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의 청정 지역인 울릉도 바다에서 겨울철과 이른 봄에만 맛볼 수 있는 귀한 홍해삼<사진>철이 돌아와 미식가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경북도 어선어업 중 유류비 과중으로 채산성이 없는 오징어 채낚기 업종 어선들이 출어를 꺼리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일부 언론의 흉악범 얼굴 공개를 둘러싸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 대부분은 살인마 강호순의 신상 공개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대학생 기성환씨(28)는 "흉악범죄를 막기 위해 신상을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피의자의) 인권을 지켜줘야 할 부분도 분명 존재하지만 흉악 범죄에 대해서는 공익의 목적이 우선한다고 본다"말했다.
예천군은 출산을 장려하고 다자녀 가정에 대한 사회적 관심제고와 자녀양육에 따른 실질적이고 다양한 혜택을 부여키 위한 각종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문경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장충근)는 지난달 29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사과 재배 농업인 280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 및 소비자 와 농업인의 건강보호를 위한 천적이용 친환경 저농약 방제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영주시 안정 농협에서는 한국마사회와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의 후원으로 농촌사랑 학습도우미방 개소하고 29일 개소식을 가졌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문경오미자생산자협회(대표 박승정)에서주체가 돼 지난해 2월 신청한 문경의 대표 특산물인 문경오미자의 지리적표시 등록이 지난달 28일자로 국립농산물품질 관리원으로부터 최종 승인됐다.
예천군이 지역 농업인들에게 새로운 영농핵심기술정보를 제공하고 정부의 농림시책 중점사항을 전달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새기술 실용화교육이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교육장마다 배움의 열기가 뜨겁다.
안동시는 지난해 71차례의 소나무 고사목 신고를 접수받고 현장 확인 후 신속한 방제작업을 실시한 결과 재선충병 발생밀도가 2005년 대비 10%이하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안동시 농산물도매시장은 2007년에 이어 지난해 1,008억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경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지방기업 고용보조금 제도를 올해도 균형발전특별회계사업 국비를 확보해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중앙정치에서 많은 인맥이 구성되어 있으나 굳이 서울이 아니더라도, 경주에서도 충분히 큰 정치를 할 수 있고 내 고향 경주에서 큰 정치로 시민들에게 보담하고 싶다."고 말했다.
"중앙정치에서 많은 인맥이 구성되어 있으나 굳이 서울이 아니더라도, 경주에서도 충분히 큰 정치를 할 수 있고 내 고향 경주에서 큰 정치로 시민들에게 보담하고 싶다."고 말했다.
“어디 좋은 방 없을까요” 동국대 경주캠퍼스 3학년에 재학 중인 정모(23,여)씨는 며칠째 학교 앞 알림판을 살펴보고 있다. 집이 부산이라 통학하기도 먼 거리이고 최근 취업준비중이라 방학 중에도 집에 가질 못하고 있다.
경북 경주시 안강읍 주민 대표 10여명은 29일 경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안강의 어래산 정상에 설치 중인 송전탑 공사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상 초유의 설 연휴기간 금융거래 중지 조치 등으로 세인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농협의 차세대 전산시스템이 드디어 첫 선을 보였다. 농협은 국내 최대 규모의 OPEN형 금융시스템인 신용 신시스템을 28일 성공리에 개통 했다고 밝혔다.
명문 컬럼비아대가 한인사업가의 기부로 한국불교학과를 신설키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컬럼비아대는 28일(현지시간) 버틀러홀에서 한국불교학 프로그램을 개설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상주시는 글로벌 금융위기 등으로 인한 청년실업 완화 및 장기 구직자 취업활동 지원을 위해 행정인턴을 채용 배치했다. 행정인턴은 대학(예정자 포함) 졸업자중 미취업자에 대한 실업 대책임을 감안해 지난 20일 행정인턴 채용 접수자를 대상으로 서류전형을 통해 24명을 선발했다. 채용인원 24명으로 각 읍면동에 각 1명씩 29일 배치해 10개월간 근무하며 주 40시간에 일급 3만8,000원으로 월 약 100만원 정도의 보수가 지급된다. 행정인턴이 담당하는 업무는 사회복지분야로서 실무경험을 체득해 공직 경력과 사회진출 후에도 직장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대구 북구청에서는 진료분야에 근무할 지방계약직공무원 1명을 채용한다.
올해 확장 및 개량공사 중인 국도 중 37개 구간이 개통된다. 29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올해 국도 구간 중 37개 구간 285㎞가 새로 개통될 예정이다. 또 올해 말까지 신규 개통구간 중에서 교통불편지역의 국도 전 구간이 4차선으로 확장·개통된다.국도7호선은 삼척-포항 구간 중 마지막 공사구간인 영덕-울진(36㎞), 삼척 북면-근덕(20㎞) 구간이 7월 4차로로 확장 개통된다. 이로서 포항-삼척 구간은 4차로로 완전 개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