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김수희(51·사진) 경주경찰서장이 21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칠곡군 산림조합장에 이준식(64·사진)씨가 당선됐다.
김천시는 2010년 새해를 맞아 농업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21일 아포읍에서 자두교육을 시작으로 내달 5일까지 10일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구미시 원평1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이순경)에서는 20일 동주민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새마을 부녀회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인년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구미시는 지난2일 경기도 포천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19일 연천지역까지 확산됨에 따라 이번주를 구제역 확산의 최대고비로 판단하고 차단방역에 총력을 쏟고 있다.
상주시에서 생산된 딸기가 요즘 소비자들에게 인가 너무 높아 생산농가는 싱글벙글이다
상주시는 말 산업의 가장 근간이 되는 말 생산 및 개량, 육성사업의 활성화와 상호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21일 시청대회의실에서 김관용 도지사, 노동일 경북대총장, 이정백 상주시장을 비롯해 권태동 말산업연구원장, 임부기 상주승마협회장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말 생산·개량·육성사업 공동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청도군은 민원만족도 향상과 이미지 향상을 위해 지난 20일 다가가서 섬기는 친절운동의 일환으로 3·3·7운동 다짐대회를 개최하고 공직자 친절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제주도의 둘레길, 안동의 예던길처럼 울릉도에도 천혜의 자연경관을 도보나 산책을 즐기며 몸으로 체험 할 수 있는 ‘울릉일주 숲길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탄력 받아 추진되고 있다.
포스코는 내달 1일 ‘포스코 트리즈(TRIZ)대학’을 개설, 임직원의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높이고 이를 경영성과 향상으로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영천시는 설을 맞아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향우회, 여성단체, 자매결연도시, 기관단체, 중소기업, 공무원이 중심이 되어 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선다. 내달 7일부터 13일까지 영천의 명물로 인정받고 있는 ‘돔배기’와 제수용 농수산물 등 좋은 물건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장터가 펼쳐진다. 옛 기억 속, 어머니와 시장갔던 그 시절 추억을 생각하며 영천의 향수도 맛보는 장보기 투어는 영천시에서 관광버스를 임차 운행하고, 임고서원, 운주산 승마장 등도 관광할 수 있다.
영주시 봉현면 대촌리의 전통음식 체험관이 지난 19일 문을 연 이후 전통음식 체험객들의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안동시는 25일 국장(4급), 실과소장, 읍면동장 및 6급이하 직원에 대한 승진 16명(국장 2명, 5급 3명, 6급이하 11), 전보 93명 등 총 109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사)대한산악연맹 경북봉화군산악연맹이 20일 봉화군 청소년센터에서 지역기관단체장을 비롯한 각 가맹산악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초대회장에 이유목(62·봉화농협장)씨를 추대했다.
문경시(시장 신현국)와 YD생명과학(대표 이진우)이 문경오미자를 이용한 천연물 신약 및 기능성식품 연구개발과 상품화에 상호 협력하고자 20일 서울산업대 내 서울테크노파크의 YD생명과학에서 양자간 업무협약서를 체결했다.
영주시는 하수관거정비를 임대형민자사업인 BTL사업으로 환경부와 기획재정부로부터 승인을 받아 민간사업자를 선정하고 추진, 지난해 12월 태영을 주관사로 하는 5개기업 콘소시엄 회사를 우선사업대상자로 선정, 올해 착공이 가능 할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경영위기 농가의 자산 처분손실을 막고 경영회생을 돕기 위한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을 확대해 시행키로 했다.
전국 최대 한우사육 집산지인 경주시가 한우송아지 가격이 안정기준 가격 이하로 떨어질 경우, 차액 만큼 보전해 주기 위한 한우송아지 생산 안정사업을 추진한다.
경주시가 더불어 잘 사는 행복한 복지사회를 실현한다는 방침으로 지난 2004년부터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짓기 사업을 추진해 좋은 반응을 얻자 올해도 사업비 1억5천만원을 들여 저소득층 노후주택 6세대를 선정해 사랑의 집짓기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울릉도~독도간을 운항하는 여객선 삼봉호의 소유권문제로 ㈜독도해운과 (주)독도관광해운(대표 윤성근) 진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1심판결 결과에 따라 강제집행을 통해 처음 주인인 ㈜독도관광해운이 소유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