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쌀 화환 경주지사(지사장 김진식), 태심관(관장 이재성)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경주시에 쌀 430kg을 전달했다.
경주소방서(서장 이태형)는 17일 한수원(주) 월성원자력본부에서 직원 및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경주시 평생학습문화센터(소장 박현숙)는 2011년 상반기 기술·취미교육을 개강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주시의 시민단체인 '경주핵시민연대'는 17일 "수명이 다한 월성원전 1호기의 수명연장 계획을 당장 철회하고 영구폐쇄하라"고 주장했다.
눈발이 날리는데 차가운 날씨 속에 물속에서 울릉군을 위해 고생하시는 수난구조대대원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이 있어 울릉군 미래는 밝습니다. 정말 같이 살기 좋은 울릉도로 만들어 보십시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 제7지역 경주선덕로타리클럽은 경주시 건천읍 신평2리 마을회관에서 보조보행기 전달식을 가지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천시는 17일 정강수 부시장 주재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 조기집행 추진대책 상황보고회를 가졌다.
경주시는 뇌기능 활성, 성인병 예방 등 기능성을 가지는 GABA쌀(가바쌀) 생산으로 부자농촌을 건설한다고 밝혔다.
구제역 여파로 당초 3월말 개최가 연기됐던 청도소싸움축제가 4월15일부터 19일까지 청도상설소싸움장에서 열리는 것으로 확정됐다.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는 지난 16일 산업경영대학원 AMP(최고경영자) 과정 총동창회(회장 오경상, (주)대한정공 대표이사)가 학교 발전기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울진군은 새봄을 맞이해 15일부터 관내 주요 경관 지역에 봄꽃 식재를 통한 도로변 꽃길 조성에 들어간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17일 오전 10시 한수원㈜ 본사 도심권 이전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가졌다.
세금으로 지어진 건물이 수년에서 수개월동안 방치 중에 있어 울릉주민들은 활용방안 등 대책을 요구하고 있지만 마땅한 대책 없이 표류하고 있다.
농업경영인 달성군연합회는 16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회원 150여명과 김문오 군수를 비롯한 내빈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경영인 달성군연합회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올해부터 2년간 농업경영인 달성군연합회를 이끌어갈 제17대 회장단에는 김항권 회장을 비롯해 이대현 수석부회장, 현병길 사업부회장, 하상우 정책부회장, 이정훈 대외협력부회장, 감사에는 정목표, 상인균, 사무국장은 김광준, 사무차장은 이승열씨가 취임을 했다.
대구도시철도는 내진 1등급을 충족하는 등 강진(리히터 규모 6.5)에도 안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16일 지역 도시철도 시설물에 대한 안전성 수준 등의 평가에서 중요시설인 터널과 정거장 등 지하철구조물은 내진 1등급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도내 구제역을 방역하고 철거한 340여 개소의 방역초소 주변에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도와 시·군의 환경공무원과 지역주민 등 1500여명이 참여했다. 예천 양궁장 앞과 남안동IC, 영주IC 주변에서 방치되고 있는 모래주머니, 석회포대, 소독약 빈병 등을 수거했다.
방사선 수치 상승으로 일시 철수했던 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 원자력발전소 근로자들이 작업에 복귀한다. 후쿠시마 원전을 운영하고 있는 도쿄전력(Tepco)은 16일 근로자들이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 칠곡군 약목면에 자리잡은 구미철도컨테이너기지가 결국 16일 폐쇄됐다. 구미CY는 2005년 2월 경북 칠곡군 약목면 복성리 경부고속철도 약목보수기지 내에 조성돼 그동안 구미지역 수출량의 32.3%인 111만3000t을 철도로 수송하는 역할을 해왔다. 이번 폐쇄는 정부가 대규모 예산을 들여 조성한 영남내륙화물기지 활성화 조치 때문이다.
대구경북지역 도민, 시민, 기관등이 일본 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일본 돕기에 발벗고 나섰다. 지난 16일 포스코(회장 정준양)는 일본에 구호성금 1억엔을 지원키로 했다. 성금은 포스코 일본 현지법인인 포스코재팬을 통해 전달된다.
사상 최악의 지진이 강타한 지 5일이 지났지만 일본은 여전히 방사능 누출과 여진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에서 폭발과 화재가 연달아 발생하면서 방사능 누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또 수도 도쿄 남쪽에 위치한 시즈오카(靜岡)에서 규모 6.0의 강진이 발생해 추가 피해가 현실화되고 있다. 도쿄전력은 16일 오전 후쿠시마 제1원전 원자로 4호기에서 다시 화재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4호기는 전날에도 폐연료봉을 냉각 상태로 보존하는 수조에서 화재가 발생해 방사능이 직접 대기 중으로 누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