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보건소는 설 명절과 5일간 긴 연휴기간 응급환자와 비상진료 발생에 대비한 응급의료정보시스템을 가동한다고 27일 밝혔다.
안강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장용득, 김옥순)는 26일 오전 11시 경주문화원 안강교육장에서 관내 다문화가족 24명을 초청해 전통한복 입는 법, 절 예절법 등 전통문화와 예절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경주경찰서(서장 최병헌)는 설 명절을 맞아 경주시 천북면 갈곡리 소재 대자원을 방문하여 장갑 및 상품권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함께 썰매타기를 함께하여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경주경찰서는 27일 심야시간에 주차된 택시만을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현금을 훔친 양모씨(42)를 절도혐의로 구속했다.
경북 경주소방서(서장 이태형)는 설 연휴기간 중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경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서민생활과 밀접한 공공요금, 개인서비스 및 농·축·수산물 가격인상 억제를 위한 물가안정 대책이 헛구호에 그치고 있는데다 담당부서장은 업무파악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달성군 가창면 용계리에 소재한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인 (주)대구텍은 24일 가창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사랑의 쌀’백미20KG 80포를 전달했다.
대구시의회는 26일 국토방위와 국가안보테세 확립을 위해 불철주야 경계근무에 여념이 없는 포항 해병 제1사단을 위문 방문했다.
대구 중구청은 26일부터 새로운 청년 일자리창출 모델과 창업 분위기 확산 및 창업기회 제공을 위해 '2030 청년창업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대구은행은 26일 오전, 고령군 쾌빈리에 고령지점(지점장 안영칠)을 이전해 개점 행사를 가졌다.
한국공항공사가 다음 달 1~6일 설 연휴를 맞아 전국 14개 공항에 '특별교통대책반'을 설치,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농협달성유통센터가 개장 8년만에 흑자를 달성했다.
경주 위덕대학교(총장 배도순)는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어 2011학년도 학생 등록금을 최종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등록금심의위원회에 참석한 학생자치단체도 등록금 동결에 따른 대학재정의 어려움을 인식하고 학생관련 경비사용 등에 따른 예산절감에 적극 동참하기로 결정했다.배도순 총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경제사정을 겪고 있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등록금 동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원삼 기자
중부동주민센터에서는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지난 25일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비수급 빈곤계층 200세대에 사랑의 떡국을 선물하는 사랑 나눔 행사를 가졌다.
경주지역의 구제역 방역으로 고생하는 공무원과 축산농민들을 위해 각계에서 성금과 위문품이 전달돼 힘을 쏟고 있다.
올해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국제기능올림픽 대회에 한국대표로 경주신라공고 학생 3명이 참가한다.
영천시는 설을 맞아 시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해 오는 25일부터 2월7일까지 2주간 적극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설 연휴 동안 음식물 쓰레기가 다량 발생할 것을 대비해 2월1부터 2월6일 까지는 음식물쓰레기를 매일 수거키로 했다.
LG전자 노동조합 구미지부는 26일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USR : Unioin Social Responsibility)의 일환으로 사내 협력사 가정 장학금 수여식을 실시했다. LG전자 노동조합은 2010년 부터 노동조합과 조합원이 앞장서 환경, 경제, 사회 3개 영역에서 환경보호, 소외계층 지원, 아프리카 어린이와 노동조합 간부 자매결연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김천시는 명절을 앞두고 24일부터 말일까지 ‘지역생산품 팔아주기’운동을 펼친다. 시는 최근 판매부진과 생산, 투자위축 등 어려움에 처한 역내기업체경기진작을 위해 시 산하공무원과 타 기관·단체, 기업체 등에 적극적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구매자들이 판매품목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27일부터 28일까지 본청 제2회의실 앞 로비에 견본품을 전시하고 주문신청 받는다.
지난 24일 안동시외버스터미널이 송현동 새 터미널로 이전 운행에 들어갔지만 시민들의 볼멘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안동지역은 구제역으로 인해 지역경기가 바닦을 치고 있는 가운데 터미널이 서쪽으로 이전해, 동쪽 주민들이 대구·구미 등을 방문하기 위해 버스비 외 택시비가 기존에 비해 3배 지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