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선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원장은 11일 "수능 만점자는 재학생과 졸업생 각 7명, 검정고시 1명 등 총 15명"이라고 밝혔다. 성 원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언론과 사교육기관에서 이번 수능이 졸업생에 절대적으로 유리한 것처럼 얘기해 예외적으로 말씀드리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수능 출제기관이 공식석상에서 수능 만점자 수를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음은 성 원장, 시기자 평가원 수능기획분석실장과의 일문일답. =수능 만점자는
대구하빈초등학교가 전교생 골프 특성화교육을 집중적으로 벌이고 있다. 하빈초는 길이 50m, 높이 35m, 7타석의 인도어 연습장 및 퍼팅 연습실, 어프로치 실습장을 갖춘 대구 시내 유일한 학교이다.
대구시교육청이 학생 참여 중심의 협력학습으로 행복한 교실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대구교육청은 행복한 수업을 만드는 교수언어, 사이좋은 협력학습을 위한 관계형성 이야기 등의 자료집을 초등학교 전 교원이 활용할 수 있도록 배부했다.
[경북신문=장성재 기자] 경주 금장초등학교(교장 고재갑)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 동안 ‘다함께 차차차 양성평등교육 러닝페어’ 주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1·2·5학년 학생들이 참여한 배움의 축제 러닝페어는 1학년은 '모두가 함께하는 꿈동이 축제', 2학년은 '시·벗·멋·꿈이 있는 러닝페어', 5학년은 '너, 나, 우리와 함께 하는 양성평등 놀이마당'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계명대학교가 지난 '제1회 계명인문융합포럼'에 이어 '제2회 계명인문융합포럼'을 가졌다. 4차 산업혁명 시에 꼭 필요한 인문학적 상상력과 소양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문학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은 지난 7일 계명대 성서캠퍼스 운제실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계명대 인문국제학대학, 경영대학, 공과대학에 소속된 14명의 학생패널과 지역 유관기관, 단체 및 업계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손상혁 DGIST총장이 '인간에 의한 인간을 위한 기술 혁명'을 주제로 강연을 맡아 진행됐다. 손 총장은 강연을 통해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한 여러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젊은 세대들이 현대 사회의 문제점들을 극복하기 위
구미대학교는 물리치료과(학과장 정영준) 자원봉사동아리 '나눔드리(회장 허누리)'학생들이 유니세프(Unicef)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지난 8일 밝혔다. 1~3학년 130여 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동아리 '나눔드리'는 어린이 국제구호단체인 유니세프에 지난해 180여 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지난 11월말에도 150여 만원을 전달해 유니세프로부터 감사장을 받게 된 것. 기부금은 대학 축제 때 학생들이 전공 재능기부(치료적 마사지)와 천연비누 및 방향제를 팔아 모은 수익금이다. 예비 의료인으로서 자신의 노력과 정성을 다해 봉사를 실천하는 뜻깊은 일로 매년 전통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한다.
경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바이오섬유소재학과 석사과정생인 김수진(24세·사진)씨가 지난 6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잠사과학 60주년 기념 '산업곤충 연구 국제심포지엄'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누에품종이 실크부직포의 구조특성과 성질에 주는 영향'이다. 지도교수인 엄인철 (경북대 바이오섬유소재학과) 교수는 "천연실크 부직포는 고부가가치 의료용과 고기능성 화장품의 소재로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연구는 누에품종에 따라 천연실크 부직포의 물성을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고 대량생산이 가능함을 확인해 천연실크 부직포의 산업화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
계명문화대학교가 지난 6일 대학 쉐턱관 벽오실에서'LINC+ 사업 캡스톤디자인 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발표회는 협약 산업체인사의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에게 산업현장에서 부딪힐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고 팀별 프로젝트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과 결과 등을 발표함으로써 학습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발표 결과 현재'티슈링'제품을 개발해 특허를 앞두고 있는 퍼스널네일아티스반'티슈링팀'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금상에는 은행 내 인테리어 디자인을 제안한 인테리어제품디자이너반'IN & IN팀이 수상했다. 또 은상은 빵과 디저트 개발을 제안 한 카페케이크디자이너반'상받을 조'가 수상했으며, 그 외에도 동상 1팀, 장려상 3팀이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티슈링팀' 정혜빈(기업브랜드학부, 20
