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김상훈 의원(새누리당·대구 서구․사진)이 시장정비사업으로 대규모점포로 등록된 전통시장도 기존의 전통시장과 동일하게 각종 경영현대화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이하 ‘전통시장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창규(칠곡․사진) 의원이 지난 19일 도의회 제274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도의 출산장려 홍보예산이 극히 적음을 지적했다.
헌법재판소발(發) 통합진보당 해산이 19일 정치권을 강타했다. 헌재 판결로 진보당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고 이석기 의원을 포함해 소속 지역구·비례대표 5명도 의원직을 박탈당했다. 진보당 소속 지역구 지방의원이 30여명은 의원직이 유지될 전망이다. 하지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문병길 대변인은 19일 통합진보당 해산과 관련, "의원직을 상실한 이들이 무소속으로 출마할 경우 공직선거법상 제한 규정이 없어 가능하다"고 밝혔다. 여야는 이날 헌재의 결정을 예의주시하면서 정치권에 미칠 파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모양새다. 새누리당은 "사필귀정(事必歸正)"으로 저유민주주의 승리라고 평가 한 반면 야권은 "민주주의가 훼손됐다"고 한목소리로 비판했다. 시민들의 의견도 다양하게 갈렸다. 헌법재판소
경북도가 18일 도청 전 사업부서와 시군의 기획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청에서 미래 전략과제를 밝혔다. ‘경북 미래전략과제’는 3대 신비전, 10대 전략, 30대 전략과제, 세부 150여개 사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민선 5기까지 강산해(江·山·海)를 개발 축으로 추진해 오던 것을 동서남북 권역별로 프로젝트 중심으로 특화한 것이 특징이다.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당이 17일 오후 남부권신공항 범시도민추진위원회와 함께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대구경제 신성장 동력 남부권신공항 시민토론회'를 개최했다. 김부겸 전 최고위원과 홍의락 국회의원 등이 참여한 이날 토론회는 신공항 입지타당성 조사 현안과 과제, 남부권신공항 필요성과 향후 추진 전략, 남부권신공항 추진 동력과 시민참여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경북 칠곡·성주·고령․사진)이 지난 17일 칠곡군 학림초등학교 다목적강당 신축을 위한 특별교부금 6억 3천 5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학림초등학교는 1938년 개교한 전통 있는 학교로 소속 테니스클럽이 경북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전하는 성과를 거뒀지만 강당이 없어 훈련 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한창화)가 17일에는 문화관광체육국, 환경산림자원국, 보건환경연구원 등 10개 실국 소관 2014년 제2회 추경 세입 세출 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를 시작하면서 집행부에 따가운 질문을 했다.
군부대 이전이 현 정권의 실세이자 지역구 국회의원의 핵심 공약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경북 경산지역에 위치한 군부대를 대구 달성군으로 이전하는 사업이 추진되자 달성군의회가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대구 달서구의회(의장 배보용)가 제221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에서 발표한 자치구의회 폐지 ‘지방자치발전 종합계획’ 반대결의안을 채택했다.
홍의락 국회의원(북구을 지역위원장)이 오는 20일 오후 2시 지역사무소 이전 개소식을 연다. 홍의락 의원은 “북구을 주민 여러분과 보다 친근하게, 보다 밀접하게 다가가 더욱 소통하고자 지역사무소를 이전했다.
황이주 경북도의원(울진)이 발빠른 조례 발의로 원자력발전소 세금 43억원의 누수를 방지하고 상위법인 지방세법의 개정 때마다 도 조례를 개정해야 적용하는 번거로움을 없애 눈길을 끌고 있다.
강석호 의원 (새누리당 영양·영덕·봉화·울진)은 16일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유권자시민행동이 주최한 ‘2014년 국정감사 최우수 상임위원장 및 국회의원 시상식’에서 최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홍의락 의원(새정치민주연합·대구북구을 지역위원장․사진)이 대구 북구 관천중학교를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8억 5500만원을 확보했다. 16일 홍의락 의원에 따르면 세부적으로는 발암물질인 석면텍스를 포함하고 있는 교실과 복도의 노후 조명시설 교체에 6억4백만원, 안전사고가 발생했던 노후 출입문 교체에 1억7천6백만원, 강당 및 씨름장 부대시설 수리에 4천2백만원, 기타 설계, 감리비 등이다.
새누리당 이병석(포항북) 전 국회부의장은 양학초등학교 다목적 강당 및 급식소 신축을 위한 특별교부금 25억원이 확보했다고 밝혔다. 양학초등학교 다목적강당 및 급식소 신축사업은 1층 급식소(677㎡)와 2층 다목적 강당(1127㎡)을 짓는 총사업비 42억원 규모다.
김태환(구미, 을), 심학봉(구미, 갑) 새누리당 국회의원은 16일 오후2시 구미시 종합비즈니스 지원센터에서 ‘5개 기관 초청 중소기업 정책금융 간담회’를 개최한다.
장대진 경북도의회 의장이 주도하고 있는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자치법개정 특별위원회와 전국시도지사협의회가 지방분권 및 지방자치의 확대·정착을 위한 ‘공동전선’을 구축했다.
새누리당이 대선 승리 2주년을 맞아 오는 19일을 ‘全 당원 봉사의 날’로 정했다. 이에 대구시당도 연말을 맞아 주위에 어려운 이웃과 정을 나누는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북도의회가 지난 12일 두 건의 조례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 날 교육위원회 조현일 의원(경산)은 ‘경북도 가출 및 학업중단 청소년 보호·지원에 관한 조례’의 개정 필요성을 주장했다. 개정 조례안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가 이들에 대한 상담, 교육, 취업, 자립지원, 지원센터 설치에 나서도록 규정하고 있다.
황이주 의원(울진)이 지난 11일 경북도의회 제4차 본회의에서 경북도의 예산편성에 대해 “균형감각을 상실했다”고 따끔하게 지적했다. 황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노인요양시설의 법인과 개인운영 종사자들의 수당 지원에 대한 형평성 유지를 요구했음에도,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며 “지난 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자치단체가 장기요양요원의 처우 개선과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를 설치하도록 의결한 사실도 집행부가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경북 칠곡·성주·고령, 사진)이 지난 11일, 사단법인 한국언론사협회가 주관하는 '2014대한민국 우수국회의원대상'의 '우수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2014년 새누리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건설경제신문 국정감사 우수의원, 친환경베스트의원, NGO 국정감사모니터링 베스트의원상 수상에 이은 5번째 쾌거이다. 이완영 의원은 본회의 100% 참석, 비용추계서 첨부 의무화로 무분별한 의원법안발의 실태를 개선하는 '국회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세월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지속가능발전특별위원회 활동, 장애인·노인·기초생활대상자 등 취약계층과 농민을 위한 자원봉사 등의 성실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