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혜리에서는 8일 성심유치원생, 상지유치원생 및 교사 등 130여명이 참석해 고구마캐기, 콩서리 및
대구보건대학(총장 남성희) 간호과는 6일 대학 인당아트홀에서 대구.경북지역 간호과 교수 및 학부모, 재학생
영천시장학회(이사장 김영석)에 지역사랑 장학기금 기탁이 시민과 기업인 등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로 풍성하게
2010년도 상주시시민상 수상자로 학술교육부문에서만 시민상 수상자를 결정했다.
“기억보다 기록을 믿는다”며 영농일지와 일기를 써온 화재의 주인공은 청도에 살고 있는 김영찬(68?화양읍 유등2리 오부실마을 )씨로 40년이 넘게 농업일지와 일기를 써고 있어 화재다.
삼국통일 성업과 화랑호국정신을 선양하고 화합된 통일의지를 다지기 위한 제32회 통일 서원제가 7일 오전 10시 경주 동남산 기슭에 위치한 통일전 본전에서 성대하게
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지회장 김판대)는 제4회 경주시장기타기 노인 게이트볼 경기대회를 개최했다.
사회복지시설생활자, 1~3급 장애인, 축산관련업계종사자를 대상으로 무료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경주시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경주에서 개최되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를 앞두고 친절하고 안전한 손님맞이를 위한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주시는 9일 건천초등학교 교정일원에서 '제10회 경주버섯축제'를 개최한다. 경주버섯연구회(회장 이상목)가 주최하고 신경주농협(조합장 김병철)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경주가 양송이버섯 주산지임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려 버섯 소비를 늘리고 농가소득을 올리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경주 도심위기대책 범시민연대등 10여개 단체는 6일 성명서를 내고 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은 경주 쪽샘, 황남, 황오 지구를 약 50년간 묶었다가 최근 헐값에 보상만 해 이곳에 뿌리를 내리고 살던 약 3만5000명 주민들이 눈물을 삼키며 정든땅을 떠나게 했다고 말하고 또다시 고도보존특별법 개정에 따른 지구지정에 앞서 ‘고도보존육성계획’을 수립하면서 피해당사자인 ‘도심주민들의 의견을 배제한 채 시내전체를 세계문화유산 등재 새로운 기본계획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경주고도육성포럼‘이라는 단체를 내세워 여론조작 시민토론회를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 했다.
포항 바다에서 약한 지진이 발생했다.
대구은행은 대경교통카드 주사업자인 카드넷 인수를 위해 금융위원회로부터 승인을 받고 카드넷 대주주인 유티씨앤컴퍼니 등과 주식양수도계약을 통해 관련인 지분 79.64%을 인수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예천경찰서(서장 김상우)경찰관이 6일 도로가에 쓰러진 미귀가자를 신속한 조치로 조치로 생명을 구해 귀감이 되고 있다.
영천시는 2011년도 교육경비보조금 지급에 대한 방향 설정과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오는 11일부터 11월 10일까지 한 달간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영덕군은 11월 11일 개최 예정인 ‘G20정상회의’가 2개월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위해 관내 시설물안전관리에관한특별법 (이하 시특법)대상시설물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버려진 땅을 시민의 소중한 휴식처로 만든 희망근로 참여자의 정성스런 손길이 도시생활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에 고향의 정취를 안겨주고 있다.
대구시는 북구 노곡동 침수와 관련해 특별감사를 실시한 결과 업체 및 기술자, 관련공무원의 과실이 일부 인정돼 유사사례 재발방지 차원에서 엄중 문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영천시 임고면(면장 권영하)는 가을을 맞아 운주산 승마장 주변에 노인일자리와 지역공동체일자리 인력 40여명을 투입해 국화꽃 식재에 나섰다.
청도군은 청도반시 본격 출하시기에 맞추어 청와대를 방문 청도반시 특산물 홍보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