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 학생상담센터가 전국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협의회가 주관한 2017년 우수대학상담기관 평가에서 프로그램 부문 우수상담기관으로 선정됐다. 26일 계명대에 따르면 학생상담센터는 교수상담역량강화를 위한 상담매뉴얼 책자 및 동영상 개발, 교육을 비롯해 계명대학교 재학생들의 진로요구조사를 기반으로 한 KLC(Keimyung Life Career) 로드맵, 계명생애진로로드맵 등 진로영역의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또 상담자와 학습멘토가 함께하는 목교기반 자율형 학습프로그램, 소수자학생(장애학생, 편입생, 유학생 및 심리적 취약계층)의 학교적응을 위한 K-MOM(Keimyung-Mind care of Minority)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윤재웅)이 지난 26일 산학협력단 1층 회의실에서 (사)화장품클러스터연합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재웅 대구대 산학협력단장, 김성호 대구대 HACCP교육원장, 손태원 (사)화장품클러스터연합회 회장(영남대 교수) 등 대학과 협회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뀬 화
IBK기업은행 대구·경북 서부지역본부가 지난 26일 금오공과대학을 찾아 대학 발전기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대학 본관 접견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이상철 금오공대 총장과 정인희 기획협력처장을 비롯해 김재덕 IBK기업은행 대구·경북 서부지역본부장, 강봉석 구미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김재덕 대구·경북 서부지역본부장은 "발전기금이 대학의 인재 양성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 대학과 상생하고, 지역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BK기업은행은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금오공대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현재까지 2억5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류희철 기자
대구상인고등학교가 본교 재학생 3명이 서울대학교 수시모집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비수성구 공립고로 드물게 지난 3년 연속 서울대 합격자를 배출한 데에 이어 올해는 서울대에 수시 모집으로 재학생 합격자를 3명이나 배출했다.
대구시교육청이 29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40분까지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2018 대입 정시 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를 가진다.
대구영신고등학교가 26일 대구교육청을 방문해 영신감사릴레이 기금을 '대구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영신감사릴레이 기금은 대구영신고등학교에서 성적우수학생들이 장학금으로 받은 금액의 3%를 이웃의 어려운 친구들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대구시교육청이 27일 2018학년도 후기고 입학전형 합격(배정예정)자를 출신 중학교를 통해 발표했다. 대구교육청에 따르면 합격(배정예정)자는 중학교 내신성적에 의해 학군, 남녀구분 없이 성적순으로 후기고 모집정원만큼 선발한다. 전체 지원자 1만6793명 중 1만6323명이 최종 합격했다. 합격자 가운데 추첨배정고 합격(배정예정)자는 국가보훈대상자 자녀 등 정원외를 포함해 1만5525명(남 7777명, 여 7748명), 선지원일반고(다사고, 달서고, 대구중앙고, 포산고, 현풍고) 합격자는 798명(남 421명, 여 377명)이다.
[경북신문=장성재 기자] 경주 계림초등학교(학교장 김수배)는 지난 26일 집단 상담 프로그램 '마인드 레크레이션'을 진행했다. 계림초 1~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생명에 대한 존중과 자존감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그동안의 학교생활과 교우관계를 돌아보고 새로운 학년을 준비하는 시기에 알맞은 강연과 몸으로 직접 체험하는 레크레이션 활동을 가졌다.
[경북신문=장성재 기자] 경주 금장초등학교(교장 고재갑) 학생들이 지진 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시민들을 위한 포항지진피해돕기 특별모금행사를 펼쳐 눈길을 끈다. 지난 11월 15일 발생한 포항지역 지진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모금 행사에서 금장초 학생들은 자신의 용돈으로 성금을 모았으며 총 72만 1190원이 모금됐다. 모금된 성금은 전액 경상북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로 보내져 포항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쓰여질 예정이다.
경북도교육청이 내년에 통폐합되는 학교 44곳에 175억90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통합학교의 급식시설 확충과 기구 구입 등 시설교육환경 개선, 특기적성교육 및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 기숙사 운영 및 정보화기기 보급·관리 등 교육활동 지원, 폐지학교 학생 통학에 필요한 경비 등으로 사용된다. 26일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현재까지 교육부에는 통폐합학교지원기금 2652억원이 조성돼 있다. 경북교육청은 내년 기숙형중학교인 안동 웅부중 설립에 따른 5개 중학교 통폐합 등으로 교육부로부터 405억원을 받을 예정이다. 이 중 175억9000만원이 내년에 통폐합 학교에 지원된다. 경북교육청은 교육부의 소규모학교 통폐합 인센티브 지원금을 장기적으로 지원하고자 2013년도에 전국 최초로 기금 조례를 설치해 운용하고 있다.
