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경남애니메이션고등학교(교장 김상돈)에서 ‘사랑의 헌혈하기’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청도교육지원청(교육장 남청룡)은 지난 18일 오전 10시 30분에 관내 초등학교 운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의실에서 ‘어린이 통학차량 운전원 특별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가 일본 돕기에 나섰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진과 쓰나미, 원전사고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일본 국민을 돕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교수, 직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금 모금을 시작했다.
경주시는 올해 11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낙후된 농촌지역의 농어촌도로를 개선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경주시세정과 자원봉사단은 사랑의 마음을 도시락으로 전달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지사장 차한우)는 17일 경주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에 올해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사)형산강살리기봉사회(김헌규 대표)를 비롯한 경주지역 5개 환경봉사단체 300여 명의 회원들이 19일 오전 경주서천(형산강)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경주시의회는 지난 18일 최양식 경주시장이 추진하는 한수원 본사 도심이전과 관련한 기자회견에 대해 적극적으로 동의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일본 방사능 유출 괴담 등으로 울릉지역 관광업계의 피해가 예상된다는 지적(본보 16일자)에 이어 적색경보가 켜졌다.
경산시는 지난 17일 경제자유구역 경산지식산업지구내 차세대 건설기계·부품특화단지 1,719천㎡(52만평) 조성사업에 대한 KDI예비타당성조사 현지설명회를 열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학교자율화를 보장하며 공교육 정상화를 꾀하기 위해 확대 시행하고 있는 ‘초빙교사제’가 경북도 23시군 중 초등학교에서 울릉도만이 유일하게 소외 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산생활체육공원내 럭비전용구장인 송화럭비구장에서 오는 24일부터 4월 18일까지 26일간 ‘무한질주 파워풀한 스포츠 럭비’를 캐치프레이즈로 ‘2011년 전국 춘계 럭비리그전’이 열린다.
영덕군 고래불친환경보리가공시설 사업표류(본보 11일자 6면)보도 후 “지역 농민을 위한 사업이 특정인을 위한 사업이 돼선 안 된다”는 여론 확산 속에 정부 보조금 사업에 대한 포괄적인 점검이 뒤따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일본 원전 지진대참사로인해 월성원전이 지진에관한 우리 원전은 설계자체가 다름으로 안전한 관리가 되고있다고 설명하고있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는 에너지공학 명문대학인 미국 Texas A&M 대학교 에너지공학연구소(EEI)와 17일 디지스트에서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정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연구 수행, 교수학생 상호교환 및 학점인정, 학술대회 참석, 자료공유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세계화 및 중추적 기술 선점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시는 지난 16일 동대구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 제3자 제안 공모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동대구복합환승센터를 지난해 12월3일 국토해양부로부터 국가시범사업으로 지정 받은 후 그동안 국토해양부 등 관계기관과 시범사업 후속절차 추진 방안 및 추진 유형 등에 대한 협의를 거친 결과, 광역복합환승센터로 개발키로 했다.
영양군보건소는 올해부터 재활운동실을 개설해 재활운동이 필요한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중 개방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거동이 어려운 대상자는 재활대상자 이송 차량과 전담운전 기사를 배치, 매년 혹한기 2개월을 제외한 3월부터 12월말까지 운행해 이용자의 편의를 돕고 있다.
예천군은 17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지역주민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읍 생태도시 조성’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생태도시 조성과 직접적인 이해 관계가 있는 예천읍 상가 주민과 번영회원들에게 생태도시 조성 기본 구상을 설명해 이해를 구하고, 의견을 수렴, 상생 발전 전략을 수립코자 마련됐다.
군위군은 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체험학습을 실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학습은 영진전문대학과의 위탁교육 협약과 연계해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70명을 대상으로 14일부터 18일까지 4박5일 합숙과정으로 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 진행된다.
박보생 김천시장이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조기건설을 촉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박 시장이 이처럼 혁신도시 성공건설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김천혁신도시가 조기 착공돼야 경제활성화에 탄력이 붙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