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성 국회의원(새누리당, 산업통상자원위)이 28일 외동읍을 시작으로 읍면동별 순회 의정보고회를 한 달 간 개최한다. 보고회는 지역민 소통강화와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 및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지역 맞춤형으로 열릴 예정이다. 외동지역 주민 400여명이 참석한 외동읍 의정보고회에서 정 의원은 2015년 국비 확보 현황을 비롯해, 경주 문화재 복원사업의 추진상황과 원자력 관련 기관의 신규 유치와 더불어 도로·철도 등 교통여건 개선 성과 등을 동영상을 통해 설명했다.
새누리당 경북 칠곡·성주·고령 이완영 의원은 지난 27일 칠곡 북삼읍 숭오2리에서 김성호 씨가 운영하는 가지 농가를 방문해 작황 현황 및 농가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가지재배 작업을 직접 도왔다. 김성호 씨는 원예 관련 공기업 근무 경력을 토대로 칠곡군에 귀농한지 올해로 20년, 가지만 집중적으로 재배한지는 12년이 넘은 베테랑이다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김희수)가 제275회 임시회를 맞아 27일 소관 집행부인 경북개혁추진단, 대변인실, 투자유치실, 미래전략기획단, 창조경제산업실에 대한 2015년도 업무보고를 받았다.
대구시의회가 지역 축제의 선진화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한다. 시의회 축제선진화특별위원회는 오는 28일 오전 10시30분부터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대구 바로알기 운동'을 홍보하기 위한 토론회를 갖고, 관광객 1천만 시대를 열기 위한 관광산업과 연계방안을 강구하는 등 특위의 활동계획과 구체적 방향에 대해 토의한다.
경북에 ‘유령 조례’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의회 곽경호 의원(교육위원회)은 27일, 275회 임시회를 통해 경북의 조례 및 자치법규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곽 의원은 우선 임하댐 건설로 인한 ‘경상북도 용계동 은행나무 이식보존 추진위원회’ 조례를 사례로 들었다. 이 조례는 은행나무 이식이 1994년에 마무리돼 20년 전에 폐지됐어야 하지만 지금까지 방치됐다가 지난 제274회 임시회에 와서야 폐지됐다고 곽 의원은 지적했다.
대구시의회 남부권신공항유치 특별위원회(이하 ‘신공항특위’, 위원장 장상수)가 27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대구시 신공항추진단의 업무보고를 갖고, 영남권 5개 시·도지사간 극적합의과정과 공정한 사전타당성 검토에 대한 대구시의 향후 대응계획 등을 물었다. 이날 업무보고는 최근 영남권 시도지사가 사전타당성 검토에 합의하는 등 급물살을 타고 있는 신공항 건설사업의 추진경과를 살피기 위해 시의회 신공항특위의 요청에 따라 열렸다.
경주지역 문화재 발굴정책의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정수성 국회의원이 27일 오전 10시30분 국회에서 5자 회담을 가졌다. 간담회를 통해 정 의원은 발굴현장의 관광자원화 및 대규모 발굴 통제단 구성을 제안했다. 또한 지표·발굴조사 비용을 국가가 부담하도록 하며 주무관청의 관리·감독·통제 강화와 민간 매장문화재 발굴 전문기관을 적극 활용하는 등의 개선방안을 내놨다. 이 자리에는 문화재청의 나선화 청장, 문화재위원회 매장문화재분과 심정보 위원장, 김권구 위원,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추진위원회 최광식 위원장, 최정필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그간 경주 문화재 발굴의 지지부진한 진행으로 경주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온 정책과 관련한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대안과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이 27일 다음 달 2일 열릴 원내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 이로써 경선은 유승민, 이주영 의원 간 양강 구도로 형성됐다.
