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일 대구시장은 23일 3월말 입지선정을 앞두고 있는 영남권 신국제공항과 관련, 최근 무용론이 제기되고 있는 것에 대해 “한탄스럽고, 지방의 힘으로 대항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경북관광개발공사 제11대 감사에 김종술(50)씨가 선임됐다.
경북도와 대구시 통합방위협의회는 24일 오후 2시 포항 문화동 대잠홀에서 '2011년 대구·경북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한다.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임종성) Wee센터는 25일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구시의 인사시스템이 실·국장 책임체제 구축과 시민접점부서 인센티브 제공 등 창조적 인재 육성 방식으로 대폭 수정·보완된다.
경주시는 올해 지방비 19억원을 투자해 소규모 어항 5개소를 정비한다.
칠곡군(군수 장세호)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244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0 지역일자리 창출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돼 국무총리표창(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는 국내 대학 최초로 학부생 전체를 한 학기 동안 외국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는 '7+1 해외학기제'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 울릉경영팀은 매년 감소하는 울릉도 산마늘의 보호?증식을 위해 불법으로 굴·채취하는 행위와 무분별한 채취자에 대해 집중단속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영천시는 23일 청통면복지회관에서 정강수 부시장, 정재식 농업기술센터소장, 안재준 청통면장, 정윤식 금호농협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복숭아 재배농가 180여 농민을 대상으로 복숭아 재배기술에 관한 영농교육을 실시했다.
울진군은 지난 11일, 일본 후쿠시마현 앞바다에 발생한 대지진과 해일(쓰나미)로 인한 방사능 누출 등 원전사고와 관련, 사전 안전대책을 적극 강구하기로 하고 23~24일 10시에 군청 대회의실과, 평해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소속 직원(본청 및 읍면 직원)들을 대상으로 울진원전 현황과 안전성에 대해 울진원자력본부 관계자와 설명회(자료설명,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최근 일본에서 발생한 쓰나미 피해로 인해 천문학적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위치상 일본에서 가장 가까운 울릉군의 지진해일 가상훈련이 형식적이라는 지적이다.
고령군은 낙동강 수변에서 ‘고령 숲' 공원 조성 행사가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곽용환 고령군수 등중앙 부처 장관 및 관내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1,200여명이 참여한가운데 다산면 호촌리 강변에서 낙동강 유역 시?군으로서는 처음으로 열렸다.
포항남?북부소방서(서장 박용우, 이종관)에서는 오는 4월 6일까지 한국119소년단 모집에 나선다.
문경경찰서(서장 이원희)에서는 22일 오전 10시 경찰서 회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의 경제적 자활능력 향상과 취업교육 지원을 위한‘미드미’협약식을 가졌다
올해로 개교 11주년을 맞이하는 경남애니메이션고등 학교(교장 김상돈)는 그동안 수많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하면된다’ 는 확신으로 8년 연속으 로 대학교 진학희망자를 전원 합격시켜 자랑스럽고 경남을 빛낸 학교로 발돋움하고 있다. 학생들은 전국 규모의 각종 공모전대회에서 잇단 종합우승과 일본에 서 유학온 오노데라나오미 학생은 아시아에서 미술 대학교로서 최고의 학교인 일본동경타마예술대학교에 최종합격(경쟁률 38.6:1)이 됐다고 밝혔다.
영천소방서(서장 류수열)는 오는 24일까지 유예된 다중이용업소 피난안내 영상물 등 설치 만료일이 다가옴에 따라 영업주에게 빠른 시일 내 피난안내도를 설치할 것을 당부했다. 피난안내도에는 화재 시 대피할 수 있는 비상구 위치가 포함되어 있어야 하며, 구획된 실내에서 비상구 및 출입구까지의 피난동선, 소화기, 옥내소화전 등 소방시설의 위치 및 사용방법 등이 기록돼야 한다.
영양경찰서(서장 김용주)는 22일 일월면 도계리 소재 일월초등학교 앞에서 경찰관?유관 기관 단체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보호구역 교통법규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많은 지역 여성들의 참여와 호응을 얻고 있는 ‘여성평생교육’ 강좌가 지난 21일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교육생과 강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강식이 열렸다.
경주환경운동연합은 오늘 월성원전 1호기 조기폐쇄를 촉구하는 해상 시위를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