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 외식·조리학과가 25일 오전 외식·조리동에서 제10회 졸업작품전과 외식창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동해상의 기상악화로 여객선 운항이 26일 나흘째 중단된 가운데 울릉군수 후보자 선거캠프도 마지막 표심을 다질 선거운동에도 차질을 빚고 있다.
이종근 경주시의원(사선거구 기호 1-가) 한나라당 후보가 지역 표밭을 일구고 있는 가운데 지난 25일 경주시 건천읍 건천리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쌍용자동차의 러시아 수출 물동량 7,200대중 일부인 44대가 영일만항에 반입돼 다음달 15일 블라디보스톡을 통해 첫 수출길에 오른다.
5월 중순 이후 부화한 꽃 매미가 사방으로 흩어져, 포도 줄기의 즙액을 빨아 생장을 저해하고 많은 양의 분비물 배설로 과실의 품질을 급격히 떨어뜨리는 등 과수에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다.
경주소방서 건천119안전센터(센터장 김덕원)에서는 26일 건천읍 여성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경주시 산내면에 있는 노인복지시설 ‘사랑의 보금자리’를 찾아 화재예방 지도 및 봉사활동을 펼쳤다.
칠곡군은 평생학습과 취업을 연계한 새로운 형태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포항시는 25일 지역 해수욕장 운영주체인 번영회와 남·북부 경찰서, 포항해양경찰서, 행정기관 등과 합동으로 해수욕장 손님맞이 전략연석회의를 개최했다.
경주시는 천군동 1012번지 일원에 110만4305㎡ 규모로 조성되는 보문·천군지구 도시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경주시는 오는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고용효과로 이어질 수 있는 공공분야와 민간분야의 일자리 창출에 3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영주지역 향토음식인 영주선비 고임 떡이 ‘우리 떡 우리 한과 세계로’라는 주제로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서울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10 아름다운 우리 떡 만들기 경연대회’에서 은상을 받았다.
6·2 지방선거를 불과 일주일 앞둔 26일 최근 잇따라 발표된 지역 언론의 여론조사 결과 최양식 한나라당 경주시장 후보가 백상승 무소속 후보를 훨씬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 성가의집’은 고령군 쌍림면 월막리에 위치한 25명의 할머니들의 보금자리다. 이곳에 최근 지역단체들 프로그램 지원 및 노력봉사로 양로원이 활기가 넘치고 있다.
포스코(회장 정준양)가 제철소 공장 건물 외장재의 획기적인 관리개선을 위해 외장재 개선 TFT(Task Force Team)를 운영한다.
영주시는 26일 회의실에서 영주·영광·영주 동산고등학교에 교육 현안사업(대응투자)비로 4억50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구미시 거의동(양포동) 옥계중학교 옆 공한지에서 지난 24일 한국의 새마을운동을 소개하기 위한 촬영이 진행됐다.
예천군에서는 영농기를 맞아 농촌지역 환경오염 방지와 자원 재활용을 위해 6월을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의 달’로 정하고 수거에 전 행정력을 투입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25일 중구 남산동 휴먼시아 아파트 2단지에서 주민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 동네 걷기코스 체험 행사' 를 가졌다.
6,2 지방선거 예천군 기초의원 ‘라’ 선거구에 출마한 A후보자가 상대 후보 B씨를 폭행, 병원에 입원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내달 1일부터 지역내 28개휴게소에서 이용금액에 대한 마일리지 적립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