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보덕동(동장 이항목)은 관내 천군경로당을 비롯한 13개소를 찾아 수박을 선물하며 어르신의 안부와 건강은 물론, 경로당의 각종 시설물과 기구들의 안전점검을 직접 확인하며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더위에 조심해야 할 사항들을 당부했다.
경주시는 여름철 많은 피서객들이 찾는 산내면 청룡폭포앞 동창천에 어린 다슬기 64만 마리를 방류해 올 여름 가족과 함께 우리 지역을 찾아 오는 피서객들이 직접 다슬기를 채취할 수 있는 자연생태체험장을 조성했다.
경주시가 적극적인 기업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제산업국'을, 품격 높은 문화도시와 관광 육성을 위해 문화관광국을 신설하는 등의 행정기구 재편을 단행키로 했다.
경주시가 지난 2006년 3월 개관한 ‘동리목월문학관’이 위치 선정 잘못으로 학습과 관광 등 모든 면에서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어 도심으로 옮겨 관광자원화해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지역농업특성화 사업에 공모해 어메니티관광개발분야 사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벼에 많은 피해를 주는 도열병과 문고병, 벼멸구, 나방류의 방제를 위해 벼 재배면적 2,687㏊의 77%인 2,075㏊를 대상으로 항공방제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대구 북구 구수산도서관(팀장 허성순)은 여름방학을 맞아 (사)대구경북여성과학기술인회의 후원으로 생활 속에서 손쉽게 과학을 체험할 수 있는 '생활과학 실험교실' 참여 수강 신청자를 모집한다.
대구성서경찰서(서장 배봉길)은 G20을 대비해 법질서 확립 및 교통사망사고 절반 줄이기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달성군 가창면 오1리 경로당 준공식이 20일 오전 현지에서 김문오 달성군수, 김병룡 대한노인회 달성군지회장 등 관내 유관단체장 및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구농협(본부장 권중동)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우리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고 도시민의 농촌체험과 농촌관광을 통한 건전한 휴가문화 조성을 위해 ‘여름휴가 농산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구 수성구청은 최근 경기도 성남시의 모라토리엄 선언 등으로 불거진 지방재정 운영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맞춤형 건전재정 운영’실천방안을 마련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북부지사(지사장 백용호)와 (재)SL서봉문화장학재단(이사장 이충곤)은 지난 19일 경산시 진량읍 소재 장학재단 사무실에서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매월 230여 세대에 연간 1,2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경북도와 대구시는 지역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23~24일 '대구·경북 공동발전전략 대토론회’를개최한다.
20일 오후 7시15분께 대구시 남구 모 대학병원 앞에서 급발진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9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포항에서 70대 노인이 폭염 속에서 일하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며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고 여직원을 협박, 성폭행한 A씨(41)에 대해 강간치상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대구와 포항에서 열대야가 나타났다.
검찰이 노조 전임자 처우과 관련한 타임오프제에 반발 파업을 일으킨 노조 간부들에게 청구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다.
영주시는 시가지 주요관문도로인 영주교~가흥 교차로 간 도로와 한정교~적서농공단지 도로개설공사를 이번 달에 준공한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서편구간이 화원·명곡까지 연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