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1시40분께 대구시 동구 강촌마을아파트 앞 5차선 도로 음주단속 현장. 낮 시간이라 적발되는 사람들이 없을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술에 만취한 운전자들이 심심치 않게 적발됐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23일 공천 탈락에 불만을 품고 한나라당 경북도당에서 폭력을 휘두른 경산시의원 예비후보 A씨(59) 등 2명에 대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근 아날로그의 추억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발되고 있는 가운데 옛 학창시절의 대표적인 수학여행지였던 경주가 추억의 도시로 주목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학창시절의 추억을 다시 살려주기 위해 교복을 입고 진행하는 ‘추억의 경주 수학여행’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주부터 수도권 ‘포항물회’ 전문점의 본격적인 영업활동이 시작됨에 따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예천군 지보면 마산리 흑미깨떡마을에서는 회룡포와 삼강주막을 연계해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해 소득증대와 주민화합을 다지기 위해 내달 1일부터 2일까지 ‘제2회 예천 흑미깨떡마을 유채꽃 축제’를 개최한다.
대구시는 25일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 장애인 복지사업에 연말까지 총 96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대구 북구 산격동 종합유통단지 서편 금호강변 일대가 유통 및 상업시설 지구로 변경, 종합유통단지 활성화에 탄력을 받게 됐다. 대구시 도시계획위원회는 22일 제2회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산격동 종합유통단지 서편 금호강변 일원 52만㎡에 대해 주거 및 일반 상업지역 등 유통중심 지역으로 용도를 변경키로 결정, 종합유통단지 활성화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식품위생업소의 시설 및 육성기금을 지원해주기 위해 대구 남구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식품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음식문화 축제이자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유망축제인 2010 경주 술과 떡잔치가 22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올해는 축제의 철저한 준비에 만전을 기했으며, 벚꽃이 만개한 시기와 맞물리면서 역대 최다인 70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대 성공을 거두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이 전년대비 눈에 띄게 늘어 세계 속의 술과 떡잔치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했다.
국내 최대 상조업체인 보람상조의 경영진 비리 검찰 수사로 상조업계 전체의 비판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상조회사에 가입했다가 해지가 되지 않거나 환급 지연, 폐업 및 연락두절, 서비스 불이행 등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
경북도는 2018년까지 울릉도에 213억 원을 투자해 지질관광 메카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화산섬으로 독특한 경관과 원시적 생태계 보고인 울릉도의 지질자원 개발과 탐방로 조성에 국비106억 원, 지방비 107억 원을 투입한다.
김천시는 농산물전자상거래로 지역농업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가고 있다.
계명문화대학 김남석 총장과 직원들이 중간고사 기간 아침 일찍 도서관을 찾는 학생들에게 삼각김밥과 음료를 나눠주며 격려를 하고 있다.
국내최대 자동차부품 제조회사인 현대모비스(주) 김천공장이 2만4000여㎡에 190억원을 투자하는 램프 2공장을 건설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현대모비스(주) 김천공장은 김천시가 민선4기 중점사업인 지역경제살리기를 위해서 대기업 지역 투자에 매진한 첫 번째 성과로 지난 2006년 12월 21일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해 유치한 국내 굴지의 기업이다.
포항시가 3G(Green?Growth·Global 포항) 전략으로 지구 온난화와 에너지 수급 불안정 등 당면한 3E 위기 극복에 발 벗고 나섰다. 포항시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부서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저탄소 녹색성장 전략보고회’를 개최해 녹색성장 3G전략을 통한 세계 일류 녹색성장 도시 포항 건설의 나아갈 바람직한 방향과 정책과제를 논의하는 토론의 장이 이뤄졌다.
예천군은 사과 개화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해마다 되풀이 되고 있는 사과 적과제 살포로 인한 사과 재배농가와 양봉농가의 마찰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적과제 살포 요령 지도 및 홍보에 나섰다.
JCI KOREA 경주(회장 이승목)에서는 24일 2시 경주역 광장에서 출발해 경주시민운동장에 도착하는 '제16회 범시민 자전거타기 축제'를 개최한다. 경주JC는 이번 축제를 고유가 시대를 맞아 범시민 자전거 타기 활성화를 통해 에너지 절감은 물론,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나아가 친환경적이고 실용적인 교통수단으로 대두되고 있는 자전거타기 운동의 범시민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주지사(지사장 박광수)는 2010년부터 암 검진 본인부담비율을 20%에서 10%로 경감해 실시하고, 위암·유방암·자궁경부암 검진주기를 표준검진주기인 1년에서 2년으로 조정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영만 포항시의회 의장과 중견남성 탤런트 A씨가 함께 복어를 먹은 뒤 중독 증세를 일으켜 의식불명 상태다.
지난 17일 오후 5시30분 경주월드부페에서 2010년 율동초등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 취임식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