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27일 제29회 시민체육대회의성공적으로 개최를 위해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오랜만에 고향을 찾으신 선후배님들과 정수성 국회의원, 최양식 경주시장, 김정환 서면체육회장외 내외귀빈, 서면민 시민들이 함께 어울어져 『제30회 서면 면민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간암으로 사경을 헤메는 아버지에게 간을 이식한 대학생의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문경시가 시내 중심지의 주·정차 위반차량으로 교통체증은 물론 시민들에게 많은 불편을 주고 또한 교통사고 발생의 원인이 되고 있어 다음달 1일부터 주·정차위반 특별단속을 경찰과 합동으로 실시키로 했다.
장수하는 사람은 과연 무엇을 먹고 장수를 하는 것일까?
대구시교육청은 30일부터 우리 자녀가 다니는 학교 전반의 주요 정보를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2010.학교정보공시 9월(4차) 대국민 서비스를 학교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공시한다.
대구시는 낙동강연안의 체계적인 개발계획수립을 위해 치수와 이수·친수, 환경, 문화 분야 등에 대한 다양한 커뮤니티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연구 및 암백신 개발에 세계 최고 권위를 가진 미국 와이즈만 암연구소가 한국최초로 문을 연다.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성당중학교 강당에서 관내 초등학교 3~6년 349명, 중학생 134명, 계 483명이 참가해 창의와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제7회 남부 학생 디자인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경북체신청은 올해 추석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에 모두 2억 5,000만여 통의 우편물을 소통시켰으며 선물 등 우체국소포는 평소의 2배가 넘는 1,077만 개를 배달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과 일본, 중국, 대만, 호주 뉴질랜드 6개국에서 2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를 선발하게 된다.
경북도의 산림훼손 및 난개발이 전국에서 2번째로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경경찰서(서장 이현희)가 27일 자매결연을 맺은 동로면 생달2리 마을에서 경찰관 34명이 농촌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국회교육과학기술위원회 이상민의원(자유선진당,대전유성)은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학교내 안전사고현황’ 국감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3년동안 30% 가까이 증가했으며, 하루평균 146명의 학생이 사고를 당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구미시는 지난 21일추석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재경구미시향우회원에게 낙동강살리기사업 현장인 30공구 구미보와 낙동강 녹색체험관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낙동강살리기사업의 내용과 효과 등을 알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고 더불어 고향사랑과 정을 느끼는 분위기를 조성으로 시정 추진에 대한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며, 사업현장을 찾은 향우회원들은 공사관계자들의 수고에 감사를 표했고“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낙동강살리기 사업의 성공과 우리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새롭게 태어날 명품 구미보의 완성을 기원하며, 최선을 다해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26일 국제축구연맹(FIFA) U-17 여자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 우승의 큰 역활을 한 포항여자전자고 출신 3명이 포함돼 이 학교가 여자축구 명문으로 등극했다는 평가다. 여자월드컵 선수단에 포항여자전자고 소속된 대표팀의 주장 김아름과 골키퍼 김민아, 수비수 오다혜등 3명의 대표선수가 소속돼 이날 오전 포항시는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다.
"앞으로 국가대표팀의 세계 제패도 가능할 것 같다." 전 세계의 수 많은 또래 축구선수 가운데 가장 빛나는 별이 된 여민지(17. 함안대산고)가 또 한번 세계 정상에 한 걸음 다가선 한국 축구의 청사진을 그렸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2010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시작된 25일 하회별신굿탈놀이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다. 축제 첫날 15만 여명의 관람객이 안동 탈춤공원 축제장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하회마을을 비롯해 공연이 펼쳐지는 공연장을 찾았다. 축제장은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루면서 대한민국대표축제 위상을 실감케 했다.
전국 기초 및 광역자치단체간 교통안전도지수 평가에서 대구·경북이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정봉채)이 최근 발간한 '2010년 전국 시·군·구별 교통안전지수 산출’ 내역을 입수해 분석한 결과 대구·경북 지역이 교통안전 수준이 밑바닥 수준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