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년의 인연을 아름답게 키워가는 두 명의 재미사업가가 있다. 코만스포츠웨어의 조일환 회장(71)과 사우스폴의 김대원 사장(53).
1억년 전 공룡이 서식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전남 남해안 일대의 '한국 백악기 공룡해안'이 올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동해해경 소속 5001함 직원들이 설날 이른 아침 국민께 큰 절을 올리며 함상차례를 지내고 독도 및 동해 EEZ해양주권을 더욱 굳건히 수호할 것을 다짐했다.(
동해바다에 3만톤급의 대형선박들이 몰려든다. 컨테이너화물을 가득 싣고 동해의 물살을 가르며 곱게 밀려오면서... 선박들을 맞이할 영일만항 컨테이너부두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경주YMCA 시민중계실 소비자고발센터가 2008년 한해 1,626건의 소비자피해를 상담 및 처리했다고 27일 밝혔다.경주YMCA 소비자고발센터는 1984년 10월 개설된 시민중계실의 사업중 하나로 초창기 직접 방문상담을 통해 소비자권익을 지키는데 힘썼으며 최근에는 지역의 변호사와 교수 등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소비자의식교육과 가정법률상담 등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영주소방서(서장 이갑규)가 이달 20일부터 화학차 기능과 물탱크차 기능을 갖춘 다목적 고성능 화학차를 배치,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26일 영주소방서에 따르면 경북형 화학차로 불리는 이 다목적 소방차는 예산은 반으로 줄이고 성능은 두 배로 향상된 소방차이다.
동·서·남해안권발전 특별법이 시행된 이후 동해안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동해안 해양개발관련 예산이 지난 해 보다 대폭 증가하는 등 경북도의 동해안 해양개발이 순항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는 동해안 해양개발 종합계획 시행 3년차를 맞게 될 올해도 경북도의 해양개발관련 예산이 모두 2,073억원으로 지난 해 보다 무려 488억원 30.8% 가량 증가했다.
문경시는 지력증진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객토를 희망하는 농가로부터 신청을 받아 360ha에 5억4,000만원을 투입해 이달부터 영농개시 이전까지 마무리 되도록 추진 중이다.
국내 최대 홈쇼핑 업체인 G마켓이 대한민국 대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지원을 위해 지난 22일 안동시와 협약식을 체결했다.
의성소방서(서장 이창훈)는 올해부터 119인명구조견센터를 본격적으로 가동, 도내 각종 재난현장에서 실종자 수색업무에 나서게 된다고 27일 밝혔다.
의성군이 경기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및 비상경제군정 운영체제로 추진키 위해‘의성군 비상경제상황실’을 설치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봉화군이 전국 처음으로 지역의 잠재된 자원을 발굴 널리 알리기 위해‘전국 스토리텔링 대회’를 개최키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청송군(군수 한동수)이 계속되는 겨울 가뭄을 극복키 위해 저수지 준설작업 등 농업용수 확보대책 사업을 적극 추진, 농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덕산초등학교(교장 김임선)는 겨울방학을 맞아 전교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실력 쌓기’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동해의 끝 섬인 독도를 책임지고 있는 독도경비대의 직원이 실종 됐다.
깨끗하고 살기 좋은 내 고장을 만들기 위해 북부동(동장 김정수)은 지난 1일 교통량이 일천여대에 이르는 임당동에서 압량면 금구교로 이어지는 오목천변 도로경계에 생활쓰레기로 불법투기가 난무하던 곳을 지난 연말부터 정비해 꽃동산을 조성했다.
칠곡지역 자활센터 (센터장 최유호)는 지역사회의 어렵고 소외된 다른 누군가에게 행복을 전파하고 자활사업을 통해 자활의지를 다지는‘참 자활 희망’을 만드는 사업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세계적인 경제위기속에서 농업분야의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유기농업의 중요성과 농산물의 안전성은 사회와 소비자로부터 주목받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군위군의회(의장 박운표)는 지난 22일 제164차 경북도 시 군의장 협의회를 군위교육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했다.
고령군비상경제대책위원회가 지난 22일 회의실에서 이태근 고령군수, 성목용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행정, 공공 단체, 금융, 민간경제주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