우편으로 발송했다.
경북도는 19일 오전 10시 대구시와 공동으로 '제51주년 4.19민주혁명 기념식을 개최한다.
울릉군민이 가장 많이 찾는 사이트 중 하나인 군청 홈페이지가 관리 부실로 도마 위에 올랐다.
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영어교육도 이제는 레벨에 맞춘 난이도 조절이 필요하다.
대구 수성구청은 18일부터 26일까지 '제3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녹색생활 실천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 17일 오후 3시. 대구 달서구 첨단문화회관에서 합기도 국가대표 시범단 발대식이 개최됐다. 이날 발대식을 가진 Master Korea 합기도 국가대표 시범단은 합기도 체육관 사범 및 관장들로 구성돼 그 기량이 여타의 시범단과는 차이가 있었다. 발대식에는 합기도의 원로들과 지역인사, 조원진국회의원,곽대훈달서구청장, 성서경찰서장을 비롯한 많은 내.외귀빈이 참석해 대표 시범단의 합기도 시범을 보며 아낌없는 성원과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신세계백화점이 대구광역시에 진출한다. 신세계는 대구시와 18일 오후 3시 대구시청 2층 회의실에서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과 김범일 대구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복합환승센터 개발 사업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3만7230.5㎡(1만1620평) 부지에 KTX, 철도, 터미널, 지하철, 버스 등 전국망의 육상교통을 한 곳에서 환승하는
경주시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양동마을에 방제시스템구축 방범설비 사업을 올해 7월말까지 사업비 17억원을 투입해 구축할 계획이다.
최근 영천시에서 발생한 돼지 구제역으로 경주시가 긴급대책을 마련했다.
제64회 경주시 협회장기타기 테니스대회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강변테니스장과 시민테니스장에서 개최했다.
경주시가 지난 13일 최양식 경주시장의 '한수원본사 위치 재배치 발표'에 따라 본격적인 경주시 미래발전방안을 위한 사업추진에 들어간다. 지난 18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는 경주시 미래발전을 위한 사업기획과 조정 기능을 맡은 '동경주발전기획위원회'를 발족하고 국책사업단장을 T/F단장으로 하는 특별대책단(T/F)을 구성할 계획이다.
영천시(시장 김영석)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영천시지부(지부장 김진문)가 주관하는 제3회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가 17일 임고면 일원에서 열렸다.
영덕군은 올해 1월 1일 기준 12만0852필지의 개별공시지가의 산정 및 검증을 완료하고 4월 20일부터 5월 9일까지 군청 및 읍⋅면사무소에 지가열람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