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학은 17일 2010년 의료기사 국가고시에서 전국수석 2명을 배출하고, 작업치료사 합격률 10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경주시는 '불법전용 산지 양성화 특례법'을 지난해 12월1일부터 오는 11월말까지 1년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세밑 한파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영천시장학회에
대구에서 개인택시 이용시 '스마트폰·신용카드·교통카드'등 고객이 원하는 수단으로 결재가 가능해 진다.
생활개선대구광역시연합회(회장 김난이)는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 등의 감염으로 한파가 몰아치는 추운날씨에 방역을 위해 수고하는 공무원 및 방역요원들을 찾아 간식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대구시 차량등록사업소는 ‘10년 12월말 대구자동차등록대수는 948,764대로 승용 740,853대, 승합 45,447대, 화물 160,922대, 특수 1,542대이며 전년대비 39,542대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대구 방문의 해’를 맞아 공항교~팔공로 간 도로(금호강변 도로)를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개통한다.
대구시는 2011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6만3000건, 33억2000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14일 밝혔다.
대구시는 구제역 백신을 접종한 소는 14일에 지나야 항체 형성이 최고점에 도달하는 점 등을 고려해 사람의 이동이 많은 설날전까지 최대의 면역력을 확보하기 위해 당초 17~20일 4일간 시행키로 했던 접종계획을 변경해, 공휴일인 16일부터 접종해18일까지 2일 앞당겨 완료키로 했다.
영덕군농업기술센터에서 친환경·고품질농산물 생산을 위해 무료로 실시하고 있는 ‘토양검정 서비스’가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농업기술센터 토양검정실에서 2009년부터 농촌진흥청과 공동연구사업으로 ‘토양검정서비스’를 실시하고 매년 2천여점의 토양을 분석해 농업인에게 시비처방서를 발급하고 있다.
경산시는 설 명절 연휴가 보름가량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귀성 인파 대이동과 차량이동에 따른 ‘구제역 확산 방지대책’을 마련하고 대대적인 홍보와 대책마련에 나섰다. 시는 지난 14일 재난안전대책회의를 열어 설 연휴기간인 2월2일 부터 2월6일까지 5일간 고향을 찾아 나서는 주민과 외지인, 출향인사 등의 출입으로 구제역 방역에 구멍이 뚫리는 위기상황을 올 수 있다고 판단, 종합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시민과 축산농가가 지켜야 할 점을 집중 홍보한다.
안동시 일직면 귀미2리에 농업과 향토음식의 접목으로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코자 안동시농업기술센터(소장 금차용)가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지원한 연 음식 전문 농가맛집 ‘안동화련’이 지난해 12월29일 문을 활짝 열었다.
의성군은 구제역이 전국으로 급속히 확산되는 가운데 축산농가와 전 공무원이 혼연일체가 돼 24시간 쉬지 않고 철통 같은 방역과 관내 기관 단체의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 성원에 힘입어 구제역 폭탄을 막을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 지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구제역 유입방지를 위해 예방백신 접종을 받은 가축에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다. 경북도내 백신 접종이 실시된 후 15일 현재 송아지 유사산·폐사 등 총 286건(유사산 140, 폐사 142, 부상 4)으로 나타났다.
영덕군의 젖줄인 오십천이 가뭄으로 또다시 바닥을 드러내고 있어 근본적인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영덕군의 연평균 강수량은 1,357mm로 2008년 802mm(연평균의 59%), 2009년 826mm(연평균의 61%), 2010년 903mm(연평균 67%) 평년 60%의 수준에 그치고 있는 실정이다. 강수량 부족의 영향도 있겠지만 하천의 무분별한 골재채취와 하천정비
영남권 신공항을 밀양으로 유치하기 위한 열기가 달궈지고 있다. 16일 대구시에 따르면 시 간부공무원 전원이 지난 15일 동남권 신공항 후보지인 밀양을 방문, 영남권 신 국제공항 조기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시 간부공무원들의 이같은 일정은 신국제공항 조기건설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함께
포항시는 올해 6억7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216개의 장애인복지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는 1월부터 시청, 구청, 사업소,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행정보조업무를 담당하는 장애인행정도우미 29명을 채용해 주4일 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행정안전부 등에서 실시한 각종 청렴시책 평가에서 전국 상위권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중앙부처 및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전국 4위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경북도는 지역의 문화, 역사, 생태자원이 어우러진 명품 숲길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국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자연휴양에 대한 욕구 증가와 웰빙(well-being), 로하스(LOHAS) 등 생활문화가 건강 지향적으로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추진한다. '지역특화 숲길' 조성사업은 오는 2014년까지 106억원을 투입 8개 시군 534㎞의 숲길을 조성·정비하는 사업이다.
김천시의회가 지난해 11월 자치행정위원 국외연수 관련 김천YMCA와 법적마찰을 빚어오다 의회 측이 고소취하 함으로써 냉기류가 한풀 꺽일 태세다.