호산대학교 연기과가 지난 7일 대학내 소극장에서 '벚꽃동산'을 졸업공연으로 무대에 올려 호평을 받았다. 호산대 연기과 김준 교수가 지도한 이번 졸업작품은 러시아 극작가인 안톤 체홉의 희곡으로 1903년 모스크바 예술극장에서 초연됐다. '벚꽃동산'은 러시아 남부 지역에서 대농장을 소유했던 아름다운 여주공 라네프스카야의 파멸과정을 통해 귀족 계급의 몰락과 신흥 상인계급의 성장과정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영화배우이자 학과장인 박문희 교수가 기획·감독을 했으며, 엄수정 교수가 예술감독을 맡아 110년이 지난 작품을 재조명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귀족 계급의 파멸과정을 리얼하게 보여준 김유나 학생의 연기가 돋보였으며 출연진 모두의 열연에 관중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대구한의대학교는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대구가톨릭대학교와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 대구한의대와 대구가톨릭대학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보살핌으로 사회적 책임을 공동으로 완수해 지역 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기 위해 2014년부터 공동으로 연탄봉사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정부와 사회복지단체 등에서 난방지원을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지난 7일 자인면
한국장학재단(이하 재단)이 지난 7일 학자금대출 지자체 이자지원 사업을 주제로 한 간담회에서 전국 지자체 담당자들과 지자체 이자지원 사업 개선방향에 대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서울시, 경기도, 대구시, 대전시, 광주시, 충북도 등 전국 지자체 이자지원 사업 담당자 17명과 재단 담당자 등 총 22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원기준 완화 및 표준화 추진 ▲부실채무자 지원 등 사업범위 확대 ▲신청율 제고 방안 ▲전산연계와 같은 신청 프로세스 간소화 등 이자지원 사업 전반에 대한 다양한 개선방안이 논의됐다. 또 35개 지자체 각각 이자지원 기준이 상이해 지자
대구보건대학교 간호학과 3학년 김인, 정혜진, 한민지, 김영진 학생이 독일과 일본병원에서 4개월간 글로벌 현장실습에 참가했다. 김인 학생 등 3명은 지난 8월 26일부터 오는 17일까지 4개월간 독일 함부르크 소재 BUK Boberg병원에서, 김영진 학생은 같은 기간 동안 일본 고베아사히병원에서 각각 실습을 하고 있다. 대구보건대는 현장실습동안 필요한 학생 1인당 경비 1천만원을 국비와 교비에서 지원했으며, 출국 전 학생들이 해외 현지에서 잘 적응하고 실습의
군위초등학교(교장 이가영)는 2016학년도에 이어 2017학년도에도 7560+운동 선도학교로 선정되어 운영 성과보고회에서 우수학교로 선정이 됐다. 군위초의 7560+운동은 일주일(7)에 5일 이상, 하루 60분 이상 누적(+)해서 운동한다는 뜻이다. '틈새시간 신체활동 강화', '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한 체력 증진과 바른 인성 함양', '스포츠체험과 스타 만남을 통한 스포츠교육' 의 3가지 운영과제를 설정하여 운영했다.
대구시교육청이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교육기부 감사패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감사패 수여는 교육기부 문화 확산에 노력한 109명의 유공자(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관계 학교장,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대구시교육청 내년도 예산이 지난해보다 1973억원(6.7%) 증액된 3조1408억원으로 대구시의회를 통과했다. 대구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예산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sw교육 기반 조성과 내진보강 등 지진관련 사업을 확대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 및 교육격차 해소에 특별히 무게를 뒀다.
대구시립도서관 6개 기관이 지난 8일 20107년 전국도서관 운영평가 등으로 받은 포상금 1150만원 전액을 '대구시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대구교육청에 따르면 대통령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가 주최하는 전국 총 2449개 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중앙·두류·달성도서관은 국무총리표창에, 대봉·남부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표창에 선정됐다. 또 대구시립수성도서관은 국립중앙도서관이 시행하는 장애인을 위한 '책나래 서비스'의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표창에 따른 기관별로 받은 포상금 전액을 기탁해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에서 운영하는 '행복나눔사업'의 열매를 달았다. 도서관장 일동은 "대구지역 인재양성 및 교육소외 계층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가꿀 수 있는 장학기금으로 사용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이 12일부터 30일까지 16일간 시교육청 본관 지하 1층 교육안전종합상황실에서 2018학년도 '대입 정시전형 대비 상담실'을 운영한다.
[경북신문=장성재 기자] 경주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8일 전문상담인력과 업무담당교사 총 50명을 대상으로 ‘Wee센터 및 클래스 협의체 협의회 및 힐링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Wee센터 및 클래스 협의체는 위기 학생 예방과 종합적인 지원체제를 갖춘 학교 안정망 구축 사업으로, 학교-교육청-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한 다양하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북신문=장성재 기자] 경주교육지원청 Wee센터가 지진으로 심리적 외상을 입은 학생들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토닥토닥 내 마음’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주 Wee센터는 지난해 경주 지진과 최근 발생한 포항 지진 등의 수차례의 여진으로 인해 심리적 외상을 경험한 학생을 대상으로 개인상담, 집단상담, 집단교육 등 심리지원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춘희)은 지난 6일 회의실에서 '향토출신 양궁 선수인 윤옥희 선수와의 만남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예천초, 예천동부초, 예천중, 예천여중, 예천여고 선수 및 지도교사, 학부모 등 6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