24일 전국 시·군·구 의장협의회 회원 15명이 대구를 방문해 대구 모노레일의 시승과 함께 2015 세계물포럼 개최, 수성못 생태복원사업 등 대구시의 주요시책사업 현장을 견학했다. 이 날 협의회 회원들은 “대구의 모노레일이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이고 전국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입을 모았다
경북도의회가 독도 수호를 위한 독도탐방 행사를 확대하라고 경북도에 촉구했다. 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이정호)는 26일 농수산위원회 회의실에서 위원회 소관인 2015년도 독도관련 업무보고를 받았다.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 위원장에 오중기(47) 전 경북도당 위원장, 대구시당 위원장에 조기석(56) 달성군위원장이 각각 당선됐다. 25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대구시당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실시된 위원장 선거는 권리당원 ARS 투표와 대의원 현장투표 합산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북도의회 구자근 의원(구미)이 26일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및 지난 18일 정부의 대기업의 수도권 투자 유도 방안 발표에 대해 “지방공단에 치명타가 될 수 있다”며 우려하고 경북도의 대책을 요구했다.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 소속 박용선 의원(포항. 비례대표)이 26일 있은 제2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우후죽순처럼 들어서고 있는 무인모텔의 사회적 문제점을 거론했다.
대통령에게 직언 하는 총리가 되겠다는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는 휴일인 25일 서울 통의동 금융감독원연수원에 마련된 후보자 사무실에 출근해 인사청문회 준비에 분주했다. 이후보자는 언론에서 차남의 병역면제, 재산 형성 과정 등과 관련해 제기된 의혹에 대해 새 누리당 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를 통해 해명 하고 X선 필름 등 각종 증빙자료를 제시하며 조목조목 반박했다. 청문회 준비단은 이 후보자의 경력과 병역, 재산 등 기초 자료는 이미 확보했으며 추가 보충 자료 등을 검토한 뒤 이르면 내일쯤 인사 청문요청서를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 후보자는 원내대표직 사퇴서가 공식 수리됨에 따라 25일 부터 부처별 현안검토와 인사 청문요청서 자료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 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경북 칠곡·성주·고령)은 지난 23일, ‘(사)한국재능기부협회’와 ‘미래지식경영원’이 주관하는 ‘2015 한국재능나눔대상’에서 제1호‘창조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제정된 ‘창조의정대상’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가지고 융합 및 혁신을 통해 고부가치를 생산하고,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창조인을 선정하는 상이다.
동지고 20회 동문인 새누리당 이병석 국회의원(포항북이 ‘제7회 자랑스러운 동지인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24일 포항 필로스호텔에서 열린 동지중·고등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에 이어 진행됐다. 이날 박명재 의원, 이강덕 포항시장, 이칠구 포항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이 의원에게 축하를 보냈다.
장상수 의원(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이 도시가스 설치관련해 발로 뛰는 민생현장 의정활동을 펼친다. 장 위원회는 26일 신천1·2·4동, 효목 1·2동 동사무소를 순회하며 대구시, 대성에너지 등 관계자와 함께 ‘도시가스 설치관련 주민설명회’를 갖고 주민들의 의견수렴과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신임 국무총리에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를 내정했다. 또 새롭게 특보단을 임명하는 등 청와대 개편안을 내놨다. 다만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은 당분간 자리에 남게 됐다. 윤두현 청와대 홍보수석은 23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인사개편안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에 현정택 전 KDI 원장, 미래전략수석에 조신 연세대 정보대학원 교수, 민정수석에 우병우
대구서구의회(의장 임태상)가 서구 주민이면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평생학습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하는 ‘평생학습도시 조성 결의안’을 채택했다. 22일 서구의회에 따르면 지난 21일 제17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준범 기획행정위원장외 11인 발의로 ‘평생학습도시 조성 결의안’을 상정해 채택했다.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포항시남구·울릉군·사진)은 20일 관리비 등과 같이 공동주택 장기수선계획과 실제 수선 실적 등을 공동주택 인터넷 홈페이지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에 의무적으로 공개하도록 하는 '주택'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