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재)동암장학회(이사장 손경호)는 지난 25일 시청에서 경주출신 대학생 29명에게 총 4800만원을 지급하는 '2011년도 1학기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경주시 4-H후원회 김문달 회장은 지난 25일 4-H회원 등 농업후계세대 양성을 위해 4-H회에 5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경주시세정과 자원봉사단(단장 손상익 과장)은 지난 26일 휴일을 맞아 강동면 왕신리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 예티쉼터(지적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정신적으로 힘든 장애우들을 찾아 식사돕기, 함께 산책 및 말벗 되어주기, 화목보일러용 장작 준비, 청소 및 시설 주변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
경주시는 지난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1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참가했다.
경주시는 황룡사복원 4차 기초연구 결과보고회를 가졌다.
보건 복지부 지역사회서비스 담당 김강립 국장과 일행이 2011년 경주지역 노인보행능력 향상 서비스(파워 워킹 청년 사업단 박진기 교수)사업과 아동창의력 증진 서비스(창의력 쑥쑥 청년사업단 이순복 교수)사업 현장방문을 위해 2월 25일 오전 10시 위덕대학교를 찾았다.
경주시는 지난 24일 오후 3시 도청에서 국제 원자력 기능인력교육원 설립을 위한 '글로벌 원전 기능인력 양성사업단' 설립·운영에 따른 협약을 체결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 최양식 경주시장, 김종신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등이 참석했다.
경북 경주교도소(소장 김길성)는 24일 한울타리 봉사단(회장 김태달)의 지원으로 전수용자, 직원 및 경비교도대원들에게 사랑을 나눠주는 자장면 DAY 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자장면 DAY 행사에는 교도소장과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 장대규 검사가 앞치마를 두르고 손수 자장면을 수용자들에게 제공했다.
경주시가 미래 경주발전을 위해 과감히 추진하고 있는 '한수원본사 도심이전'을 지지하는 동경주지역(감포, 양남, 양북)의 자생단체인 '동경주 미래발전 추진위원회'가 모두 결성됐다. 지난 18일(감포)과 23일(양북)에 이어 24일 오전 출범된 '동경주미래발전 양남면추진위원회(위원장 이진곤)'는 양남온천랜드 대연회장에서 양남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미래동경주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다할 것을 천명했다.
경주시는 국제적인 에너지 관광도시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컨벤션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시는 2014년까지 신평동 부지에 4만3364㎡의 부지에 건축 연면적 3만100㎡ 의 컨벤션센터를 건립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대회의실 3곳, 중․소회의실 20개와 전시장, 편의시설 등이 제공된다.
경북도는 24일 농어촌의료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특별전형으로 선발된 대학생에게 입학선발증서 및 장학증서 수여했다. 이번에 선발된 특별전형 대상자는 대구가톨릭대학교 의예과 2명, 간호학과 3명, 물리치료학과 2명, 방사선학과 2명, 언어청각치료학과 1명 등 5개학과 10명이다.
경북도는 본격적인 해빙기로 접어들면서 24일부터 가축 매몰지에 대해 재난상황관리체제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는 침출수를 추출해 폐수처리장으로 이송처리하고 악취제거제 중점살포, 수질검사 상황 등을 매몰지별로 실시간 파악, 안전성 우려지구 정비사업도 3월20일까지 앞당겨 완료키로 했다.
영남권 항공기 운동 수출입 물량이 국내 전체물량의 35%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따라서 최근 이슈가 되고있는 영남권 신공항 건설에 대한 설득력이 더욱 탄력을 받게됐다. 박종근의원(대구 달서을)은 23일 오후 한나라당 대구시당 출입기자와 가진 간담회에서 수도권 등에서 또 하나의 지방공항으로 폄하, 건설을 방해하고 있는 영남권 신공항 건설은 항공 수출입 물량 현황에서 설득력을 잃고 있다고 설명했다.
24일 경북 울진군이 한국수력원자력(주) 신규원전 유치신청서를 제출한 이후 원자력 전문기관과의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군민 여론조사 결과 93%의 높은 찬성율을 보인 울진군 근남면 산포리 일원(679만㎡)의 신규원전 유치 동의안이 지난 9일 군의회에서 가결 동의됨에 따라 원전유치를 위한 업무협의에 들어갔다.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구제역 조기종식과 매몰지 안전관리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내비췄다. 김 지사는 24일 경북도 구제역상황실서 열린 구제역 대책 점검회의서 간부들을 향해 "돈이 모자라면 지방채라도 발행해라!, 간부들은 직을 걸고 임해라!. 앉아서는 답이 없다. 현장으로 나가라!…"며 강력하게 주문했다.
경북 포항시는 24일 오후 덕실마을에서 대통령고향 마을을 찾는 외래 관광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상 2층 규모의 덕실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승호 시장과 덕실마을 주민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관식을 가졌다. 덕실관은 지난해 12월 899㎡의 부지위에 14억5000만원(도비7억원, 시비7억5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건축면적 411㎡ 규모로 지어졌다.
대구시는 24일 국가나 공공발주공사에 대해 지역업체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00억이상 공공건설공사시 MOU 체결을 의무화시키기로 했다. 대구시의 이같은 방침은 침체된 지역건설경기를 회생시키기 위한 것으로, 이날 오후 5시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건설산업 활성화 T/F팀 1차 회의를 통해 명문화시킨다는 방침이다.
영천시전기공사협의회(회장 김규준, 유림전력)는 24일 영천시장학회(이사장 김영석)에 장학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3~4학년은 모두 열심히 준비합니다. 취업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1학년부터 학점관리를 하고 어학능력을 쌓아야 합니다.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소병욱)는 신입생
포스텍(포항공과대·총장백성기)은 생명과학과 이영숙 교수, 연구조교수 송원용 박사, 박사과정 박지영씨 팀이 미국학술원(National Academy of Science)이 발간하는 미국국립과학원회보지(PNAS) 최우수 논문상인 ‘2010 코차렐리 상(2010 Cozzarelli Prize)’을 수상한다고 2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