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보건소(소장 김정혜)는 금연클리닉 접근이 어려운 농촌마을을 찾아가서 운영하는 맞춤형 금연시범마을을 지정·운영하고 있다.
안동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역내 대학(교)간 지역과 대학의 공동발전을 협력하기 위해 지난 25일 시장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저속한 가사의 음악이 10대들의 섹스와 연관성이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의학뉴스 웹진 '헬스데이'가 24일 전했다. '음악과 10대 섹스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를 이끈 미 피츠버그 의대 브라이언 프라이맥 박사는 "음악의 특정 가사에 노출된 10대들은 그대로 행동으로 옮길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섹스를 저속하게 표현한 음악을 애창곡으로 꼽는 10대들은 직접 가사 대로 행동할 우려가 있다는 게 프라이맥 박사의 설명이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지난 20일 대구시민들의 식수를 공급하는 취수원을 안동댐으로 이전한다는 발표 후 안동지역 주민들의 반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반도 문제 전문가들이 홍콩에 설립한 민간기업 '고려 아시아'는 북한의 수력발전 프로젝트 등에 자금을 제공할 목적으로 총액 5,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펀드를 만들었다고 산케이 신문이 25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고려 아시아는 전날 대북 펀드의 이름을 '조선(朝鮮) 펀드'로 명명했으며 투자와 운용 업무를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투자회사 앵글로아시아 캐피털 매너지먼트가 맡아 북한에 대한 투자에 나설 것이라고 발표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처음으로 공식 방문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비롯해 아프리카 5개국 순방에 나섰다고 유엔 관리들이 24일 밝혔다. 이날 저녁 남아공에 도착한 반 사무총장은 바로 엔코사자나 들라마니 주마 외무장관과 회담했으며 25일 칼레마 모틀란테 대통령, 현지 유엔 관계지들을 만날 예정이다.
바르게살기운동 의성군협의회(회장 하원태)은 25일회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정기총회를 가졌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경제위기로 인해 아픔을 겪고 있는 미국민들을 향해 “미국은 다시 강건해질 것”이라고 역설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취임 이후 5주 밖에 안된 시점에 가진 첫 번째 의회 연설에서 경제위기에 지친 미국민들에 희망을 주고 어려운 시기에 힘을 뭉쳐 이겨나갈 것을 호소했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화훼 우리품종재배기술시범사업을 비롯해 원예 특용작물분야 14개사업 65농가를 선정하고 25일 기술센터 강당에서 시범농가교육을 했다.
관광도시 경주시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09 내 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 우수한 관광상품을 소개해 최우수 관광 진흥상을 수상했다.
“ 보건소 말도 하지 마세요. 인근 도시 보건소에 가보세요. 너무나 친절 하고 상냥해 개인병원인줄 착각 합니다”
경주시 외동 GABA 청정미나리가 본격 출하되고 있다.
한의원에서 물리치료가 현행법 위반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의료기관의 관리감독기관인 시 보건소에서는 묵인하고 있다.
외동읍(읍장 손상익)은 김일헌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지역경제과 경제진흥담당, 각 기업체협의회 회장 및 총무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동읍장 주재로 관내 중소기업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관광도시 경주라고 말하면서 시내버스 막차시간이 9시 15분이라는 게 말이 됩니까?”
김천시가 지역균형개발을 위한 도로공사를 하면서 각종 안전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주민들의 안전을 크게 위협하고 있어 개선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금융위기 여파로 지역경제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구)삼성상용차부지에 대규모 조선용 엔진부품공장이 웅장한 규모로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스웨덴의 왕실 계승서열 1위인 빅토리아 공주(31)가 오랫동안 사귀어온 평민 출신인 남자친구 대니얼 웨스트링(35)과 약혼했다고 스웨덴 왕실이 24일 밝혔다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다. 빅토리아 공주는 체육관을 운영하는 웨스트링과 지난 2002년부터 교제해 왔다. 스웨덴 왕실은 결혼식은 내년 중반쯤 열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정부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한지 19개월 되는 2010년 8월까지 이라크 주둔 전투병력 대부분을 철수시킬 계획이라고 행정부 관리들이 24일 밝혔다. 이 같은 미군 철수안은 약간 지연된 것이지만 오바마 대통령의 중요 공약을 이행하는 셈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1월20일 취임한 때부터 매달 1개 전투여단 꼴로 16개월 동안 이라크 주둔 미군을 귀환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영양군의회 청사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으로 진단됨에 따라 시설물 안전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