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의 매출이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 지자체에서 건립한 APC로서는 전국 최우수 모델로 떠오르고
전국최대 한우사육 집산지인 경주시는 한미 FTA 체결 및 곡류사료 가격 인상에 따른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 축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올해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에 100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안동시 송천동 안동대학교 종합연구동 신축공사 현장에서 26일 오후 3시께 A씨(41)가 지하 4.4m 아래 집수장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동료 직원 B씨(39)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을 포함한 전력 그룹사는 청년 실업해소와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년인턴을 채용한다. 한전 그룹사 선발 인원 총 1,635명 중 한수원은 282명을 채용한다.
예천군에서는 설 연휴 기간을 전후해 귀성객과 주민들이 다중이용시설을 많이 이용할 것에 대비해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상주시 외서면 이촌리 마을회관에서 24일 무료침술 봉사활동이 개최돼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26일 인터넷 채팅으로 만나 성관계를 가진 남성을 협박해 금품을 뜯은 혐의로 권모(19)양과 박모(17)양 등 10대 2명을 검거했다.
안동경찰서(서장 안종익)는 지난 25일 주택가에서 불법사행성게임장을 운영한 업주 J모(36)씨 등 2명을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체포하고 게임기 45대등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경북도는 ‘포항 국제불빛축제’ 등 10개 축제를 올해 경북의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으로 집중 지원·육성키로 선정했다.
행정안전부가 지방행정 효율화를 위해 현행 대규모 시와 소규모 군에 동등한 기능을 부여하고 있는 지방자치제도 개편 방안을 추진키로 한 결정에 대해 울릉군이 우울한 분위기다.
대구시는 설 연휴기간을 전후해 내달 1일부터 19일까지 폐수무단방류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 등 환경오염물질을 부적정하게 처리하는 행위에 대한특별감시를 실시한다.
경주시는 신라 왕족 및 귀족들의 집단묘역인 '쪽샘 지구' 발굴 및 정비사업을 지난 2007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가운데 '쪽샘지구 유적 발굴관'을 건립해 관광인프라를 구축,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전력키로 했다.
상주시는 올해 1월초부터 각 읍면동에서 관내 다른 읍면동의 지적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적 민원행정 확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성주군에서는 2009년도부터 시작해온 중고물품연계 서비스가 금년에도 성주지역자활센터에 위탁해 활발히 추진 중에 있다.
달성군은 편리하고 원활한 교통인프라 구축을 통해 물류의 중심도시가 되고 균형 있는 지역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올해에 416억원을 들여 도시계획도로 등 지역도로망을 대대적으로 정비한다.
군위군(군수 박영언)은 영농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접하고 새로운 핵심기술과 각종 정보 유통 등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으로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2010년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해 농업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천시는 22일 경주 대명리조트에서 개최된 2009년 도정역점시책 우수 시·군 시상식에서 7개 분야(일자리 창출외 6개분야)중 저출산·고령화·다문화가족대책과 재해·재난예방 등 2개 분야에서 최우수상, 투자유치 분야에서 우수상을 차지해 상사업비 3억원을 받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영천시는 지난 22일 영천실내체육관에서 대구대학교 건강증진학과 김완수 교수를 초빙하여 맞춤형방문보건전담인력, 보건지소 만성질환담당자 및 체조지도자 등 32명을 대상으로 건강운동지도자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동해해양경찰서는 25일 동해교육청 해오름 희망누리 겨울학교 학생 43명과 특수교육지원센터 인솔교사 및 자원봉사자 20명 등 총 63명을 대상으로 경인년 첫 독도경비함(태평양 7호) 승선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고향인 울릉도를 찾는 귀성객에게 여객선비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