영진사이버대학교가 성탄절을 맞아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26일 영진사이버대학에 따르면 지난 23일 사회복지계열 교수와 학생들은 산타 복장을 하고 대구 서구 비산동 독거노인 가정에 연탄 1200여장을 전달했다. 최형임 영진사이버대 교수(사회복지계열부장)는 "우리 학생들이 나눔과 배려의 고귀한 정신을 실천하며 복지의 참 의리를 되새기는 현장 학습의 기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영진사이버대학 사회복지계열은 아
경일대학교가 경북 경주·포항 지진으로 심리적인 두려움을 안고 있는 청소년들을 지원하고 나섰다. 경일대는 지난 21일 경북지방경찰청 주관으로 이뤄진 공감드림캠프에서 지진 피해 청소년 80여명과 집단 상담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청소는들은 이날 이은아 경일대 심리치료학과 교수(집단상담 전문가)를 비롯, CVCS사업단 전문가 양성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과 안전지대 그리기, 심리적 응급처치법(그라운딩) 등을 통해 재난 트라우마로부터 벗어나는 법을 배웠다. 또
한국장학재단(이하 재단)이 제주 권역 학자금 수혜 학부모와 제도개선 간담회를 열고 재단 국가장학금과 학자금지원 제도에 대한 개선의견을 청취하고 재단의 장학정책 기획방향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전국 권역별로 추진되고 있는 학부모 간담회는 지난 11월 서울지역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것으로 향후 7개 전국권역에서 개최해 현장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재단은 간담회에서 국가장학금, 학자금 대출, 지자체 이자지원, 대학 연합생활 등 재단이 지원하고 있는 정책에 대해 소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인
대구시교육청이 내년도 대구의 방과후학교 운영은 단위 학교의 자율성을 확보하면서 책무성은 보다 강화해 운영되도록 한다는 방침을 담은 2018년 방과후학교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올해 방과후학교 운영을 위해 업체선정시 제안서 평가를 강화한다. 업체위탁의 경우 학교에서 기초금액의 인건비 비율을 정량 평가 항목으로 포함할 수 있다. 특히 부정당업자를 제재할 수 있는 평가 항목을 추가해 방과후학교의 질과 수준은 높으면서 건전한 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했다. 개인외부강사의 경우도 청렴 서약을 위반할 경우 일반 사업자와 동일한 수준으로 부정당제재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 교재, 교구 수준을 검토하고 공정하게 선정하기 위해 제안서평가위원 또는 방과후학교소위원회 위원 대상 연수를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 학교별로
대구시교육청이 27일 웹툰 작가를 꿈꾸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네이버 본사 견학 및 웹툰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1월 14일부터 학교폭력예방을 주제로 대구교육청이 네이버에 연재하고 있는 '운수 좋은 짤' 웹툰(https://goo.gl/kMnm9j) 홍보 및 웹툰에 관심있는 학생들에게 진로체험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경북예술고등학교와 대구예담학교 방과후형 과정에서 만화 및 애니메이션을 전공하는 2학년 학생 18명이다.
대구대는 최근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발표한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6년 연속(2013~2018년) 선정됐다.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은 사회적 문제 해결과 공익창출을 위한 창업 아이템을 가진 예비 창업자 또는 1년 미만 기창업자에게 창업자금, 공간, 교육 및 멘토링 등 창업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구대는 지난 5년간 114개 사회적기업 창업 팀을 육성했다. 이중 113개 팀이 실제로 창업해 5개 인증 사회적기업과 34개 예비사회적기업, 2개 마을기업을 배출했다. 올해 대구대가 육성한 사
한국장학재단(이하 재단)이 지난 22일 '2018년도 지역인재장학금' 지원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지역인재장학금은 지역의 우수 인재가 지역 대학에 진학할 때 지원하는 장학금으로 2018년에는 800억원 규모로 1만7000여 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비수도권 고교를 졸업하고 2018학년도 비수도권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이 대상이다. 대상 대학은 비수도권 대학 중 국가장학금 Ⅱ유형 참여 대학이다. 각 대학은 입학정원의 5% 범위 내에서 성적 우수 분야와 특성화 분야로 선발한다. 성적 우수 분야는 4년제의 경우 내신 또는 수능(2개영역 이상) 3등급 이내, 전문대의 경우 내신 또는 수능(2개영역 이상) 4등급 이내 학생을 지원 대상으로 한다. 특성화 분야의 경우 성적과 관계없이 대학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다양한 인재를 대학 자체 기
경북대학교가 수시모집 합격자 3101명을 지난 21일 발표했다. 경북대에 따르면 전형별 합격자 수는 학생부교과전형(일반학생) 1085명, 학생부교과전형(지역인재) 22명, 학생부종합전형(일반학생) 730명, 학생부종합전형(지역인재) 17명, 학생부종합전형(사회기여자) 29명, 학생부종합전형(사회배려자) 23명, 학생부종합전형(고졸재직자) 6명, 학생부종합전형(영농창업인재) 20명, 논술(AAT)전형 852명, 실기전형(미
영진전문대학 외국어교육원이 법무부가 주관하는 2018~2019년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거점운영기관에 선정됐다. 이민자 대상 사회통합프로그램은 2017년 현재 숙명여대, 연세대(원주), 영남대, 이화여대, 한국외대 등 31개 대학을 포함한 전국 47개 거점기관과 이들 산하 249개 일반운영기관에서 시행하고 있다. 영진전문대학 외국어교육원은 '대구2' 거점 운영기관으로서 대구시 남구·동구·북구·서구·수성구·중구 지역에 거주하는 이민자를 대상으로 한국어, 한국문화, 한국사회의 이해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또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와 연계해 입국 초기의 이민자를 대상으로 한국 생활 전반에 걸친 안내와 사회통합프로그램 사전 평가를 위한 장소 제공 등 이민자의 원활한 정착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대구대학교 K-PACE센터(센터장 김화수)에서 공부하고 있는 발달장애학생 40명으로 구성된 'KP프렌즈 봉사단'이 지역사회에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3월 처음 만들어진 KP프렌즈 봉사단은 경산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난 9개월간 '핸즈온(Hands on) 나눔의 가치(같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시계, 천연비누, 석고방향제, 각티슈 케이스, 연필꽂이 등 다양한 공예 작품을 직접 만들어 대학 인근 군부대와 하양 및 금락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했다. 이 공예작품들은 K-PACE센터 학생들이 주말 프로그램을 이용해 만든 결과물이다. 또한 인근 요양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