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31일 오후 1시 30분 군 영상회의실에서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두대간 곤충바이오생태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집약적인 곤충체험공간 조성’과 ‘방문객을 위한 환경교육 및 자연학습 시설 계획’, ’곤충서식 환경별 조성‘ 등의 중간 결과가 발표됐다.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행정기관 방문 없이 인터넷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민원을 안내?신청?열람?발급할 수 있는 ‘민원24(www.minwon.go.kr)’의 이용률 제고를 위해 ‘민원24 전용창구’를 개설·운영한다.
현행 국회의원 선거구 인구수가 10만명이 되지 않을 경우 선거구 조정을 해야 하는데 상주시의 현재 인구수가 10만5000여명으로 간신히 유지하고는 있지만 내년 선거때까지 유지할 수 있을지 우려가 일고 있다. 만약 내년 4월 선거를 앞두고 올 연말쯤 인구 하한선인 10만명이 무너진다면 어쩔수 없이 인근 시군과의 통합이 불가피 해지는 것이다.
경남 밀양시의회는 지난 31일 소회의실에서 긴급 의원간담회를 하고 지난 30일 발표한 정부의 동남권 신국제공항 입지평가 발표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시하며 대국민 성명을 발표했다. 특히 입지평가 발표결과 백지화와 관련해 사퇴를 표명한 엄용수 시장에게 사퇴표명 철회를 권고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 결정과 관련 1일 입장표명을 한다.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은 31일 "(이명박 대통령이)내일 오전 중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시간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경북지역 국회의원들은 지난 31일 국회에서 긴급간담회를 갖고 신공항 백지화와 관련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성명서에서 의원들은 “이번 사례는 실기한 국가적 정책이 얼마나 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낭비하는지 보여준 것으로 1300만 영남지역민을 우롱한 책임을 누군가 져야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를 결정한 것과 관련, 영남권 의원들이 중심이 돼 제기한 문책론이 탄력을 받고 있다. 정부의 '신공항 백지화' 발표가 있었던 지난 30일 한나라당 영남권 의원들은 긴급 모임을 갖고 대통령의 정치적 책임을 물었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다수의 영남권 의원들은 '대통령의 탈당조치'에 찬성했으나 친이계 일부 의원이 있어 정치적 책임 정도로 완화됐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지난 31일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 결정과 관련, "이번 결정은 국민과의 약속을 어긴 것이라 유감"이라며 "제 입장에서는 동남권 신공항은 계속 추진돼야 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대구경북과학기술원장 취임식 참석차 대구를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부의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 발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지금 당장은 (신공항의) 경제성이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사장 이세섭)은 오는 4월4일, 5일 이틀간 경북 울릉도 저동항과 ‘울릉한마음회관’ 에서 재단 대표 브랜드 공연인 ‘굿(Good) 보러 가자’를 무대에 올린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은 중요무형문화재 제58호 줄타기 예능보유자 김대균씨.
31일 오후 1시48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괴동동 포스코강판 제1자동화 창고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 4명이 10여m아래로 추락해 양모씨(52)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박모씨(44) 등 3명은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북도는 1일부터 장애인 등급심사 제도를 대폭 개선한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31일 유사석유를 판매한 A(27)씨를 유사석유판매 및 운송 혐의로 구속하고 B(25)씨 등 4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31일 뺏은 주민등록증을 이용, 대출을 받은 A(28)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대구고법 제1형사부(부장판사 이진만)는 지난 31일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인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은 정윤열(68) 울릉군수에 대한 항소심에서 항소를 기각했다.
대구고용노동청은 5월6일까지 최저 임금을 준수하지 않는 사업장을 집중 적발·단속하는 '최저임금 4320 지킴이' 활동을 실시한다.
지난 31일 경주경찰서는 경찰대학 졸업한 경찰관이라고 속여 결혼자금 명목으로 3800만원을 편취한 김모씨(29)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
전국 대표적인 오지지역에 속하는 봉화군이 교육과학기술부가 분석한 2011학년도 수능성적향상도 결과 수리(가) 부문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해 화제가 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학교는 지난달 30일 성바오로관에서 최안나 전 프로라이프 의사회 대변인(산부인과 전문의)을 초청해 ??낙태 없는 대한민국을 위하여??란 주제의 인성교양 특강을 가졌다.
포항남부소방서(서장 박용우) 해도119안전센터(센터장 유문선)에서는 지난달 30일 포항시 남구 운제산등산로 입구에서 봄철 산불 총력대응의 일환으로 남부의용소방대 남여대원 100여명과 함께 산불진화차 등을 활용한 산불진화훈련과 등산객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청도군은 창조적인 미래농업 인재양성을 위한 2011 청도군농민사관학교 합동입학 및 개강식을 지난달 30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