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상모사곡동(동장 이성칠)은 15일 상모동 모로실 할아버지 경로당 앞에서 모로실 할아버지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청정에너지의 메카인 덴마크 삼쇠섬의 쇠렌 헤르만스 에너지 아카데미 소장을 초청해 상호 우호 교류 활성화를 다졌다.
문경경찰서가 15일 각 지역 읍·면·동장과 지역별 조합장 21명이 한자리에 모여 청소년후원회 발족식을 가졌다.
안동경찰서(서장 권혁우)는 도산면 온혜리 온혜초등학교에서 상대적 오지마을인 도산·녹전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동경찰서를 운영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대구지방경찰청 수사2계는 15일 유사석유제품 수십억원 상당을 제조해 판매한 일당을 붙잡아 업주 A씨(48)에 대해 석유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제7회 부석사 화엄축제가 16, 17일 양일간 화엄종의 발상지인 영주시 부석사 일원에서 개최됐다.
경산시 압량면은 지난 14일 국가지정문화재인 김유신 장군 제1연병장 및 제2연병장(사적 제218호) 유적지 주변에 광역방제기를 이용하여 꽃매미 확산 방지를 위한 공동방제를 실시했다.
한국과 중국 의료계 대표자들이 양국 의료산업의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한중 헬스케어 최고경영자 포럼’ 중국 측 참석자들이 지난 15일 안동병원을 방문했다.
16일 새벽 1시께 경북 구미시 한 전자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직원 A씨(49)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영양군은 생태계 변화등 요인으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멧돼지와 고라니로 인한 농작물의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야생동물 밀도조절을 위해 전국 최초로 5,000만원의 시상금을 걸고 수렵장을 개장키로 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라디오·인터넷 연설을 한 지 18일로 2년을 맞는다.
유명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 딸 특채의혹을 감사했던 행정안전부가 자체 채용과정에서 특혜사실이 뒤늦게 불거져 망신을 당했다.
칠곡군(군수 장세호)은 지난 15일 주민들의 적극적인 군정참여를 활성화하고 주민이 행복한 칠곡 실현을 위한 2010년 군정모니터 요원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국립공원관리공단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경출)는 산불방지기간동안 만물상 탐방로 구간에 대해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성주군 성주읍 주민자치센터(위원장 이하식) 한글서예교실반에서 지난 8일제2회 대한민국 다산서예대전에서 2명의 입상자가 나오는 영광을 안았다.
올해 상주시 쌀 생산 예상량이 지난해 보다 11.3% 감소된 7만4712톤 정도 생산될 것으로 나타 났다.
상주시의 쌀 생산량이 한때는 강원도 전체의 생산량보다 많았던 적이 있을 정도로 상주는 곡창지대로 유명하면서도 미질에 있어서는 유명세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고품질의 쌀 생산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문경시는 14일부터 1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행정산업정보박람회에 참가해 2015세계군인체육대회 국제행사 정부승인 받은 것을 계기로 성공적인 대회유치를위해 세계적인 스포츠도시, 문화관광 웰빙의 고장 문경을 박람회장에서 많은 홍보를 펼쳤다.
안동시에서 올해 1월부터 경북북부지역 최초로 시행한 시내버스 무료 환승으로 교통카드 이용률이 지난해 22%에서 올해 38%로 대폭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