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허위신고를 하는 경우 미성년자라도 부모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도록 하는 등 처벌이 강화된다. 국토해양부 항공안전본부는 최근 빈발하는 항공기 폭발물 설치 허위신고 방지를 위해 관계기관회의를 열고 허위신고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문경소방서는 10,11일 이틀간 점촌시외버스 터미널 대합실에서 겨울철 화재예방의식 고취를 위해 소방현장 활동사진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11일 심야시간에 횟집 수족관 자물쇠를 부수고 전복 등 수산물을 훔친 A씨(39)를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양반의 고장 안동에서‘2009 안동낙동강변 전국마라톤대회’가 오는 3월 29일 일요일 오전 9시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다.
안동경찰서는 11일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여성을 협박한 뒤 금품을 요구한 A씨(51)를 공갈미수 혐의로 구속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강재형)이 지난해 각 중앙연구기관 주관으로 실시한 성분 분석 능력평가에서 평가항목 29개 분야 모두에서 최고점을 받는 등 전국최고의 분석능력을 보였다.
안동경찰서는 11일 자신의 직위를 이용, 투자금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빌린 뒤 이를 개인용도로 사용한 전직 금융기관 임직원 A씨(49)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
대구시는 지역 건설경기 침체에 따른 내수부양과 건설경기 조기활성화 방안모색을 위해 화성산업, 서한 등 지역건설업체 15개사와 지난 9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에서 시행하는 각종 공공건설공사에 적정이윤을 최대한 보장해 부실공사 및 체불임금 발생을 방지하고 내수진작을 통해 경기회복을 앞당기겠다고 했다.
영주시는 한우산업의 건전한 육성과 사육기반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송아지생산 안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양군새마을회(회장 권영일)는 11일 군청대회의실에서 군 읍 면회장단,새마을지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보존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2009년 재활용품수집경진대회 및 시상식을 가졌다.
안동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갑자기 닥친 위기로 인해 생계유지가 어려운 가구와 중한질병으로 의료지원이 필요한 위기가구에 대해 생계 의료지원사업을 지난달부터 시행하고 있다.
의성마늘포크가 지난달 한국지방자치브랜드 대상 수상에 이어 11일 한국 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청송군은 지역내 354개 도로구간에 대한 도로명을 확정했다. 지난 10일 군은 도로구간 및 도로명을 부여 심의를 위한 청송군새주소위원회를 열어 오는 2012년부터 법적주소로 사용할 새주소 도로명을 확정했다고 했다.
예천군 유천면 사곡마을은 마을 뒷편에 백두대간이 뻗어있고 소백산 끝자락인 국사봉이 자리한 마을로서 지난해 국가지정 생태우수마을로 경북도에서 처음으로 지정돼 11일 마을회관 앞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러시아 정부는 10일(현지시간) "미국 버락 오바마 신정부와의 군축 협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러시아 대통령실 대변인인 나탈리아 티마코바는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 정부가 러시아와의 관계의 발전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 같이 전했다.
미군이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움직임과 관련, 대북 감시태세를 강화했다. 익명을 요구한 미 국방성 관리는 10일(현지시간) "전날 태평양에 배치된 군함 등 군사력을 가동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미 태평양 함대 사령부 측도 이같은 사실을 시인했지만 구체적인 대응 전략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브래들리 고든 함대 사령부 대변인(해병소령)은 "모든 감지기구를 총동원해 북한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확인했다.
10일(현지시간) 미 오클라호마주 에드몬드를 덮친 우박이 가정집 배수관을 통해 쏟아져 내리고있다.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10일 아시아 방문 일정을 앞두고 "최근 북한의 행동은 용납될 수 없는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고 밝혔다. 클린턴 장관은 이날 체코 카렐 슈바르첸베르크 외무장관 방미일정 중 가진 기자회견 도중 북한문제와 관련해 받은 질문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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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한 차량에서 운전자가 떠나자 차량이 바다로 추락 할 번한 황당한 사고가 울릉도에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